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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다양한 소리로 기억되는 곳, 호이안 인기글
    • 아시아 베트남 | 트래비 | 제303호(2017.05) | 조회 946
    • 호이안 연가(戀歌) 호이안처럼 다양한 소리로 기억되는 곳이 또 있었나. 소리에 집중하려면 이 작은 마을과 적어도 하룻밤 이상은 보내야 한다. 아침 투본(Thu Bon) 강가의 평화로운 새소리, 점심이면 수많은 관광객과 시클로…
  • 2205
    • 선명한 파랑과 파스텔 노랑, 다낭과 호이안의 색(色) 인기글
    • 아시아 베트남 | 트래비 | 제303호(2017.05) | 조회 1129
    • 선명한 파랑과 파스텔 노랑, 두 도시의 색(色) 다낭과 호이안은 색(色)으로 기억된다. 내가 만약 화가라면 다낭은 수채화로, 호이안은 파스텔화로 그릴 것이다. 날씨가 여행의 성패를 온전히 좌우하는 다낭에 비해 비가 오고 …
  • 2204
    • [베트남 원정대] 필름카메라로 본 베트남 인기글
    • 아시아 베트남 | 트래비 | 제303호(2017.05) | 조회 486
    • Through the Film Camera 필름카메라로 본 베트남 여행지에서의 시간은 일상과 다르게 흘러가기 마련이지요. 그렇지만 베트남에서는 시간의 속도가 훨씬 더 제각각인 것 같아요. 골목에서는 느리게, 차도에서는 빠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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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베트남 원정대] 베트남의 다섯 가지 색 인기글
    • 아시아 베트남 | 트래비 | 제303호(2017.05) | 조회 641
    • Deep Colors of Vietnam 베트남을 담은 컬러들 어떤 여행지들은 고유의 색을 가지고 있다. 산토리니의 흰색과 파란색, 베이징의 붉은색, 하와이의 핑크색처럼. 색깔에 그 매력을 담아낼 수 있는 여행지들이 있다.…
  • 2202
    • [베트남 원정대] 사람 사는 냄새 나는 도시, 하롱 인기글
    • 아시아 베트남 | 트래비 | 제303호(2017.05) | 조회 442
    • 하롱 Ha Long City 드디어 맛있는 커피집을 찾았는데 베트남 원정대 여행의 마지막 아침은 하롱베이를 품은 도시, 하롱에서 맞이했다. 구시가지와 신시가지를 잇는 긴 다리, 카우 바이 차이(Cau Bai Chay…
  • 2201
    • [베트남 원정대] 젊은 우리도 즐거운 하롱베이 크루즈 인기글
    • 아시아 베트남 | 트래비 | 제303호(2017.05) | 조회 2068
    • ●하롱베이 Ha Long Bay 젊은 우리도 즐거운 크루즈 여행 크루즈 여행은 왠지 어른들의 전유물인 것 같았지만, 우리 원정대의 크루즈 여행에는 또 다른 발랄한 즐거움이 넘쳤다. 하롱베이를 떠다니는 크루즈에서 밥도 먹고 잠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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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베트남 원정대] 하이퐁 & 하롱의 재래시장 인기글
    • 아시아 베트남 | 트래비 | 제303호(2017.05) | 조회 589
    • ●Markets in Hai Phong & Ha Long 시장에서 길 잃은 아이가 되다 시장은 진정한 이방인이 될 수 있는 공간이다. 그곳에는 관광객을 위해 다듬어진 익숙한 것들이 없다. 우리는 난생처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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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베트남 원정대] 맛있는 하이퐁 골목길 여행 인기글
    • 아시아 베트남 | 트래비 | 제303호(2017.05) | 조회 2244
    • ●하이퐁 (Hai Phong) 첫 걸음에 설렘이, 두 발짝에 행복이 마음을 빼앗겼다. 하이퐁, 이름도 몰랐던 곳에 떨어진 지 두 시간 만에. 점심 식사와 시티 투어 사이 짧은 짬이 생겼다. 하버가 보고 싶었다. 베트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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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파도를 베고 누워 날을 새는 호사, 홍콩 겐팅 드림 크루즈 인기글
    • 아시아 홍콩 | 트래비 | 제303호(2017.05) | 조회 2033
    • 하루해가 어스름에 젖어들 무렵 그 아름답다는 홍콩의 밤거리를 기어이 등진 수천의 무리가 한적한 부둣가에 줄을 지었다. 배웅과 마중이 교차하는 터미널 특유의 어수선함은 찾아볼 수 없었다. 사람들의 움직임은 일사불란했고, 누구 하나 멀어져 가는 항구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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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에펠탑이 보이는 집에 머물다 Airbnb in Paris 인기글
    • 유럽 프랑스 | 파리 트래비 | 제303호(2017.05) | 조회 1451
    • 한 번쯤 파리에서 살아 보고 싶었다. 아침이면 동네 베이커리에서 사온 갓 구운 바게트와 커피를 즐기고 센강을 산책하는 소소한 일상을 경험해 보고 싶었다. 에펠탑 전망의 테라스 그리고 거실과 침실이 있는 아파트를 빌려 잠시나마 파리지앵이 되어 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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