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해외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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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술 한잔 어때요? 하노이에서 인기글
    • 아시아 베트남 | 하노이 차민경 | 제300호(2017.02) | 조회 1903
    • ●Bar in Hanoi 나를 취하게 하는 곳들 호안 끼엠 지구에는 비싼 신시가지의 임대료에 밀려 온 사람들이 곳곳에 터를 잡고 있다. 젠트리피케이션의 최전방에 있는 이들이야 주로 젊은 예술가나 사업가. 덕분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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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롱베이, 굽이치는 용의 허리를 보았다. 인기글
    • 아시아 베트남 | 차민경 | 제300호(2017.02) | 조회 997
    • ●Halong Bay 하롱베이 너울같이 밀려왔다 하롱베이, 무던히도 많이 들었던 이름이었다. 침식 작용으로 만들어진 석회암 봉우리들이 바다에 무수히 솟아 절경을 이룬다는 곳. 그 풍경이 용이 내려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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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향기가 나를 부르네, 베트남 퍼퓸 파고다 인기글
    • 아시아 베트남 | 차민경 | 제300호(2017.02) | 조회 809
    • ●Ninh Binh 닌빈 꽃이 피어나면 소원을 빌자 꽃 향기가 흐뭇하게 퍼졌다. 보드랍고 포근한 향이다. 누가 이 산에 꽃나무를 이렇게 많이 심었단 말인가. 봄이면 흐엉 틱(Huong Tich) 산에 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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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문화재가 곧 나의 집, 베트남 등럼 인기글
    • 아시아 베트남 | 차민경 | 제300호(2017.02) | 조회 774
    • 비밀의 정원 잠시 하노이에 산책을 다녀왔다. 가랑비가 내려 축축했고, 오래된 나무 문을 밀고 들어갈 때마다 2단, 3단으로 빼곡히 앉은 불상들이 내려다봤다. 기도하지 않을 수 없었다. 비가 곧 그칠 것은 알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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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도깨비가 나오는 일본 온천, 기누가와 인기글
    • 아시아 일본 | 손고은 | 제300호(2017.02) | 조회 1757
    • ●기누가와 鬼怒川 도깨비를 보았노라 도깨비가 사는 곳은 따로 있었다. 그곳에 터를 잡은 도깨비는 강 위에 놓인 다리나 계단, 담벼락은 물론 기차역 앞에서도 호시탐탐 나타나 놀란 가슴을 쓸어내리기 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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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사와 온천, 와이너리 투어가 덤 인기글
    • 아시아 일본 | 손고은 | 제300호(2017.02) | 조회 1485
    • 이사와 石和 그대, 마음의 문을 열어 주오 마음 속 꽁꽁 감춰 두었던 가여운 이야기는 보드랍고 따뜻한 물길에 스르르 녹아내렸다. 포도주 한 잔을 더하는 밤이면 더 쉽게 잊을 수 있다. 요란하지 않아 좋았던 이사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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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는 도쿄로 온천 여행을 간다 인기글
    • 아시아 일본 | 도쿄 손고은 | 제300호(2017.02) | 조회 4250
    • 일본 온천 여행을 도쿄로 간다고 하니 주변 반응은 시큰둥하다. 으레 그럴 것이라는 말투로 하코네에 가냐고도 묻는다. 왠지 모를 뿌듯함이 피어오르는 순간이다. 도쿄, 온천 그리고 하코네를 공식처럼 생각하는 지인들을 뒤로하고 호기롭게 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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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파리의 박물관에 지쳤다면 인기글
    • 유럽 프랑스 | 파리 트래비 | 제300호(2017.02) | 조회 1397
    • 첫 파리 여행을 떠올리면 루브르 박물관에서 지루한 표정으로 젤리를 먹던 게 생각난다. 뮤지엄패스(Museum Pass)* 를 최대한 써먹겠다며 박물관을 죄다 순회했었다. 그때의 과오를 반성하며 두 번째 파리 여행은 다르게 꾸렸다. 벽에 걸린 작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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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발칸의 심장 속을 달리다, 세르비아 인기글
    • 유럽 | 트래비 | 제299호(2017.01) | 조회 2688
    • 이제는, 발칸 Bosnia-Herzegovina & Montenegro & Serbia 발칸 반도의 보스니아-헤르체고비나, 몬테네그로, 세르비아를 차례로 다녀왔다. 유고슬라비아 연방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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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발칸의 반짝이는 흑진주, 몬테네그로 인기글
    • 유럽 | 트래비 | 제299호(2017.01) | 조회 3187
    • 이제는, 발칸 Bosnia-Herzegovina & Montenegro & Serbia 발칸 반도의 보스니아-헤르체고비나, 몬테네그로, 세르비아를 차례로 다녀왔다. 유고슬라비아 연방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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