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해외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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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파도를 가르며 달리는 짜릿함, 나트랑 인기글
    • 아시아 베트남 | 정태겸 | 제312호(2018.02) | 조회 1116
    • Nha Trang 해안도시는 특유의 활력이 있다. 차창 밖 풍경에서 묘한 생동감이 느껴진다. 나트랑은 베트남 남동쪽의 항구도시다. 호찌민에서 북동 방향으로 400km 거리에 위치해 있다. 현지 관광청 측은 다낭이 최근 한국인들에게 각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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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500m 고원 위 봄의 도시, 달랏 인기글
    • 아시아 베트남 | 정태겸 | 제312호(2018.02) | 조회 566
    • Dalat 하노이에서 달랏까지는 다시 비행기로 이동해야 했다. 달랏으로 이동하는 동안 차곡차곡 쌓아 둔 정보들은 제법 솔깃했다. 베트남 사람들이 가장 사랑하는 여행지. 그래서 신혼여행지로 각광받는 곳. 그 이유는 서늘한 이곳의 기후 때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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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람냄새 진득한 천년 고도, 하노이 인기글
    • 아시아 베트남 | 하노이 정태겸 | 제312호(2018.02) | 조회 378
    • 새벽 시간, 하노이 노이바이 국제공항에 발을 디뎠다. 입국 수속을 막 끝내고 길가에 우두커니 서서 음악을 틀었다. 헤드폰에서 콜드플레이의 ‘Fix you’가 흘러나왔다. 일주일간 바람처럼 베트남의 하노이에서 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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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 같은 사람과 가고픈 멕시코 로스카보스 인기글
    • 중남미 멕시코 | 김예지 | 제312호(2018.02) | 조회 821
    • LOS CABOS 로스카보스에 해가 뜨면 좋겠다 당연한 존재감은 오히려 존재하지 않는다. 늘 그 자리에 있을 거라는 믿음이 너무나 확고해서 마침내 하나로 느껴지는 것이다. 어느 날 훅 사라져 버리진 않을까, 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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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금 생소했던 아이치 구석구석 인기글
    • 아시아 일본 | 김정흠 | 제312호(2018.02) | 조회 1811
    • 낯선 그곳, 아이치현. 아무것도 모르는 여행자의 마음가짐으로 시작했다. 어딜 가나 모르는 것투성이. 발동하는 호기심을 무기 삼아 향토 음식을 먹었고, 오래된 골목길을 거닐었다. 여행을 마치고 공항에서 출국심사대를 지났을 때 깨달았다. 여행은 원래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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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개굴개굴 일본 3대 온천, 게로 온천 마을 인기글
    • 아시아 일본 | 도선미 | 제312호(2018.02) | 조회 1931
    • ●고카야마 五箇山 낭만적인 겨울 동화의 기억 갓쇼즈쿠리(合掌造り) 마을은 이번 기차여행에서 가장 기대되는 일정이었다. 깊은 산골짜기의 눈 덮인 초가집 마을, 창문에서 새어 나와 푸른 밤공기 속으로 퍼지는 은은한 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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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차가 데려다준 동화 속 풍경, 일본 호쿠리쿠 인기글
    • 아시아 일본 | 도선미 | 제312호(2018.02) | 조회 2420
    • 조금 더 멀리, 호쿠리쿠 기차여행 기차는 언제나 더 낯설고 매력적인 장소로 우리를 데려다준다. 오래 몸을 실을수록, 멀리 갈수록 그렇다. 간사이를 벗어나 북쪽으로 조금 더 멀리 달렸다. 조용하고 그윽한 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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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히로시마 오코노미야키가 두터운 이유 인기글
    • 아시아 일본 | 히로시마 박탄호 | 제312호(2018.02) | 조회 849
    • 1945년 8월이었다. 상공에서 원자폭탄이 투하된 후 히로시마 시내 전역이 파괴됐다. 히로시마성은 물론 남북의 축선* 을 따라 늘어선 수많은 근대적 건축물들과 상점가가 잿더미로 변했다. 2차 세계대전에서 패한 일본은 당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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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입이 심심할 틈 없는 타이베이 여행 인기글
    • 아시아 대만 | 타이베이 추종덕 | 제312호(2018.02) | 조회 1778
    • 소문난 맛집, 골목골목 길거리 음식, 야시장까지. 타이완은 주전부리의 천국이다. 타이베이에 여행을 갈 때면 꼭 한 번씩 먹고 오는 간식거리들을 모았다. 미처 몰랐던 당신이라면 꼭 먹어 보길, 익히 아는 당신이라면 또 먹어 보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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