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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경동의 섹시한 호텔] 수세미만 바꿔서는 안 되는 이유 인기글
    • Series | 유경동 | 제312호(2018.02) | 조회 2844
    • 최근 불미스러운 일로 호텔이 화제가 됐다. TV조선 CSI소비자 탐사대가 설치한 몰래 카메라에 잡힌 특급호텔의 객실정비 모습 때문이다. 한 호텔은 변기 닦은 수세미로 물 컵을 닦기도 하고, 손님이 사용한 수건 한 장은 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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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양박사의 It’s IT!] 스페이스 X 프로젝트 인기글
    • Series | 트래비 | 제312호(2018.02) | 조회 1366
    • ‘최고의 시절이자 최악의 시절, 지혜의 시대이자 어리석음의 시대였다. 믿음의 세기이자 의심의 세기였으며, 빛의 계절이자 어둠의 계절이었다. 희망의 봄이면서 곧 절망의 겨울이었다. 우리 앞에는 무엇이든 있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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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채지형의 여행유전자] 작은 것이 아름답다 인기글
    • Series | 채지형 | 제312호(2018.02) | 조회 981
    • 2018년 첫날은 안나푸르나와 마차푸차레를 보며 맞이했다. 오렌지 빛과 보랏빛이 어우러진 일출을 기대했지만, 텔레파시가 통하지 않았는지 화려한 하늘은 등장하지 않았다. 어둠에 쌓여 있던 안나푸르나 봉우리가 시간이 흐르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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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DITOR'S LETTER] 살이와 앓이 사이 인기글
    • Series | 천소현 | 제312호(2018.02) | 조회 416
    • 새해 첫 주말에 광주 양림동에 다녀왔습니다. 아무것도 묻지 말고 일단 와서 며칠 살아 보라는 백지수표 같은 초대에 달랑 왕복 기차표만 끊고 내려갔습니다. 그리고 혼자 2박 3일을 살다 왔습니다. 여행의 주제가 ‘양림 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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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HEALTH] 취미와 관절의 상극 관계 인기글
    • Series | 트래비 | 제312호(2018.02) | 조회 471
    • ‘스트레스를 푸는 게 아니라 도리어 키우고 있다고!’ 과도한 취미생활에 괴로운 관절의 목소리다. 취미생활은 스트레스를 해소하는 좋은 수단이다. 악기 연주부터 각종 스포츠까지 그 종류도 점점 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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