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해외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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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태국 난, 여행이 더 특별해지는 외곽 투어 인기글
    • 아시아 태국 | 트래비 | 제305호(2017.07) | 조회 3377
    • ●Outside of Nan 난 시내에만 있어도 할거리가 넘치지만 외곽투어는 여행의 색을 더욱 다채롭게, 신나게 만든다. 염정에서 전통 방식으로 소금을 지으며 살아가는 아름다운 마을 보클루아, 느리고, 자연에 가까운 시간을 갖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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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태국 난, 무엇을 상상하든 기대 이상! 인기글
    • 아시아 태국 | 트래비 | 제305호(2017.07) | 조회 3603
    • ●Art & Drink 무엇을 상상하든 기대 이상! 난을 너무 얕잡아봤던 것 같다. 특히 난에서 뭔가를 먹을 때 가장 호들갑스럽게 놀랐다. 국수를 먹든, 분위기 멋진 강가 식당에서 밥을 먹든, 카페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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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태국 북부 난 “네게만 알려 줄게” 인기글
    • 아시아 태국 | 트래비 | 제305호(2017.07) | 조회 1196
    • 왓푸민의 벽화 ‘속삭임(The Whisper)’은 난을 상징하는 그림이다. 태국 어딘가에서도 분명 봤을 법한 남자와 여자는 난의 어디를 가도 등장한다. 아직까지 여행자에게 낯선 이 도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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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인스타그래머도 애정하는 시드니 푸디 투어 인기글
    • 남태평양 호주 | 시드니 손고은 | 제305호(2017.07) | 조회 4524
    • 지금 시드니에서는 호주는 이민자의 나라이니 이렇다 할 전통 음식은 없을 테고, 그렇다면 마땅히 먹을 만한 음식도 없을 거라는 이상한 논리를 가지고 있었다. 하지만 섣부른 오해였다. 다양한 인종과 문화가 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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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부탄 파로, 구하는 자를 구하기 위해서 인기글
    • 아시아 부탄 | 차민경 | 제305호(2017.07) | 조회 1877
    • 파로 Paro 도출라 고개를 넘어 한밤에 닿은 파로는 가도가도 닿지 못할 것처럼 멀리 있었다. 외딴 산 속에서 빛을 발견한 것마냥 비행기를 타고 도착했을 때도, 차를 타고 도착했을 때도 안도감이 몸을 휩쓸었다. 파로는 관문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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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부탄 푸나카, 조용히 그러나 곧게 인기글
    • 아시아 부탄 | 차민경 | 제305호(2017.07) | 조회 437
    • 푸나카 Punakha 분지인 푸나카는 푸근한 기온이 감도는 온화한 땅이었다. 널찍히 흐르는 강을 끼고서 길은 이쪽저쪽으로 둥글게 휘어졌다. 팀푸 이전 옛 수도였던 푸나카는 예전의 명성을 드러내 자랑하지는 않았지만, 말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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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부탄 왕디, 없어진 것들에 대하여 인기글
    • 아시아 부탄 | 차민경 | 제305호(2017.07) | 조회 375
    • 왕디 Wangdue 언덕에서는 촛불 화재로 전소돼, 현재 재건 중이라는 왕디종(Wangdue Dzong)이 내려다 보였다. 시골마을의 비포장도로를 달려본 것이 언제더라. 올라왔던 길을 다시 내려가게 됐을 땐, 없어진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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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부탄 팀푸, 다른 세계로의 여행 인기글
    • 아시아 부탄 | 차민경 | 제305호(2017.07) | 조회 711
    • 비로소 행간의 의미를 이해하겠다. 문자가 백지를 앞으로 앞으로 밀어내며 나아갈 때, 행간이 만들어 내던 고요한 한 순간. 그 순간의 의미를 알 것 같다. 부탄의 밀언이 전해지기까지, 몰랐던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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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타이완 산골짜기 어느 느린 마을 이야기 인기글
    • 아시아 대만 | 트래비 | 제305호(2017.07) | 조회 3443
    • 타이완 산림 깊숙이 묻혀 있는 원시의 어느 객지를 찾아갔다. 그곳은 객가(客家)족이라 불리는 소수 이민족들이 일궈낸 터전이자 그리운 이방인들의 고향. 모두의 향수가 짙게 서린 그 땅, 그 둔덕에는 하얀 오동나무 꽃이 듬성듬성 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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