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프 | 루돌프 대신 당나귀 산타마차 어때요?

트래비기자     작성일제299호(2017.01) 댓글0건
 
경북 봉화의 간이역인 분천역이 산타마을로 변신한다. 분천역 산타마을은 2014년부터 코레일과 봉화군이 산타를 주제로 운영하는 겨울축제다. 눈썰매장과 산타슬라이드를 무료로 이용할 수 있으며 루돌프를 대신해 당나귀가 끄는 산타마차를 타고 분천역을 돌아볼 수도 있다. 2월12일까지 운영되는 산타마을은 서울에서 출발하는 관광열차인 ‘O-트레인’을 통해 갈 수 있으며, 코레일 홈페이지나 ‘코레일톡’ 모바일 앱을 통해 예매할 수 있다. www.letskor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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