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프 | [NOW in TOKYO] 직접 ‘체험’하는 일본 문화

트래비기자     작성일제299호(2017.01) 댓글0건
 
아트 카운슬 도쿄는 외국인들을 대상으로 한 다양한 일본 전통 문화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외국인들이 일본의 문화와 예술을 보다 친숙하게 접하며 도쿄의 매력을 느낄 수 있도록 하기 위한 것. 3월4일에는 니혼바시 공회당에서 일본 무용의 무대 화장이나 의상 등을 감상·체험할 수 있는 공연을 펼치고, 3월24~25일에는 도쿄도 정원 미술관의 야외 정원에서 일본 전통 가면극 노能에서 사용되는 악기나 가면을 직접 체험할 수 있는 공연을 선보일 예정이다. 두 공연 모두 단순한 감상을 넘어 실제로 경험할 수 있다는 점이 특징인데, 다소 생소한 일본 전통 문화를 일본인뿐만 아니라 외국인들까지도 재미있게 즐길 수 있도록 구성했다.

한편, 아사쿠사나 료고쿠에서도 일본의 전통 문화를 체험할 수 있는 단기 프로그램이 연중 내내 이어지고 있다. 프로그램은 무료로 참가할 수 있다.
 
*아트 카운슬 도쿄(Arts Council Tokyo)는 새로운 문화예술 창조의 기반을 정비하고, 인재를 육성하고, 도쿄의 매력을 높이는 다양한 사업을 전개하고 있습니다. 오는 2020년에 개최될 도쿄 올림픽·패럴림픽의 문화 프로그램 프로젝트 또한 선도적으로 추진해 나갈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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