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리핀, 관광지간 이동 편리해진다"
"필리핀, 관광지간 이동 편리해진다"
  • 트래비
  • 승인 2008.05.16 00:00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필리핀항공사들은 5월 초부터 여행 수요 증가에 맞춰 신속한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필리핀의 마닐라, 세부 및 유명 관광지를 잇는 노선 증편에 돌입했다.
지난 5월5일부터 하루 8회 운항하는 마닐라-까띠끌란(보라카이) 항공편 편성을 시작으로, 5월 셋째 주부터는 세부와 까띠끌란, 바콜로드, 타콜로반, 부투안, 제네럴산토스 등 5개 지역을 연결하는 항공노선을 신규 취항하며 국내선 증편을 가속화할 방침이다. 

또한 마닐라-까띠끌란 노선 운항이 하루 8회에서 9회으로 늘어나고, 마닐라-팔라완, 마닐라-부수앙가를 연결하는 항공편도 매일운항을 시작한다. 5월 마지막주에는 다바오(하루 3회), 일로일로(하루 2회), 푸에르토 프린세사(하루 1회) 등 3개 지역이 세부 항공망에 추가되며 6월에는 세부, 마닐라에서 비사야와 민다나오로의 항공노선도 늘어난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 서울 중구 무교로 16, 5층 (주)여행신문
  • 대표전화 : 02-757-8980
  • 팩스 : 02-757-8983
  • 청소년보호책임자 : 전홍렬
  • 법인명 : (주)여행신문
  • 제호 : 트래비 매거진
  • 등록번호 : 서울 라 00311(2009-10-13)
  • 발행일 : 2005-05-30
  • 발행인 : 한정훈
  • 편집인 : 김기남
  • 트래비 매거진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 Copyright © 2018 트래비 매거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tktt@traveltimes.co.kr
ND소프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