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래비 창간 4주년 기념-Congratulations Travie 4th Anniversary
트래비 창간 4주년 기념-Congratulations Travie 4th Anniversary
  • 트래비
  • 승인 2009.05.26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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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ngratulations
Travie 4th Anniversary

어느덧 네 돌을 맞은 <트래비>에 많은 분들께서 축하의 인사를 전해 오셨습니다. 앞으로도 여러분의 성원에 보답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습니다. 

에디터 트래비

‘독자’의 눈으로 바라본 트래비

어려운 경제 여건에도 불구하고 4주년을 맞이한 트래비에게 아낌없이 축하의 인사를 전합니다. 무엇보다도 매주 마감에 시달렸을 기자들과 제작팀에게 고맙다는 인사를 전하고 싶습니다. 4년이라는 결코 짧지 않은 시간 동안 트래비를 만나는 매주가 매우 즐거웠습니다. 제가 가보지 않은 곳이 트래비를 통해 마치 가본 곳인 양 생생하게 기억되었던 것도 독자의 한 사람으로서 빼놓을 수 없습니다.앞으로도 오래도록 즐거운 내용들을 전해 주시기 부탁드리며 최고의 여행 잡지로 우뚝 서시기를 기원합니다.
_핀란드관광청 소장  강윤경


지구별 모든 여행자의 친구, 트래비

매주 부지런히 독자들을 새로운 세상으로 안내하는 대표 여행주간지 트래비의 4번째 생일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트래비는 애독자와 함께 여행지를 만끽했던 페이지를 넘기면, 유명인의 여행 이야기를 들려주기도 하고 한편으로는 깜짝 놀랄 만한 좋은 여행 기회를 제공하는 여행 잡지입니다.  앞으로도 좋은 여행 정보지임과 동시에, 독자들에게 함께 여행가자고 손을 내밀어 주는 마음씨 좋은 친구로 함께해 주시길 바랍니다.
_레일유럽 한국사무소 소장 신복주


지난 4년간의 땀과 노력에 박수를!

국내외 수많은 독자들에게 여행에 관한 다양한 꿈을 안겨주고 있는 트래비의 창간 4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트래비와 함께 진행했던 ‘도전 서호주 여행’은 참으로 신선한 경험이었습니다. 그처럼 많은 사람들이 응모하는 것을 보면서 트래비의 다양한 독자층과 영향력을 실감할 수 있었습니다. 또한 최근에 트래비가 제작한 저희 <아주 특별한 서호주 & 퍼스 여행> 책자가 많은 사람들의 사랑과 관심을 받고 있어, 더없이 뿌듯하고 감사할 따름입니다.               
  _서호주정부관광청 이사 김연경 

충실한 여행 길잡이가 되길

한국의 대표적인 주간여행정보매거진으로서 다양한 여행 관련 정보를 제공하고, 즐거운 여행을 위한 도우미 역할을 해주고 계신 점에 대해 모든 독자를 대신해 감사드립니다. 앞으로도 앞서가는 여행 전문지로서 충실한 여행 길잡이가 되고, 한걸음 더 독자 곁으로 다가가는 여행 전문지로 발전하기를 기대합니다.
_아비아렙스 마케팅가든 이사  이은경


트래비, 당신의 능력을 믿습니다

트래비 창간 4주년을 큰마음으로 축하드리며, 정성과 애정으로 트래비를 명실상부한 여행주간지로 가꾸어 오신 그분들께 감사드립니다. 늘 마이더스의 손으로 세상을 아름답게 만들어 좋은 세상이 많다는 것을 일깨워 우리를 행복하게 해주었고, 유난히도 홍콩하고는 많은 인연을 갖고 있는 그대들이기에 더욱 사랑하지 않을 수가 없나 봐요. 
관광인들에게는 차별화된 가치를 제공하는 공간으로, 독자들에게는 세상의 구석구석을 찾아내어 새로운 멋을 전해 주는 명품으로, 트래비의 행복한 성장을 기대합니다!     
_홍콩관광청 지사장  권용집


국내 유일의 여행전문주간지 트래비의 
창간 4주년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트래비는 그동안 발빠르게 다양한 정보를 제공함으로써 많은 여행자들에게 사랑받는 정보채널로 확고히 자리매김 했습니다. 알차고 유익한 정보를 전달하기 위해 한결같이 노력해 온 트래비에게 아낌없는 격려와 박수를 보냅니다.
항상 정확하고 생생한 소식을 전해 주는 여행문화 선도자로 여행업 발전에 중요한 역할을 하는 트래비의 지속적인 발전을 기원합니다. 주한 캐나다관광청도 항상 트래비를 응원할 것을 약속합니다.   
_주한 캐나다관광청 지사장 변동현


퀸즈랜드와 트래비가 함께한 4년

함께 보낸 4년이란 시간 동안 보여 주신 열정에 감사드리며 창간 4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려요.
특히 퀸즈랜드주관광청에서는 트래비를 통해 케언즈뿐만 아니라 브리즈번, 골드 코스트 등 퀸즈랜드주의 대표적인 도시와 프레이저 아일랜드, 선샤인 코스트까지 다양한 곳들을 소개할 수 있는 자리를 함께 만들 수 있는 좋은 기회를 가질 수 있었습니다. 앞으로도 퀸즈랜드주의 다양한 먹거리, 놀거리 등을 소개할 수 있는 기회와 이벤트를 만들어 갈 수 있었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주간여행정보매거진 트래비의 보다 새롭고 재미있는 모습을 만날 수 있기를 기대해 봅니다.  
_퀸즈랜드주관광청 실장 경성원


여행, 행복 그리고 트래비

‘우리가 여행을 떠나는 것은 다른 이들은 어떻게 사는지, 그들에게서 본받을 만한 것은 무엇인지, 그들이 현실과 삶의 비범함을 어떻게 조화시키며 사는지 배우는 것이다’라고 문학의 연금술사 파울로 코엘료가 그의 저서인 <흐르는 강물처럼>에서 언급한 바 있습니다.
좋은 여행 정보를 더 많은 사람들에게 알리고, 더 많은 사람들이 느낄 수 있도록 해주는 것이야말로 트래비의 사명이자 보람이 아닐까요. 앞으로도 더욱 커다란 발전이 있기를 기원합니다. 지난 4년간 여행자들에게 도우미가 되었던 트래비가 앞으로는 더 많은 여행자들의 ‘동반자’가 되어 주시길 바랍니다. 
_하나투어 대표이사 사장  권희석

대견하고 뿌듯한 네 살의 트래비

아이의 정서와 인지발달이 완성되는 시기를 보통 3살까지라고 합니다.‘ 세살 버릇 여든 간다’는 말이 괜히 있겠습니까. 트래비는 벌써 4살이나 되었네요. 트래비를 보면 감탄을 쏟을 때가 많습니다. 제철 과일맛이라고나 할까, 속이 꽉 차
있고, 신선한 제 맛이 나는! 사생활도 없이 전세계로 출장다니기에 바쁜 트래비 기자들에게 고마운 마음을 전합니다.
_피지정부관광청 대표 박지영


여행 마니아들의 꿈을 현실로 만들어주는 트래비가 되길


트래비가 즐거운 여행을 인도하는 여행 도우미로 자리잡은 지 벌써 4돌이 되었네요. 트래비의 창간 4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또한 차별화된 콘텐츠와 품격있는 고급주간지로 자리매김하기까지 혼신의 힘을 다하고 계신 편집장님을 비롯한 기자님들과 디자이너님들의 노고에 머리 숙여 감사드립니다.
앞으로도 지난 4년간의 내공을 바탕으로 여행과 인생의 진솔한 이야기를 풀어내는 국내 최고의 ‘여행전문정보매거진’으로서의 역량을 유감없이 발휘해, 여행 마니아들이 지금처럼 매주 수요일을 기다리게끔 만드는 트래비가 되어 줄 것을 당부드립니다.  
_내일여행 대표  이진석


트래비 창간 4주년을 축하하며

매주 우리에게 유익한 여행 정보를 전해 주는 트래비의 창간 4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특히 트래비는 오프라인 매체로서뿐만 아니라, 인터넷과 모바일 등을 통한 온라인 실시간 매체로서의 중요한 역할을 담당하며 여행업계 사람들과 일반인들에게 큰 도움을 주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여행업계의 트렌드를 선도하는 새로운 아이디어가 빛나는 트래비의 모습을 기대하며, 다시 한번 창간 4주년을 축하드립니다.
_타이완관광청 한국소장  천페이천(陳佩岑)


트래비 창간 4주년을 축하합니다

지난 4년간 트래비는 주요 여행 이슈나 트렌드를 어느 매체보다 발 빠르게 보도해 왔습니다. 덕분에 호주정부관광청도 소비자들과 보다 가깝게 커뮤니케이션 할 수 있었습니다.
특히 트래비는 호주정부관광청이 지난해부터 진행하고 있는 <호주로의 여행-Australian Journey> 프로젝트를 함께해 오고 있기 때문에, 호주정부관광청에게는 더욱 특별한 매체입니다. 앞으로도 여행업계와 함께하는 벗과 같은 매체로 남아 주기를 기원합니다.      
_호주정부관광청 지사장  최승원


매호 발전된 트래비를 받는 기쁨 ‘고고씽~’

세계적인 경기 침체로 어려운 와중에도 굳건하게, 국내는 물론 세계의 여행 정보를 충실하게 담아 주시는 트래비 관계자 여러분의 노고에 감사드립니다.
이제 우리에게 여행은 활력을 주는 충전의 시간이자 중요한 Life & Style의 하나로 자리매김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기자가 직접 취재하는 기사도 중요하지만, 국내외 구석구석을 직접 다녀온 독자(실제 여행자)의 다양한 체험기사가 지금보다 더 많았으면 하는 작은 바람이 있습니다. 다시 한번, 트래비의 창간 4주년을 축하드립니다!                
_홍보대행사 맥스컴 대표  강문숙

Congratulations!

트래비의 창간 4주년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매주 새로운 장소와 체험거리, 읽기 편한 기사와 화려하고 매력적인 사진들은 읽는 이로 하여금 휴가를 떠나고 싶은 마음이 들게 합니다. 트래비 팀의 무궁한 발전을 빌며, 다시 한번 축하합니다.
_싱가포르관광청 한국사무소 소장
클레멘 고(Clement Go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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