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콩-Variety of HongKong
홍콩-Variety of HongKong
  • 트래비
  • 승인 2009.06.02 00:00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1 홍콩섬을 누비는 트램. 빅 버스 투어를 하면 홍콩의 숨겨진 진면목을 만날 수 있다 2 란콰이퐁에 위치한‘테이스팅 와인 바’3 마담 투소밀랍인형 박물관의 비틀즈 4 각종 요리 대회에서 입상한 경력이 있는‘수퍼 스타 시푸드 레스토랑’의 대게 요리 5 ‘펄 온 더 피크’의 런치 메뉴인 수제 햄버거


Variety of HongKong

누가 그랬다. 홍콩의 모든 음식을 제대로 맛보려면 4개월은 족히 걸린다고. 홍콩에서 다양한 게 어디 음식뿐일까. 어딜 가든 마주치는 쇼핑몰과 속속 늘어나는 테마파크, 여기에 세계 최고의 무역항답게 각국의 와인을 맛볼 수 있는 곳 또한 홍콩이다. 양파처럼 벗기고 벗겨도 늘 새로운, 그래서 알면 알수록 더 알고 싶은 홍콩의 매력을 공개한다.

글·사진  이민희 기자   취재협조  홍콩관광진흥청 www.discoverhongkong.com


쇼핑으로 시작해 쇼핑으로 끝내기엔 홍콩의 볼거리가 너무도 다양하다. 이미 세계적인 무역·관광도시임에도 다양한 테마파크 개발을 통해 하루가 다르게 모습을 달리하기 때문. 새롭게 선보이는 신개념 에듀테인먼트 테마파크 ‘노아의 방주’부터 10년 가까이 홍콩의 터줏대감을 자처해 온 마담 투소 밀랍인형 박물관까지, 지금부터 여성들의 로망을 넘어 가족 여행지로도 손색없는 홍콩 투어가 시작된다.


Entertainment

하늘을 나는 기분 
Ngong Ping Village 옹핑 빌리지


란타우 국립공원 해발 750m의 옹핑 고원에 위치한 옹핑 빌리지와 케이블카 옹핑 360이 최근 란타우 섬의 ‘머스트 스폿’으로 주목받고 있다. 옹핑 360은 란타우 섬의 퉁총에서 옹핑 빌리지까지 5.7km를 잇는 케이블카로 약 25분의 탑승시간 동안 홍콩을 품에 안은 바다, 초록이 우거진 산림 위를 날아다니며 짜릿한 기분을 느낄 수 있다. 홍콩국제공항이 한눈에 내려다보이는 것은 물론, 맑은 날에는 멀리 마카오까지 볼 수 있다고. 최근엔 바닥이 유리로 된 크리스탈 케이블카를 새롭게 선보였는데 발아래로 경치를 굽어볼 수 있어 더욱 흥미진진하다.

지난 2006년에 문을 연 옹핑 빌리지는 홍콩 정부에서 조성한 신개념 테마마을로 단아하고도 현대적인 중국식 건물이 마치 영화 세트장을 연상케 한다. 특히 이곳엔 세계에서 가장 큰 청동좌불상과 포린 수도원이 인근에 있어 홍콩 불교신자들의 발길이 끊이지 않는다. 옹핑 빌리지에서 훤히 올려다보이는 청동좌불상은 무게 202톤, 높이 34m로 크기가 워낙 거대한 탓에 멀리서도 손에 잡힐 듯 가까워 보이지만 실제 청동좌불상에 이르기 위해선 268개의 가파른 계단을 올라야만 한다. 불상 내부에는 석가모니의 일생을 담은 그림과 범종 등이 전시되어 있다. 천천히 둘러본 후 란타우 국립공원 해발 750m가 주는 맑은 공기로 가슴을 쓸어내 보자.

옹핑 빌리지 곳곳에는 태국, 중국, 일본 음식을 즐길 수 있는 각종 레스토랑과 달콤새콤한 디저트로 가득한 카페테리아, 중국식 차를 맛볼 수 있는 옹핑 티하우스 등이 있어 쉬어가기에 좋다. 이 밖에도 부처의 일대기를 체험하는 <부처와의 산책(Walking with Buddha)>, <원숭이 설화 극장(Monkey’s Tale Theater)> 등의 3D 애니메이션은 한국어 안내가 나오는 헤드셋이 준비되어 있는 등 언어의 제약이 없어 자유롭게 관람할 수 있다.

찾아가는 길 MTR 퉁청역 B번 출구, 퉁청 케이블카 터미널 쪽으로 도보 5분  이용시간 오전 10시~오후 6시(월~금), 오전 9시~오후 6시30분(토~일)  이용요금 Journey of Enlightenment Package on Crystal Cabin(부처와의 산책, 원숭이 설화 극장 입장료 포함) 어른 219HKD, 어린이 136HKD, Ngong Ping Cable Car Experience(크리스탈 케이블카 왕복) 어른 157HKD, 어린이 104HKD  홈페이지 www.np360.com.hk 



1 옹핑 빌리지의 카페테리아 2 옹핑 360 케이블카를 타면 하늘 위를 걷는 기분을 느낄 수 있다 3 마담 투소 밀랍인형 박물관의 인기 스타, 브란젤리나 커플 4 빅토리아 피크의 최고 재미인 피크 트램 5 아이들이 더 좋아하는 테마파크, 노아의 방주 6, 7 홍콩 구석구석을 달리는빅 버스투어는 홍콩 최대의 재미다 8 빅 버스 투어 중에 만난 란콰이퐁의 화려한 야경 




사람이야, 인형이야?
 Madame Tussauds  마담 투소 밀랍인형 박물관


홍콩의 관광명소 빅토리아 피크는 홍콩섬의 야경을 조망할 수 있는 곳으로 유명하지만 이와 함께 세계 각국의 유명인사를 만날 수 있는 곳으로도 알려져 있다. 마담 투소 밀랍인형 박물관은 런던, 뉴욕, 암스테르담 등 세계 8개 밀랍인형 박물관 중 아시아에서는 최초로 홍콩에 문을 열었다. 이곳에서는 100여 개의 유명 밀랍인형들을 만날 수 있는데 한류스타 배용준을 비롯해 비틀즈, 안젤리나 졸리, 브래드 피트, 마를린 먼로, 버락 오바마, 후진타오, 빌 클린턴, 데이비드 베컴, 윌리엄 셰익스피어 등 반가운 얼굴들로 가득하다. 실물 크기인데다가 피부결부터 속눈썹까지 어찌나 정교하게 잘 만들었는지 금세 말이라도 걸어올 것만 같다. 좋아하는 스타와 사진을 찍을 수 있도록 각종 소품도 준비되어 있으니 ‘그’의 품에 안겨 혹은 ‘그녀’의 그윽한 눈을 바라보며 기념사진 한 컷 찍어 봄은 어떨까.
이용시간 오전 10시~오후 10시  이용요금 어른 150HKD, 어린이 80HKD 
홈페이지 www.madame-tussauds.com.hk

에듀테인먼트 테마파크 
Noah’s Ark  노아의 방주


현재 홍콩에서 가장 긴 다리인 칭마대교의 서쪽, 마완섬에 자리한 노아의 방주는 특히 어린 아이를 동반한 가족에게 추천할 만한 코스다. 노아의 방주를 연상시키는 거대한 배 모양은 세계 각국에서 찾아볼 수 있지만 성경에 나온 방주의 실제 크기를 그대로 재현한 것은 처음이라고. 세계의 현재와 미래를 한눈에 볼 수 있는 멀티미디어관인 ‘아크 엑스포(Ark Expo)’, 실제 크기로 만든 모형 동물을 볼 수 있는 ‘아크 가든(Ark Garden)’, 체험교실을 운영하는 ‘아크 라이프 에듀케이션 하우스(Ark Life Edu House)’등 총 다섯 가지 테마로 꾸며 가족 단위의 관광객에게 적합하다. 특히 에듀테인먼트 테마파크답게 생명과 환경의 중요성을 애니메이션을 통해 느낄 수 있도록 했고, 교육용 놀이 시설을 통해 학습 효과와 재미를 배가시킨 점이 눈에 띈다. 

오래 머물며 아이들과 시간을 보내고 싶다면 5층에 위치한 호텔을 이용하는 것도 방법이다. 24개의 호스텔과 바다가 바라다보이는 19개 객실이 마련되어 있다. 호화스럽기보다는 담백하고 군더더기 없는 시설을 갖췄으며, 5월 말에 문을 열어 사람들의 손이 타지 않아 깨끗하다.
이용시간 오전 10시~오후 6시(공휴일을 제외한 매달 첫째, 셋째 수요일 휴무) 
홈페이지 www.noahsark.com.hk

홍콩을 누비는 즐거움 
Big Bus Tour  빅 버스 투어


홍콩 여행은 주말을 이용해 2박3일 또는 3박4일로 다녀오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이 짧은 시간 동안 쇼핑하고 맛집까지 찾아다니다 보면 정작 관광에 투자하는 시간은 더 적어지기 마련. 이럴 땐 빅 버스 투어를 활용하자. 화려한 스카이라인을 자랑하는 홍콩섬과 80년대 홍콩영화에서나 봤음직한 낡은 건물이 주를 이룬 구룡반도를 구석구석 누빌 수 있다.
홍콩섬의 센트럴 스타 페리역에서 시작해 컨벤션 센터, 빅토리아 파크, 코즈웨이 베이, 피크트램 종착역, 란콰이퐁과 구룡반도의 침사추이, 템플 스트리트와 제이드 마켓, 무디 로드 등 홍콩에서 봐야 할 거의 모든 것을 보여 주는 빅 버스 투어의 가장 큰 매력은 ‘오픈 탑 2층 버스’라는 것. 이층에 앉아 바람을 만끽하며 드라이브와 관광을 동시에 해결할 수 있어 더욱 즐겁다. 게다가 관광지 곳곳을 지날 때마다 한국어로 그 지역의 특색과 홍콩 문화 전반에 대한 설명을 들을 수 있어 유익하기까지 하다. 

낮 투어와 밤 투어로 운행되는 빅 투어 버스의 티켓은 홈페이지와 호텔 그리고 센트럴 스타 페리역의 직원에게서 구입할 수 있으며 버스가 멈추는 곳이면 어디서든 내려 관광을 즐긴 후 다시 탑승할 수 있다. 피크 트램 왕복 티켓과 스타 페리 왕복 티켓요금이 포함되어 있으니 꼭 활용할 것.
이용시간 오전 10시~오후 6시(낮 투어), 오후 7시~8시30분(밤 투어)  이용요금 낮 투어│어른 320HKD, 어린이 200HKD, 밤 투어│어른 200HKD, 어린이 200HKD  홈페이지 www.bigbustours.com

 

홍콩의 다채로움은 오락거리에만 있지 않다. 수천 가지 재료, 수만 가지 조리법 등 홍콩의 ‘맛’을 제대로 즐기려면 수개월은 족히 걸린다고 하지 않던가. 와인도 마찬가지다. 무역의 허브로 세계 각국의 와인이 이곳 홍콩에 몰려들고 있다. 게다가 작년 2월 와인에 부가되던 세금을 폐지함에 따라 가격 또한 부담없어졌다고. 홍콩관광진흥청에서 지정한 ‘2009 Food & Wine의 해’는 괜한 말이 아니었다.


Food & W ine

골라 마시는 재미가 가득 
Tasting Wine Bar

여럿이 아닌 단둘일 경우, 혹은 여러 종류의 와인을 마시고 싶은 경우엔 와인을 병째로 주문하기 난감했던 기억이 한번쯤은 있을 게다. ‘테이스팅 와인 바’의 시작은 이러한 고민에서 시작해 일종의 ‘와인 자판기’로 해답을 얻었다. 32개의 레드 와인과 8개의 화이트 와인이 투명한 유리벽 속에 가지런히 세워져 있어, 자신이 원하는 와인을 ‘뽑아’ 마실 수 있도록 한 것. 

먼저 카운터에서 선불카드를 구입해 100HKD를 충전한 뒤 이 카드를 넣고 와인을 선택한다. 이때 글라스에 따르는 양에 따라 가격이 달라지는데 테이스트(Taste, 25ml), 하프 글라스(Half Glass, 75ml), 글라스(Glass, 150ml) 등 총 3가지 단계 중에서 선택할 수 있다. 카드의 남은 잔액이 소진될 때까지 얼마든지 다른 종류의 와인을 시음할 수 있으며 잔액이 남았을 경우엔 다음 방문시 사용하면 된다. 물론 선불카드를 사용해 와인을 시음한 뒤, 마음에 들 경우 한 병을 주문할 수도 있다. 진열된 와인 외에도 6,800HKD에 이르는 ‘그랑뱅 샤토 라투르(Le Grand Vin de Chateau Latour)’부터 350HKD에 이르는 중저가 와인까지 150여 개의 와인이 준비되어 있다.

이태리에서 직수입한 기계로 입구를 단단히 막아 놓았기 때문에 혹여나 ‘자판기’에 진열된 와인의 맛이 변질되지 않을까 하는 우려는 금물. 펍과 바, 레스토랑이 몰려 있어 홍콩 사람들보다 외국인들이 더 많은 란콰이퐁 지역에 위치해 있으며 어두운 실내, 은은한 조명, 모던한 인테리어가 와인 맛을 돋운다.
위치 B1, Yuen Yick Building, 27 & 29 Wellington St, Central   오픈시간 오후 5시~새벽 2시(일요일 휴무), 예약 필수  문의 852-2523-6282 www.tastings.hk



1, 3 ‘테이스팅 와인 바’에서는 선불카드를 이용, 총 40가지의 와인을 마음껏 시음할 수 있다 2 각각의 요리에 따라 다양한 와인을 맛볼 수 있는‘엉클 무스타시’ 4 새콤한 토마토 소스와 부드러운 생선의 조화가 훌륭했던 런치 메뉴 5‘펄 온 더 피크’의 군더더기 없는 인테리어 6 새콤한 후지애플과 톡 쏘는 그린칠리가 입맛을 돋우는 하마치 7 엘리먼츠 쇼핑몰 광장에 위치한‘디 다이아몬드’

와인에 따라 달라지는 맛의 세계 
Uncle Moustache


와인과 스테이크 혹은 와인과 시푸드는 들어 봤어도 와인과 중식이라니 조금은 생소할 법도 하겠다. 하지만 실제로 접해 보면 이 둘이 꽤나 근사하게 어울린다는 것을 알 수 있다. 보통 음식을 강한 맛으로 조리하면 와인과 매칭하기가 힘들지만 광동음식은 중국음식에 비해 소스가 가볍고 맵거나 강한 맛이 덜하기 때문에 와인과 특히 잘 어울린다고. 

홍콩섬에 위치한 ‘엉클 무스타시’는 이러한 광동음식을 퓨전으로 재해석함으로써 와인과의 궁합에 초점을 맞춘 홍콩 퓨전 레스토랑이다. 십수년간 와인을 수입하던 주인의 안목으로 애피타이저부터 디저트에 이르기까지 10가지에 달하는 코스메뉴에 맞는 10가지 와인을 엄선, 각각의 음식에 맞는 와인을 맛볼 수 있는 것이 특징. 특히 와인 잔에 따라 혀가 느끼는 풍미가 달라지는 느낌부터 요리와 와인을 번갈아 마셨을 때 와인 맛이 더 강해지거나 써지거나, 목넘김이 부드러워지는 등의 이색적인 경험에 모두가 감탄을 금치 못했다. 당연히 입소문이 빠르게  퍼져 이제는 홍콩정부의 관료들이나 비즈니스 고객들의 약속 장소로도 애용된다고. 기본적으로 8가지의 메인코스 요리와 밥, 디저트로 구성되며 평일 기준으로 코스 요리만 선택시 1인당 약 350HKD에 10% 서비스 차지를, 여기에 와인까지 곁들일 경우 250HKD를 추가로 지불하면 된다.
위치 Site C GC24-26A, Lei King Wan, Soho East  오픈시간 오후 6시~ 새벽까지
문의 852-2967-6764 www.sohoeast.com.hk/restaurant.php?tid=34

보석같은 레스토랑 D. Diamond

대형 쇼핑몰 엘리먼츠(Elements)의 광장인 시빅 스퀘어(Civic Square)에는 각종 레스토랑과 바가 밀집해 있어 밤이면 한결 여유로운 분위기를 풍긴다. 이 중 이탈리아 보석업체 다미아니에서 운영하는 ‘디 다이아몬드’는 그린칠리와 후지애플, 독특한 향미의 차이브를 얹은 하마치(방어)와 58도에서 구워 와사비 소스를 곁들인 웰링턴 스테이크 등 퓨전 일식이 가미된 이태리 요리를 즐길 수 있는 곳이다. 페닌슐라 호텔과 메리어트 호텔 캘리포니아에서 근무한 일본계 셰프 브라이언 나가오(Bryan Nagao)가 다미아니의 럭셔리한 감각을 요리에 접목시켜 화려하면서도 독창적인 맛을 느낄 수 있다. 이와 함께 와인과 요리의 절묘한 조화로 비즈니스 고객은 물론 로맨틱한 시간을 원하는 연인에게도 안성맞춤이라고. 홍콩진흥관광청에서 발행한 쿠폰을 사용하면 저녁 메뉴 주문시 웰컴 드링크를 제공하니 꼭 활용해 보자.
위치 Shop R001, Elements  오픈시간 오후 12시~2시30분, 오후 6시~밤 10시30분 
문의 852-2196-8126 www.ddiamond.com.hk

홍콩섬 전경을 맛보다
Pearl on the Peak


홍콩섬 빅토리아 피크의 ‘펄 온 더 피크’는 맛도 맛이지만 일단 통유리 너머 보이는 홍콩섬 전경에 먼저 반하게 되는 곳이다. 낮이든 밤이든 홍콩의 백만불짜리 스카이라인을 바라보며 즐기는 음식은 당연히 최고일 수밖에. 인테리어 또한 블랙과 화이트가 절묘하게 조화를 이루고, 모던한 느낌으로 꾸며져 특히 연인들에게 인기가 좋다. 햄버거, 랍스타, 리조또 등이 주메뉴로 런치는 1인당 200HKD, 디너는 600HKD로 만만치 않은 가격이지만 쿠폰북을 사용하면 평일 런치에 한해 한 테이블당 메인요리 하나를 공짜로 주문할 수 있다.
위치 Shop2, Level1, The Peak Tower, 128 Peak Road  문의 852-2849-5123


* 2009 홍콩 Food & Wine의 해 

2,000여 개의 홍콩 현지 레스토랑과 관광지, 음식 평론가들과 공동으로 진행하는 ‘2009 홍콩 Food & Wine의 해’ 캠페인은 음식으로 유명한 홍콩의 명성과 2008년 주류세 폐지로 한층 저렴해진 와인을 접목시켜 주목을 받아 왔다. 특히 이와 관련해 홍콩관광진흥청에서 제작, 배포하는 쿠폰북은 홍콩의 주요 레스토랑에서 무료시식, 50% 할인 등의 다양한 혜택을 받을 수 있으니 홍콩 여행을 계획하고 있다면 꼭 챙겨 가도록 하자. 홍콩 현지에 마련된 안내센터와 홍콩관광진흥청 한국사무소에서 무료로 받을 수 있으며 홍콩관광진흥청 홈페이지에서도 다운받을 수 있다. 단, 기간이 6월 말까지니 서두를 것.
홍콩관광진흥청 한국사무소
www.discoverhongkong.com/kor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 서울 중구 무교로 16, 5층 (주)여행신문
  • 대표전화 : 02-757-8980
  • 팩스 : 02-757-8983
  • 청소년보호책임자 : 전홍렬
  • 법인명 : (주)여행신문
  • 제호 : 트래비 매거진
  • 등록번호 : 서울 라 00311(2009-10-13)
  • 발행일 : 2005-05-30
  • 발행인 : 한정훈
  • 편집인 : 김기남
  • 트래비 매거진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 Copyright © 2018 트래비 매거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tktt@traveltimes.co.kr
ND소프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