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allery] 크라이스트처치
[gallery] 크라이스트처치
  • 트래비
  • 승인 2009.06.26 00:00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


19세기의 정취를 오늘날까지 오롯이 간직하고 있는 도시, 크라이스트처치.‘ 뉴질랜드 제2의 도시’라는 수식어가 무색할 만큼 예술적이면서도 역사적인 색채가 강렬히 묻어나는 이곳은 유럽, 특히 런던의 모습을 많이 닮았다. 대성당, 에이본 강 등 수많은 명소 외에도 크라이스트처치 여행 중 놓쳐서는 안 될 명물이 있으니, 바로 클래식한 외관이 인상적인 트램이다. 6월의 어느 날, 훌쩍 올라탄 트램 안에서 우연히‘재즈 공연단’을 만났다. 예순을 훌쩍 넘긴 듯한 초로의 신사들이 들려주는 흥겨운 선율은, 여행‘필’을 더욱 돋워 준다.

글·사진 오경연 기자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 서울 중구 무교로 16, 5층 (주)여행신문
  • 대표전화 : 02-757-8980
  • 팩스 : 02-757-8983
  • 청소년보호책임자 : 전홍렬
  • 법인명 : (주)여행신문
  • 제호 : 트래비 매거진
  • 등록번호 : 서울 라 00311(2009-10-13)
  • 발행일 : 2005-05-30
  • 발행인 : 한정훈
  • 편집인 : 김기남
  • 트래비 매거진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 Copyright © 2018 트래비 매거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tktt@traveltimes.co.kr
ND소프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