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얀마-황금빛 찬란한 불교의 나라, 미얀마"
"미얀마-황금빛 찬란한 불교의 나라, 미얀마"
  • 트래비
  • 승인 2010.07.01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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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금빛 찬란한 불교의 나라, 미얀마

순수한 여행자의 마음으로 본 미얀마에는 세월을 거듭하며 지켜온 불교가 있었다. 종교이자 생활인 미얀마의 불교. 어디를 가나 나타나는 불교 사원과 탑은 과거와 현재를 잇는 미얀마의 역사를 대변한다. 적지만 만족할 줄 알고 늘 차분하고 화내지 않는 미얀마 사람들의 성품도, 생활이 된 종교가 한 몫을 하고 있다.  

에디터  트래비   글·사진  Travie writer 이진경 
취재협조  베트남항공 www.vietnamairlines.co.kr



미얀마에서 버려야 할 몇 가지

미얀마 여행에서는 버려야 할 게 많았다. 양곤 밍글라돈 공항에 발을 내디디며 버려야 했던 첫 번째는 핸드폰이었다. 로밍이 되지 않는 미얀마에서 핸드폰은 커다란 시계에 불과했다. 집집마다 전화조차 없을 정도니 말 다했다. 70~80년대에 우리가 그랬던 것처럼, 전화가 있는 집은 자연스레 마을의 소식통이 된다고 했다. 계속되는 정전은 하루 만에 익숙해지며 기다림의 미덕을 일깨웠다. 샤워 중에 정전이 돼도 의연하게 머리를 감고, 에어컨이 꺼져도 더위를 참았다. 정전과 함께 찾아온 어둠은 어둠 자체였다는 사실은, 당연하지만 놀라웠다. 달빛조차 힘이 되지 않았다. 

대부분의 호텔이나 인터넷 카페에서 인터넷 사용은 가능했지만 정작 메일은 받지 못하는 일이 생겼다. 몇몇 메일 계정이 검열을 이유로 차단됐기 때문이다. 상대에게 2~3개의 메일 계정을 알려주는 지혜, 미얀마에서는 반드시 필요하다. 미얀마에서 버려야 할 몇몇 것들은 ‘편리’라는 단어로 대체될 수 있겠다. 핸드폰이며 전기, 인터넷은 돌이켜보면 우리네 일상에 너무나 빨리 침투해 버렸다. 

미얀마에는 이런 말이 있다. ‘만족할 줄 아는 사람이 으뜸 부자다.’ 그래서 사는 게 그 모양 그 꼴인가. 최빈국인 미얀마의 사정을 아는 이라면 혀를 찰 노릇이지만 미얀마 사람들의 표정은 동정 따윈 애초에 버리라고 말한다. 하긴, 팍팍한 일상을 살긴 그들이나 우리나 마찬가지다. 버린 것들도 있지만 몇몇 것들을 얻기도 했다. 40도를 웃도는 폭염 속에서 맛보는 미얀마 비어의 시원함이란. 미얀마 비어는 세계맥주대회에서 여러 번 수상했을 정도로 그 맛을 인정받았다. 
 


1, 2, 3 미얀마 사람들의 삶과 불교는 떼려야 뗄 수 없는 관계이다. 그들에게 불교는 종교이자 곧 생활이다. 왼쪽 사진부터 시계 방향으로 바간의 쉐산도 파고다, 아난다 사원 그리고 양곤의 로카찬다 파고다 4, 5 물질적으로 풍족치 않은 미얀마지만 '만족할 줄 아는 으뜸 부자'들을 통해 넉넉한 삶의 결을 느낄 수 있다



친절한 사람들, 안전한 땅

한국인에 대한 그들의 호의도 각별했다. 미얀마의 두 개의 국영 티브이에서는 매일 저녁 황금 시간대에 한국 드라마를 방영한다. 중간 광고가 너무 많아 끈기를 요하는 한국 드라마를 미얀마 사람들은 열광적으로 시청한다. 벌써 수백 편의 한국 드라마가 방영됐지만 그 인기는 여전하다고 한다. 한국 드라마에 익숙해진 미얀마 사람들은 간단한 한국어를 웬만큼 한다. 엽서 따위를 파는 1달러 행상 아이들만 봐도 그렇다. 처음에는 ‘오빠’ 하며 따르던 아이들이 나중에는 ‘아저씨’, ‘할아버지’ 한다. 장사는 접었으니 농지거리라도 하자는 듯이. 

단편적으로 늘어놓은 미얀마 이야기는 참으로 별것 없고 시시하다. 좀 덜 가진 나라를 여행하다 보면 종종 겪는 일들이 이곳에서도 똑같이 일어난다. 맞다. 여행자에게 미얀마는 그런 나라다. ‘아웅산 폭탄 테러 사건’이며 ‘2007년 민주화 시위’ 등 우리의 머릿속에 굳건히 박힌 미얀마에 대한 이미지는 여행자에겐 필요 없다. 위험할 것 같지만 일상적이고 평화롭다. 군부 독재라는 정치 상황도, 아이러니하지만 미얀마를 여행하는 이들에게는 완벽한 치안과 안전을 대변하는 또 다른 말이다.


사원을 출입할 때는 맨발로
미얀마의 사원을 출입할 때는 무조건 맨발이어야 한다. 스타킹이나 양말도 신을 수 없다. 사원을 여러 곳 다니며 신발을 신고 벗어야 하니 운동화보다 슬리퍼가 편한 건 두말할 필요가 없다. 또한 대부분의 사원 바닥은 대리석으로 조성돼 있어 따가운 햇살에 달궈지기 마련이다. 검은 대리석보다는 흰 대리석이 밟기 편하다. 


타나카와 꼰야
남녀노소를 불문하고 미얀마 사람들은 얼굴에 무언가를 바르고 다닌다. 천연 화장품인 ‘타나카’다. 타나카는 타나카 나무를 잘라 돌판에 물을 뿌리며 갈아 사용한다. 자외선 차단과 미백은 물론 여드름과 같은 피부 트러블에도 효과가 좋다고 하니 선물용으로 구입해도 괜찮을 듯하다.
‘꼰야’는 미얀마 사람들이 즐기는 ‘씹는 담배’다. 입 주위를 벌겋게 물들이며 꼰야를 씹는 모습이 한편 혐오스럽지만 손님에게 대접하고 스님들에게 바치는 중요한 물품이기도 하다.


Bagan 바간

바간 지역은 크게 올드 바간과 뉴 바간, 냥우 지역으로 나뉜다. 유적지는 옛 중심지인 올드 바간에 집중된 편. 호텔이나 레스토랑은 뉴 바간 지역에 많으며, 공항, 버스 터미널 등이 몰려 있는 냥우 지역이 바간에서 가장 번화한 지역이다. 바간은 흔히 캄보디아 앙코르 유적, 인도네시아 보로부두르 유적과 함께 3대 불교 유적지로 꼽힌다. 이곳에는 11세기부터 13세기 몽고의 침입이 시작될 때까지 약 5,000여 기의 불탑이 세워졌는데, 현재는 세월의 풍화에 2,500여 기의 탑만이 남아 있다. 당시에는 왕은 물론이고 조금이라도 권세를 잡고 있던 사람이라면 탑을 세워 조상을 기리거나 후세의 복을 기원했다고 한다.

쉐지곤 파고다 Shwezigon Pagoda
‘황금 모래 언덕’이라는 이름 그대로 황금색 위용을 자랑하는 탑이다. 몬족의 왕국인 타톤을 점령하고 미얀마 최초의 통일 국가를 세운 아노여타 왕 때에 건축을 시작해 다음 왕인 짠짓타 왕 때에 완공됐다. 부처님의 치아 사리를 코끼리 등에 놓고 돌아다니게 한 다음 코끼리가 처음으로 멈춰선 자리에 쉐지곤 파고다를 건립했다는 설이 있다.
 
아난다 사원 Ananda Temple
바간의 유적지 중 가장 아름다운 사원으로 1901년 짠짓타 왕이 지었다. 정방형의 본당에는 동서남북 각 방향에 입구가 있다. 탑 자체가 거대하기 때문에 멀리서 봐야 아름다운 탑신이 한눈에 들어온다. 본당에는 9.5m 크기의 불상이 각 방향을 향해 서 있는데 하나의 티크목으로 조성돼 경이로움을 더한다. 동쪽에 자리한 부처는 원근을 달리하며 살펴보자. 가까이에서 보면 엄한 표정을, 멀리에서 보면 환한 웃음을 짓는다. 아난다 사원에는 예로부터 동서남북으로 도는 세 개의 길이 있었다고 한다. 왕이 가장 안쪽의 길을 걷고, 승려와 백성은 바깥 길을 따랐다. 왕에게는 엄한 표정을 지어 경각심을 갖게 하고, 백성들에게는 환한 웃음을 지어 자비를 보인 것이다. 그 밖에 부처가 출가하기 전 직접 머리를 깎는 모습 등 감실에 놓인 작은 불상들도 독특하다.

틸로민로 사원 Htilominlo Tepmle
1218년 난타웅먀 왕이 지은 사원으로 재미있는 이야기가 숨은 곳이다. 선왕인 나라빠디 시투 왕에게는 난타웅먀를 비롯해 5명의 아들이 있었다. 왕위 계승에 고심을 하던 왕은 왕자들을 불러 모은 후 우산을 던져 우산 끝이 가리킨 왕자를 왕으로 삼겠다고 결정한다. 틸로민로는 ‘우산의 뜻대로’라는 뜻으로, 우산의 뜻대로 난타웅먀는 왕위에 올랐다.
 
부파야 파고다 Bupaya Pagoda
3세기경에 만든 원형 파고다로 이라와디 강변에 자리했다. ‘부’는 ‘박’이라는 뜻의 미얀마어로 실제 박 모양의 탑이 이라와디 강을 바라보며 서 있다.
 
마누하 사원 Manuha Temple
마누하는 아노여타 왕이 불경을 빌려달라는 제의를 거절한 탓에 정벌당한 타톤 왕국의 마지막 왕이다. 왕국이 패망하며 이곳으로 끌려온 그는 1059년에 이 사원을 지었다. 사원 내부에는 커다란 불상이 중앙과 좌우에 하나씩 있다. 답답한 느낌마저 들 정도로 공간을 가득 채운 큰 불상은 자유를 잃은 자신의 처지를 표현한 것이라고 한다. 마누하 사원 바로 옆에 자리한 난파야 사원은 마누하 왕의 감옥으로 사용됐던 곳이다. 어두운 내부에는 브라만 상이 조각돼 있어 과거, 힌두 사원이었을 것이라 짐작한다.

쉐산도 파고다 Shwesandaw Pagoda
일몰과 함께 바간의 탑군을 보기 위해 여행자들이 몰려드는 탑이다. 1057년 건립한 5층짜리 불탑으로 5층에 올라서면 주변 경치가 한눈에 내려다보인다. 사면에 나 있는 아찔한 계단으로 올라야 하므로 심장이나 다리가 약한 이들은 도전하지 않는 게 좋다. 





1 타톤 왕국의 마지막 왕인 마누하 왕이 1059년 지은 마누하 사원 2 바간의 칠기 공예는 미얀마를 대표할 정도로 유명하다 3 바간의 낭우 재래시장은 미얀마 사람들의 일상이 살아 숨쉬는 곳으로 각종 생필품들을 판다 4 바간에서 가장 아름답기로 손꼽히는 아난다 사원. 9.5m 크기의 불상이 경이롭다 5 부파야 파고다 6‘황금 모래 언덕’이라는 뜻의 쉐지곤 파고다 7 바간의 탑들이 한눈에 들어오는 쉐산도 파고다


쇼핑 & 레스토랑
아침 시장인 냥우 재래시장 미얀마 사람들의 일상을 카메라에 담을 수 있는 곳. 타나카, 야채, 과일, 쌀, 생필품, 건어물 등을 판매한다. 바간의 칠기 공예는 미얀마를 대표할 정도로 유명하다. 대나무를 얇게 깎아 엮은 후 염색 등의 과정을 거친 제품은 꽤 고가에 팔린다. 그릇은 물론 팔찌와 같은 액세서리 구입도 가능하다.
난다 레스토랑 Nanda Restaurant 전통 인형극을 감상하며 식사를 즐길 수 있다. 시설은 고급스럽다고 할 수 없지만 외국인의 입맛에 맞게 향신료를 덜 사용한 음식 맛은 괜찮다.

호텔

미얀마 트레저 리조트
Myanmar Treasure Resorts
2개의 수피리어, 2개의 스위트 객실을 지닌 리조트로 수영장과 스파, 비즈니스센터 등의 시설을 갖췄다. www.myanmartreasureresorts.com
타진 가든 호텔 Thazin Garden Hotel
목재로 꾸민 전통적인 객실을 지닌 곳이다. 29개의 수피리어와 31개의 딜럭스 객실에는 모두 테라스가 딸려 있다. www.thazingardenhotel.net
바간 트리파이차야 생추어리 리조트
Bagan Thiripyitsaya Sanctuary Resort
이라와디 강변을 내려보는 곳에 자리한 고급 리조트다. 캄보디아 훈센 총리 등 각국의 명사들이 다녀간 곳으로도 유명하다. www.Thiripyitsaya-resort.com


Yangon양곤

‘전쟁이 끝난 곳’이라는 의미의 양곤. 이름에 숨은 바람과는 달리 영국과 일본의 식민 지배를 겪은 아픔의 도시다. 지금도 양곤 곳곳에는 영국 식민지 시절의 건물들이 남아 당시를 떠올리게 한다. 그래도 여행자의 눈으로 본 양곤은 역시 불교 도시다. 한때 수도였던 화려함이 더해져서인지 양곤의 수많은 사원들은 더욱더 찬란한 황금빛을 띠는 듯하다.


쉐다곤 파고다 Shwedagon Pagoda

쉐다곤 파고다는 미얀마의 자존심이자 미얀마 사람들의 불심을 대표하는 이미지다. 과거에도 그랬듯이 2,500여 년이 지난 지금도 남녀노소 수많은 이들이 이곳을 찾아 불공을 드린다. 쉐다곤의 기원은 BC 585년으로 거슬러 올라간다. 당시 미얀마의 두 형제 상인은 인도에서 부처님께 봉양한 후 얻게 된 머리카락 여덟 발을 묻어 이곳에 탑을 조성했다고 한다. 당시 탑은 지진으로 사라지고 현재 쉐다곤의 모습은 15세기 무렵에 틀을 잡기 시작한다. 양곤 인근의 고대 도시 바고의 여왕은 당시 ‘다곤’이라는 이름의 상업도시로 번성한 양곤에 자신의 몸무게와 같은 양의 금을 보시하여 탑을 만든다. 그후 역대 왕이나 부자들의 보시가 경쟁하듯 이어졌다. 누구는 자신의 몸무게만큼, 또 누구는 그 배가 넘도록 금과 보석을 바쳤다. 높이 98m의 어마어마한 탑은 그렇게 탄생됐다. 현재에도 권력자들이나 부자, 국민들의 보시가 끊이질 않는다고 하니 탑이 더 거대하게 만들어질지도 모를 일이다.
 
로카찬다 파고다 Lokachanda Pagoda

2002년 만달레이의 광산에서 발견된 1,000여 톤의 옥으로 불상을 조성해 놓은 곳이다. 옥을 다듬어 불상을 만들 때 떨어져 나간 옥의 무게만 500톤에 이르렀다고 하니 그 규모는 짐작하고도 남을 것이다. 옥불은 우마웅지라는 개인이 기증한 것으로 임시 철로를 까는 등 정부의 도움으로 이곳에 옮겨올 수 있었다. 어마어마한 크기의 옥불을 옮기는 데에는 많은 노력이 필요했다. 배와 철로 등을 이용해야 하는 까닭에 이동 시기는 강물이 불어나는 우기로 정해졌는데 신기하게도 옥불을 모시는 11일 동안에는 비가 한 번도 내리지 않았다고 한다. 파고다 계단에는 당시의 일들을 묘사한 그림들이 영웅담을 들려주듯 걸려 있다.
 
마하시 명상 센터 Mahasi Sasana Yeiktha Meditation Centre

자신의 몸과 마음을 돌아보며 수행하는 위빠사나 수행은 부처가 스스로 발견해 깨달음을 얻은 수행법으로 유명하다. 마하시 수도원은 외국인을 위한 요사채가 따로 마련돼 있는 수행 센터. 수행에 참여하면 새벽 3~4시에 일어나 한두 끼를 해결하고 총 14시간의 좌선과 경행을 실천하며 자신을 다스리게 된다. 꼭 수행을 하지 않아도 좋다. 이 집 저 집을 돌아다니며 새벽 탁발을 하고, 탁발에서 돌아와 공양을 하는 스님들의 모습은 마하시 수도원이 주는 이색적인 볼거리다.
 
짜욱탓지 파고다 Chauck Htat Gyee Pagoda

1930년대에 지어진 곳으로 길이 70m, 높이 17m에 달하는 거대한 와불상이 모셔져 있다. 압도적인 크기에 더해 하얀 부처님의 피부와 황금빛 가사는 화려함을 더한다. 부처님의 발바닥에는 불교의 우주관을 표현한 문양을 새겨 놓았다. 천장과 기둥 등에는 기부금을 낸 이들의 이름이 적혀 있는데 한국 사람들의 이름도 꽤 많은 편이다.
 
쉐도미앗 파고다 Shwetawmyat Pagoda

부처님의 치아 사리를 모신 파고다다. 치아 사리가 모셔진 황금빛 상자를 둘러싼 45개의 기둥은 부처님이 45년간 설법한 것을, 주위 9개의 기둥은 명호를 달리하는 9분의 부처를 상징한다. 



1, 3 마하시 명상 센터는 수행자는 물론 외부 사람들의 수행을 위해 요사채를 따로 마련해 놓고 있다 2 우주관을 표현한 문양이 발바닥에 새겨진 짜욱탓지 파고다의 와불 4 미얀마의 자존심이자 불심을 대표하는 이미지, 쉐다곤 파고다 5 양곤 시내 전경 6 부처님의 사리를 모신 쉐도미앗 파고다


쇼핑 & 레스토랑

현지인들이 즐겨 찾는 재래시장으로는 차이나타운이 있다. 옥과 보석류, 불상, 그림 등을 판매하며, 미얀마의 전통 의상인 룽지를 판매하는 의류 상점도 찾아볼 수 있다.
한식은 트레이더스 호텔 1층에 자리한 더 서울(The Seoul)이 잘한다. 최고급 호텔 내에 자리한 레스토랑답게 깔끔하고 격식 있다. 우리의 샤브샤브와 유사한 핫팟도 양곤에서 즐길 수 있다. 세븐업 핫팟(7 up Hotpot)이 원조 격이다. 깐도지 호수 공원 내에 자리한 로열 가든 레스토랑(Royal Garden Restaurant)은 딤섬으로 유명하다.
 www.royalgardenmm.com

호텔

트레이더스 호텔 Traders Hotel
양곤의 중심에 자리한 최고급 호텔이다. 샹그릴라 체인 호텔로 스위트 고객을 위한 트레이더스 클럽 플로어를 별도로 운영한다. 별도의 플로어에서는 개별 체크인, 체크아웃을 할 수 있으며, 무선 인터넷, 미팅 룸 등이 제공된다. www.shangri-la.com
차트리움 Chatrium
로열 레이크 앞에 자리한 5성급 호텔이다. 콜로니얼 스타일의 건물로 여러 타입의 303개 객실이 자리했다. 차트리움 플로어가 있는 9층에 묵으면 인터넷 사용이 가능하고, 해피 아워에는 무료로 주류를 즐길 수 있다. www.chatriumhotelyangon.com
호텔 양곤 Hotel Yangon
양곤 시내 뷰가 괜찮은 곳으로 총 112개의 객실이 있다. 12층에는 스카이 뷰 중국 레스토랑이 자리했다. www.hotel-yangon.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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