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raveller 캐나다 끝발 원정대] 1.끝없는 발견을 위한 시작!
[traveller 캐나다 끝발 원정대] 1.끝없는 발견을 위한 시작!
  • 트래비
  • 승인 2013.06.07 00:0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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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발 원정대란?
주한 캐나다관광청이 2009년부터 진행해 오고 있는 블로거 프로그램으로, 5기까지 총 55명의 파워 블로거가 캐나다에서의 특별한 여행 경험을 온라인을 통해 활발히 전파해 오고 있다. 15명의 6기 원정대원들은 6월부터 내년 3월까지 각자의 개성과 시선에 맞는 맞춤식 개별 일정으로 캐나다 탐험에 나서게 된다.


끝없는 발견을 위한 시작!

출범식이 있었다. 일명 캐나다 끝.발. 원정대 6기. 캐나다로 직접 날아가 ‘끝없는 발견’이라는 미션을 수행하고 돌아올 그들의 다짐은 벅차고 뜨거웠다. 

끗발 좋은 그들의 기록 

벌써 6년째, 끝발 원정대의 역사가 차곡차곡 쌓이고 있다. 작명의 위력인지 ‘끗발좋은 끗수가 잇달아 나오는 기세’이 제대로다.
캐나다관광청이 주최가 되어 선발하는 끝발 원정대는 국내 블로거들을 대상으로 서류심사와 면접을 통과한 열정적인 여행자들이다. 캐나다의 구석구석을 자기만의 여행공식으로 탐험하고 그 자세한 이야기를 들려주는 것이 그들의 임무다. 올해는 3주간의 모집 기간 동안 총 600여 명이 응모했으니 경쟁률은 40대 1이 넘었다. 

지난 4월 캐나다대사관에서 발대식을 가진 6기, 15명의 원정대의 자기소개를 듣고 있자니 역시 여행은 ‘Where’만큼이나 ‘Who’의 문제가 중요하다. “제가 원정대 면접에 잠시 참가했었는데, 그때 만난 분들을 보고 참 대단한 분들이라고 생각했습니다. 그런데 최종 선발된 명단에는 그때 그분이 안 계시네요.(폭소) 그러니 여기 계신 분들은 얼마나 더 대단한 분들일지 기대가 됩니다.” 캐나다관광청 변동현 소장의 재치 있는 인사말도 같은 메시지를 담고 있었다.
 
원정대의 면면은 알수록 재미있다. 평범해 보이지만 생각이 특별한 가정주부부터 초등학교 교사, 낚시라면 국내외를 가리지 않고 떠나는 피싱 마니아, 프리랜서 사진가, 프로모션 기획자, 건축을 사랑하는 대학생, 캐나다 사람들을 만나서 그들의 하루를 함께 살아 보고 싶다는 젊은 작가 등등. 여행 블로거들로 한정 짓지 않고 다양한 전문성을 가진 사람들도 선발했다. 

앞으로 1년 동안 이들은 각자가 준비한 구상대로 BC주, 알버타주, 온타리오주, 퀘벡주, 마니토바주, 유콘 준주, 사스카츄완주, 뉴브런스윅주 등 캐나다 각지를 여행하면서 캐나다의 대표 체험거리와 다채로운 축제, 쇼핑 및 도시 체험, 음식 등 다양한 캐나다 모습을 소개할 예정이다. 그리고 여행을 마친 원정대원들은 생생한 경험이 실린 글과 사진, 영상 등의 여행 콘텐츠를 작성하게 된다. 각자의 블로그와 페이스북을 포함한 SNS 채널을 통해 스토리를 전달하는 것은 물론이고 이들의 소중한 여행기와 정보, 사진 등은 캐나다관광청 SNS, 캐나다 전문가 양성 프로그램 교육용 자료, 캐나다관광청 미디어센터 등 다양한 채널을 통해 활용될 예정이다. 

지난 기수들이 축적한 콘텐츠들은 이미 훌륭한 데이터베이스가 되어 캐나다 여행을 계획하는 사람들에게 큰 도움이 되고 있다. 일례로 이달의 트래비에 소개된 토론토 독자 여행기의 담당 에디터도 끝발 원정대의 여행기를 최고의 정보통으로 꼽았을 정도다. ‘이토록 검증된’ 캐나다 여행기들을 <트래비>에서도 연재할 예정이니 독자분들은 기대하시라!

에디터  트래비   자료제공  캐나다관광청 02-733-7740 www.keepexploring.kr



캐나다 끝발 원정대 5기는 총 1,640명의 지원자 중에 선발된 13명. 이들은 1년 동안 브리티시컬럼비아주, 밴프 레이크루이스 지역, 온타리오주, 퀘벡주, 유콘 준주 등을 여행하며 총 400여 건의 블로그 포스팅과 500여 개의 트위터 및 페이스북 포스팅 활동을 진행했으며 올해는 6기의 활동이 시작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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