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학첨가제 NO, 건강한 발효빵"
"화학첨가제 NO, 건강한 발효빵"
  • 트래비
  • 승인 2013.08.29 00:00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JW 메리어트 호텔 서울의 ‘델리숍’은 버터, 설탕, 화학첨가제를 넣지 않은 발효빵을 선보였다. 천연발효종을 활용해 18시간에서 20시간 정도 저온에서 발효시킨 후 오븐에서 구워냈다. 이번에 출시된 건강빵은 총 8종이다. 프랑스산 밀가루로 반죽한 바게트빵, 호두와 골드 건포도를 넣은 레즈누아, 곡물빵, 크랜베리빵, 호밀 호두빵, 과일 캄파뉴, 호두 와인빵, 올리브 치아바타 등 각종 건강한 재료를 사용해 맛을 낸 건강빵은 딱딱하지만 씹을수록 고소하고 부드럽다. 가격은 5,000원에서 1만5,000원 선. 02-6282-6262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 서울 중구 무교로 16, 5층 (주)여행신문
  • 대표전화 : 02-757-8980
  • 팩스 : 02-757-8983
  • 청소년보호책임자 : 전홍렬
  • 법인명 : (주)여행신문
  • 제호 : 트래비 매거진
  • 등록번호 : 서울 라 00311(2009-10-13)
  • 발행일 : 2005-05-30
  • 발행인 : 한정훈
  • 편집인 : 김기남
  • 트래비 매거진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 Copyright © 2018 트래비 매거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tktt@traveltimes.co.kr
ND소프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