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TUNE] 재미로 보는 배추도사-7월 하반기의 시작
[FORTUNE] 재미로 보는 배추도사-7월 하반기의 시작
  • 트래비
  • 승인 2014.06.26 14:32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2014년의 절반이 지나갔다. 
남은 6개월은 더 빨리 
지나갈 것이다. 
세월이 무상하다. 

쥐띠 체력이 국력
어제 다르고 오늘 다르다. 당장 올 여름을 잘 넘기려면 체력 관리에 신경을 써야겠다. 아직도 담배를 피운다면 이제라도 금연 대열에 동참하길 권한다. 여유 자금 투자는 원칙과 상식에 충실하라. 기본을 지키면 좋은 성과를 기대해도 된다. 
???꿈같은 멋진 드라이브 
소띠 모처럼의 평화
공들인 작업에 성과도 있고 일상에 모처럼 평화가 찾아오겠다. 평소 해보고 싶었던 것들을 누리거나 휴식을 취하는 시간을 가져도 좋겠다. 다만, 연인과는 사소한 오해가 생길 수도 있으나 말만 조심하면 큰 걱정은 안해도 된다.  
*맛있는 당일여행
 
호랑이띠 고민이 술술 
혼자 끙끙 앓던 고민이 해결된다. 주위의 믿을 만한 사람과 속 깊은 대화를 나누다 보면 스트레스도 풀리고 어려운 숙제도 해결 방법을 모색할 수 있겠다. 한동안 만나지 못했던 지인에게서 모처럼 반가운 소식을 들을 수도 있다. 
*여행은 날씨가 절반  
 
토끼띠 감성보다 이성      
사람의 마음을 움직이기 위해서는 종종 끈기와 철저한 준비가 필요하지만 성공하면 보람도 크다. 누군가의 마음을 돌리려 했다면 작지만 의미있는 성과가 있겠다. 교육과 관련된 일은 감성보다 이성에 따라 일 처리를 해야 한다. 
*바쁘지만 즐거운 주말 
 
용띠 흥분하면 필패  
‘적반하장도 유분수’라는 말이 딱 맞아 떨어지는 시기다. 흥분하면 지는 거다. 황당한 상황을 만나더라도 당황하지 말고 차분히 응대하는 요령이 필요하다. 아랫사람과의 관계에도 주의를 기울일 필요가 있다. 불필요한 외출은 자제할 것.
*여행준비는 미리미리
 
뱀띠 내 코가 석자  
쓸데없는 오지랖이 화근이 될 수도 있다. 꼭 필요한 일이 아니면 남의 일에는 참견하지 않는 것이 좋겠다. 고개만 잘 끄덕이면 시간이 해결해 준다. 우연히 반가운 지인을 만난다면 반드시 다음 약속을 잡아 두는 것이 이롭다. 
*여행 일행은 짝수보다 홀수
 
말띠 앓던 이가 빠진다
월초보다 월말로 갈수록 일이 잘 풀리겠다. 실내보다는 밖으로 나갈수록 좋다. 잘못했다고 생각되는 일이 있으면 빨리 인정하고 사과하면 쉽게 해결된다. 이사를 할 계획이라면 지금부터 알아봐야 맘에 드는 집을 만날 수 있다. 
*배부른 만족 여행
 
양띠 마음을 비우면 복이 와요
남 탓해 봐야 소용없다. 자신의 잘못은 쿨하게 인정할 줄도 알아야 한다. 말은 듣는 쪽이 득이 된다. 자칫 소탐대실할 수도 있으나 마음을 비우면 재물이 스스로 들어온다. 자리를 비울 때 정리정돈을 잘하면 칭찬이 따른다.
*소지품 관리 주의
 
원숭이띠 솔직한 고백
언제부터인가 질투가 생기는 것을 보니 이미 마음은 기울었는데 표현할 용기가 없다. 답답하게 맘만 졸이니 사람만 치졸해질 뿐이다. 기왕 이리된 거 결과 생각하지 말고 먼저 용기를 내 보는 것이 정신 건강에라도 좋다.    
*한여름 밤의 낭만
 
닭띠 상대 의견을 존중
말 한마디로 천냥 빛을 갚는다. 흥정만 잘하면 기분 좋은 쇼핑이 가능하다. 상대와 의견이 엇갈린다면 자신의 주장을 고집하기보다 남의 이야기를 진지하게 검토하는 편이 좋겠다. 속도보다 성실함이 필요한 업무에서 성과가 크겠다.  
*꽉 찬 1박2일 여행
 
개띠 사람과 사람 사이로     
사람과의 만남에서 이익이 생긴다. 전화나 메일이 아니라 직접 만나서 대화하는 일에서 성과가 더 좋다. 자기 머리는 못 깎아도 남의 머리는 성공 확률이 높겠다. 주위에 꽃다운 청춘이 있다면 다리를 놓아 줘도 성사율이 높다. 
*물가에서는 조심조심
 
돼지띠 과유불급
모든 과하지 않아야 좋다. 식사는 가벼워도 좋으나 끼니를 거르는 것은 좋지 않다. 업무나 운동도 마찬가지. 자신의 페이스를 지키는 게 중요하다. 식구들에게서 좋은 소식을 접할 수 있다. 업무나 학업과 관련해 좋은 거래처가 생길 수도 있겠다. 
*온전한 재충전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 서울 중구 무교로 16, 5층 (주)여행신문
  • 대표전화 : 02-757-8980
  • 팩스 : 02-757-8983
  • 청소년보호책임자 : 전홍렬
  • 법인명 : (주)여행신문
  • 제호 : 트래비 매거진
  • 등록번호 : 서울 라 00311(2009-10-13)
  • 발행일 : 2005-05-30
  • 발행인 : 한정훈
  • 편집인 : 김기남
  • 트래비 매거진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 Copyright © 2018 트래비 매거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tktt@traveltimes.co.kr
ND소프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