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이스티로드’의 브리즈번 그 맛집, 어디?
‘테이스티로드’의 브리즈번 그 맛집, 어디?
  • 고서령
  • 승인 2015.06.16 13: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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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관광청, 촬영지 정보 소개…이벤트 통해 호주 항공권 증정

지난 6일 올리브TV 채널에서 호주 브리즈번 미식여행의 매력을 소개하는 <테이스티로드 in 브리즈번>이 방영됐다. 이날 방송에서 박수진, 리지, 최여진은 공짜 퍼넬케이크를 얻기 위해 막춤을 췄고, 평소 햄버거를 좋아한다는 리지는 ‘인생 버거’를 맛보기도 했다. 호주정부관광청은 방송에 등장한 브리즈번의 맛집 정보를 소개했다.

▲‘잇 스트리트 마켓(Eat Street Market)’은 브리즈번 최대의 푸드마켓이다. 각각 다른 콘셉트를 가진 60여개의 컨테이너박스로 구성된 이곳에서는 아시아, 이탈리아, 미국, 멕시코 등 세계 각국의 음식을 맛볼 수 있다. 원하는 음식을 구입해 넓은 잔디밭 위 식탁에 앉아 공연을 보며 먹을 수 있다. 이곳에서 요즘 가장 인기 있는 매장은 ‘퍼넬케이크’란 이름의 디저트가게. 화려한 의상을 입은 직원들이 음악에 맞춰 춤을 추며 도넛, 와플, 츄러스 등을 판다.

▲‘리버 바 앤 키친(River Bar & Kitchen)’은 리지가 ‘인생 버거’라고 극찬한 ‘소프트 셸 크랩버거’를 맛볼 수 있는 곳이다. 게를 껍질째 먹는 이 햄버거는 고소한 맛과 쫄깃한 식감 때문에 리버 바에서 가장 인기가 높은 메뉴다. 시원한 강바람이 부는 테라스에 앉아 활기찬 브리즈번의 야경과 함께 음식을 즐길 수 있다.

▲‘카우치 디저트 칵테일 바(Cowch Dessert Coctail Bar)’는 여자의 취향을 저격하는 디저트매장이다. 이곳에서는 초콜릿피자, 츄러스, 와플, 아이스크림 등을 각자의 취향대로 토핑을 골라 디자인해 먹을 수 있다. 다양한 칵테일, 맥주, 와인 등 주류도 함께 판매한다.

한편 호주정부관광청은 ‘Restaur ant Australia - 나의 맛있는 호주여행 이야기’ 캠페인의 일환으로 <테이스티로드>의 현지 촬영을 지원했다. 호주의 음식과 문화를 소개하는 이 방송은 브리즈번과 멜번에서 촬영했다.

이번 방송을 기념한 이벤트도 진행된다. 호주정부관광청 공식 페이스북(www.facebook.com/wowaustralia) 페이지 ‘좋아요’를 누른 뒤, 자신의 호주 여행 스타일을 알아보는 간단한 테스트에 참여하고 그 결과를 자신의 SNS에 공유하면 응모가 완료된다. 
추첨을 통해 브리즈번 왕복 항공권(3명), 멜번 왕복 항공권(3명)을 증정한다. 이 이벤트는 6월16일부터 7월7일까지 진행되며, 당첨자는 7월10일 페이스북을 통해 발표된다. www.australia.com/tastyroadaustralia2015

고서령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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