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hopper’s Paradise, Hawaii 니만 마커스에서 럭셔리 쇼핑
Shopper’s Paradise, Hawaii 니만 마커스에서 럭셔리 쇼핑
  • 트래비
  • 승인 2015.07.02 14:09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쇼퍼스 파라다이스Shopper’s Paradise 하와이, 넘쳐나는 쇼핑스폿 중에서도 여행자들이 빼놓지 않는 곳이 있다. 럭셔리 쇼핑 기회를 선사하는 니만 마커스Neiman Marcus다. 
 

100여 년의 역사를 자랑하는 미국의 대표적인 백화점 니만 마커스Neiman Marcus. 하와이 여행에서도 빼놓을 수 없는 쇼핑스폿이다. 하와이 최대 규모의 쇼핑센터인 알라 모아나 센터Ala Moana Center에 들어서 있는 니만 마커스 호놀룰루Neiman Marcus Honolulu는 럭셔리 백화점으로 명성이 높다. 백화점 3개 층 각층마다 명품 브랜드 매장과 레스토랑이 격조 높은 분위기를 풍긴다. 한국인이 선호하는 토리 버치Tory Burch, 지방시Givenchy, 생 로랑Saint Laurent, 구찌Gucci, 디올Dior, 샤넬Chanel 등 명품 브랜드로 가득하다. 

니만 마커스의 상징은 나비다. 크리스털로 만들어진 수백 마리의 나비 장식이 백화점 중앙에 장식돼 있어 탄성을 자아낸다. 나비 장식은 니만 마커스 3층에 있는 하와이의 유명 레스토랑 마리포사Mariposa에서도 만날 수 있다. 마리포사는 스페인어로 나비를 뜻한다. 나비를 형상화한 인테리어가 독창적인 마리포사는 하와이 최고 레스토랑에 수여하는 권위 있는 할레 아이나 상Hale Aina Award을 7년 연속 수상했다. 마리포사의 라나이Lanai(테라스)에서 와이키키 비치 못지않은 풍광을 자랑하는 알라 모아나 비치Ala Moana Beach를 감상하며 여유롭게 식사를 즐겨도 좋다. 2층 머메이드 바Mermaid Bar 역시 밝고 쾌적한 분위기 속에서 현대적 감각 물씬한 샐러드와 샌드위치, 디저트를 즐기기에 좋다.

다른 곳에서는 찾아볼 수 없는 니만 마카스만의 독보적인 서비스도 누려 볼 일이다. 모든 상품에 대해 쇼핑 도우미가 일대일 개인 쇼핑 안내서비스를 제공하며, 화장품 매장에서는 무료 메이크업 컨설팅도 해준다. 발레 파킹 또한 무료로 제공한다. 2층 선물 포장 카운터를 이용하면 보다 예쁘게 포장할 수 있으며, 약간의 수수료를 부담하면 투숙 호텔까지 배달해 준다. 무료 와이파이(아이디 nmguest)는 기본이다. 
 
 
 
니만 마커스 쇼핑팁! 
IPC 가입하고 풍성한 혜택 받기
니만 마커스 호놀룰루는 인터내셔널 포인트 클럽IPC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1달러를 사용할 때마다 회원에게 1포인트를 적립해 주며, 포인트별로 사은품 및 기프트 카드를 증정한다. 클럽 가입도 쉽다. 제품 구입시 직원에게 문의하거나 2층 고객 서비스 센터에서 영수증을 제시하면 바로 가입할 수 있다.
 
선물이 고민이라면 에피큐어! 
하와이 여행선물로 무엇을 사갈지 고민이라면 3층 에피큐어Epicure 매장을 추천한다. 지난해 한국에도 진출한 호놀룰루 쿠키 컴퍼니Honolulu Cookie Company의 쿠키를 니만 마커스를 상징하는 나비 모양 상자에 예쁘게 포장해 판매한다. 고디바Godiva와 같은 인기 초콜릿 및 캔디 브랜드들도 가득 모여 있다.
 
* 추천 선물 아이템
초콜릿을 입힌 포테이토칩!
짭짤하고 바삭한 포테이토와 부드러운 초콜릿이 독특하고 환상적인 맛의 조화를 이룬다. 19달러. 
인기 선물 아이템 민트!
심플하고 세련된 캔에 들어 있어 휴대하기 편리하다. 갖고 있기만 해도 상쾌하고 즐거워지는 기분이다. 2달러.
나비 모양 쿠키
호놀룰루 쿠키 컴퍼니와 니만 마커스의 콜라보 제품으로 니만 마커스에서만 찾을 수 있다. 맛과 멋을 동시에 갖추고 있어 누구에게 선물해도 좋아할 만한 아이템이다.10~29달러. 
 
에디터 김선주 기자 자료제공 니만 마커스 www.NeimanMarcusHawaii.com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 서울 중구 무교로 16, 5층 (주)여행신문
  • 대표전화 : 02-757-8980
  • 팩스 : 02-757-8983
  • 청소년보호책임자 : 전홍렬
  • 법인명 : (주)여행신문
  • 제호 : 트래비 매거진
  • 등록번호 : 서울 라 00311(2009-10-13)
  • 발행일 : 2005-05-30
  • 발행인 : 한정훈
  • 편집인 : 김기남
  • 트래비 매거진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 Copyright © 2018 트래비 매거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tktt@traveltimes.co.kr
ND소프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