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TUNE] 배추도사의 여행운세-8월 August 잠 못 이루는 여름 밤
[FORTUNE] 배추도사의 여행운세-8월 August 잠 못 이루는 여름 밤
  • 트래비
  • 승인 2015.07.28 14:08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밤에도 식지 않는 여름
끝이 보이지 않는 여름 
유난히 길고 긴 여름나기
 
쥐띠 대화의 기술
커뮤니케이션의 중요성을 깨닫는 하루하루. 대화가 잘 통하지 않는 파트너와의 만남으로 피곤할 수 있겠다. 처음에는 당황스러울 정도로 삐걱거리겠지만 시간이 지나면 조금씩 나아지니 시간이 약이다. 말보다는 기록으로 남겨야 오해가 적겠다.
*여행도 체력 
 
소띠 뒤돌아보지 마
해야 할 일은 태산인데 영 진도가 나가질 않는다. 몸만 책상 앞에 있지 마음이 콩밭에 가 있으니 집중이 될 턱이 없다. 이도 저도 아닌 어영부영한 상태에 피곤하기만 하다. 결단을 내려야 할 때다. 헤어지기로 마음먹었다면 뒤돌아보지 말 것.
*저녁마다 폭식
 
호랑이띠 기운 나는 희소식 
개인적으로 오랜 시간 공들였던 준비가 결국 좋은 성과를 내겠다. 개인 사업은 돌파구가 보이겠고 시험을 대비하고 있었다면 낭보가 예상된다. 드러내 놓고 말하지도 못하고 맘고생이 많았는데 당분간 홀가분하게 여유를 즐겨도 되겠다.  
*모처럼 인천공항
 
토끼띠 최선의 선택 
먹을까 말까 할 때는 먹지 마라. 타고 갈까, 걸어갈까 할 때는 걸어가라. 계속되는 선택의 순간을 맞겠다. 최대한 상식에 맞춰 판단해라. 당장의 편안함이나 유혹보다는 뭐가 더 상식에 맞고 이로운 일인지에 초점을 두면 후회 없는 선택을 할 수 있다. 
*집을 비우는 일이 많겠다
 
용띠 참으면 복이 온다
기다리면 얻는다. 초조해 할 필요 없다. 초조하더라도 들키면 안 된다. 기다리는 사람이 이긴다. 연인과의 밀당을 시작했다면 비싼 척 굴어도 된다. 먼저 연락하면 지는 거다. 맘에 둔 상품이 있다면 할인을 기다려라. 먼저 지르면 후회한다.
*대중교통이 빠르다
 
뱀띠 지킬 수 있는 약속만
욕심과 능력은 분명히 다르다. 마음만 앞서서 지키지 못할 약속이나 제안을 하고 나면 두고두고 피곤해지겠다. 당장 귀찮더라도 두 번 세 번 검토한 후 말을 꺼내야 다음 일이 순조롭다. 긴긴 여름 밤. 매일 밤 야식의 유혹에 야금야금 살이 오른다. 
*여행길마다 비 예보
 
말띠 공사 구분은 확실히
공과 사를 구별해야 한다. 개인적인 일이야 상관이 없지만 업무와 관련된 일이라면 원칙에 따라 처리하는 것이 가장 안정하고 확실하다. 안 되는 것은 안 된다고 말하는 편이 후환이 없다. 인정에 이끌려 호미로 막을 일을 가래로도 막지 못할 수 있다. 
*방어운전이 최고
 
양띠 바람이 분다
좋을 때가 있으면 나쁠 때도 있다. 연인 사이도 마찬가지다. 깨가 쏟아질 때도 있고 정나미가 떨어질 때도 있다. 사람의 마음은 갈대와 같아서 다른 이성에게 눈길이 갈 때도 있다. 떠난 마음은 돌려세우기 어려우니 시련의 시기를 건너겠다.    
*오랜만의 해변산책 
 
원숭이띠 체력관리에 신경을
아직 여름은 많이 남았건만 체력 게이지가 뚝뚝 떨어지는 것이 보인다. 나이도 나이지만 먹는 것도 무시할 수 없다. 다이어트도 좋지만 한여름에 너무 무리하면 몸이 상하기 쉽다. 비법은 없다. 적당히 먹고 적당히 움직이고 적당히 땀을 흘리면 된다.
*여행 중 휴대품 분실 주의 
 
닭띠  그럴 때도 있다
살다 보면 내 맘 같지 않을 때도 있다. 생각처럼 일이 잘 풀리지 않을 수도 있으나 너무 낙심하지 말 것. 특별히 잘못이 있어서가 아니라 그냥 그럴 때도 있다고 생각하는 편이 좋다. 마음을 비우면 뜻밖에 일이 잘 풀리는 그런 날도 온다.   
*가까운 바다에 퐁당
 
개띠 그 사람의 금의환향
내일 일을 누가 알겠는가. 과거 나 좋다고 쫓아다니던 그를 가벼이 여기고 무시했건만 어느 날 백조로 변신해 나타나니 후회해도 이미 늦었다. 다행히 자주 볼 일은 없으니 ‘이 포도는 신포도’ 자기 최면을 걸고 잊어버리는 것이 상책이다.  
*캠핑은 안 맞아
 
돼지띠 분주한 여름
몸도 마음도 바쁘다. 불편한 약속도 있고 이래저래 분주하겠지만 유쾌한 약속도 많다. 갑자기 취소되거나 새로 잡히는 약속도 많다. 스스로 체력 관리를 하며 요령껏 스케줄을 조정할 필요가 있다. 결정의 순간에는 장고 끝에 악수 주의.       
*맛있는 휴가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 서울 중구 무교로 16, 5층 (주)여행신문
  • 대표전화 : 02-757-8980
  • 팩스 : 02-757-8983
  • 청소년보호책임자 : 전홍렬
  • 법인명 : (주)여행신문
  • 제호 : 트래비 매거진
  • 등록번호 : 서울 라 00311(2009-10-13)
  • 발행일 : 2005-05-30
  • 발행인 : 한정훈
  • 편집인 : 김기남
  • 트래비 매거진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 Copyright © 2018 트래비 매거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tktt@traveltimes.co.kr
ND소프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