핀에어 승객을 위한 특별한 혜택 StopOver Finland
핀에어 승객을 위한 특별한 혜택 StopOver Finland
  • 트래비
  • 승인 2016.04.28 1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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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공권 한 장으로 두 나라를 여행하는 방법, 바로 ‘스톱오버’다. 최종 목적지 도착 전 경유하는 국가의 도시에서 머물며 짧은 여행을 하는 것. 아시아와 유럽을 가장 빠르게 잇는 핀란드의 국영항공사 핀에어Finnair는 승객들이 핀란드를 추가로 여행할 수 있도록 무료 스톱오버 서비스를 제공한다. 또한 현지의 제휴 여행사를 통해 5시간부터 5일까지 다양한 일정의 투어 프로그램을 예약할 수 있도록 연결해 주고 있다.

핀에어를 이용해 핀란드 헬싱키를 경유하는 승객들은 항공권 예약시 핀에어 스톱오버 핀란드 홈페이지stopover.finnair.com에서 스톱오버 일정을 선택 후, 파트너 여행사 웹사이트를 통해 다양한 투어 패키지를 함께 예약할 수 있다. 이 스톱오버 패키지는 조만간 국내 파트너 여행사를 통해서도 판매될 예정이다. 

여행객들은 스톱오버 핀란드 패키지를 통해 헬싱키 공항에서 30분 정도 떨어진 헬싱키 시내에서 개성 넘치는 카페와 호텔, 레스토랑 그리고 디자인숍이 모여 있는 ‘디자인 디스트릭트Design District’를 즐기거나 근교 크루즈 관광 또는 국립공원 트레킹 등 1일 투어 프로그램에 참여할 수 있다. 또한, 핀에어 국내선을 이용해 신비로운 북극 자연을 간직한 핀란드 북부 라플란드 지역도 방문 가능하다. 투어 가격은 헬싱키 데이투어 85유로부터, 1박2일 여행 149유로부터 등이다. 스톱오버 핀란드에 대한 더 자세한 내용은 핀란드 관광청 홈페이지visitfinland.com/stopover에서도 확인 가능하다.  

핀에어

1923년 창립된 핀란드 국영 항공사 핀에어는 ‘아시아와 유럽을 가장 빠르게 연결하는 항공사’라는 슬로건 아래 연간 1,000만명 이상의 승객을 수송하며, 아시아와 유럽 간의 교류 증진에 활발히 기여하고 있다. 2008년 6월, 인천-헬싱키 직항 노선을 취항한 이래 인천에서 헬싱키를 거쳐 유럽 70여 개 도시로 이어지는 노선을 제공하고 있다. 

런던, 파리, 로마 등 유럽 주요 도시 외에도 베이징, 상하이, 도쿄, 나고야 등 아시아 주요 17개 도시 및 미주 지역으로 향하는 항공편을 운항한다. 2016년 현재 인천-헬싱키 구간은 주 7회 운항하고 있다.

‘지속가능한 항공’의 선두주자 핀에어는 이산화탄소 배출량 감소를 위해 꾸준히 노력해 온 결과, 2014년과 2015년 2년 연속 탄소정보공개프로젝트CDP, Carbon Disclosure Project로부터 북유럽 대표 친환경 기업으로 선정됐다. 또한 2015년 10월, 차세대 친환경 항공기인 A350 XWB 기종을 유럽 항공사 최초로 도입해 이산화탄소 배출량 감소를 위한 노력하고 있다. 올해로 창립 93주년을 맞는 핀에어는 매년 세계에서 가장 안전한 항공사로 선정되고 있으며, 2010년부터 2015년까지 6년 연속 ‘스카이트랙스 세계항공대상’에서 ‘북유럽 최고 항공사’로 선정되었다. 핀에어는 ‘원월드 얼라이언스Oneworld Alliance’의 회원 항공사다.

스톱오버 핀란드 패키지
 
 Helsinki between Flights
● 비행기 환승시간을 활용해 헬싱키 시내를 둘러보는 반일 코스
● 포함사항│헬싱키 시내로 향하는 핀에어 시티버스 왕복 티켓, 에스플라나디 카페 이용권(커피와 시나몬롤 제공), 헬싱키 시내 투어 버스(1시간 30분 소요)
 
 Relax between Flights
● 비행기 환승시간을 활용해 호텔에서의 휴식을 즐기는 반일 코스
● 포함사항│호텔 셔틀버스 이용권, 호텔 반일(오전6:00~
12:00) 이용 및 조식 제공, 호텔 스파 이용권
 
 Touch of Northern Magic in Summer
● 여름 시즌 헬싱키와 로바니에미의 백야를 즐기는 2박 3일 코스
● 포함사항│핀에어 헬싱키-로바니에미 항공권, 호텔 2박, 로바니에미 투어 프로그램 등 

자료제공 핀에어 www.finnair.com/kr  에디터 고서령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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