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은 가고 싶은데, 준비할 시간은 없을 때 Tourplanb 투어플랜비
여행은 가고 싶은데, 준비할 시간은 없을 때 Tourplanb 투어플랜비
  • 트래비
  • 승인 2016.08.16 15:58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여행은 가고 싶은데, 준비할 시간은 없을 때
Tourplanb 투어플랜비
 
‘쇼핑’과 ‘먹방’이 인생의 전부인 나에게 그 두 가지에만 충실한
여행 일정을 자동으로 생성해 준다면? 여행 장소를 추가하거나 뺄 수 있는 건 물론이고 PC에서 짠 일정을 핸드폰으로 연동해 길찾기 모드까지 사용할 수 있다면? 게다가 현지에서 쓸 수 있는 오프라인 지도까지! 
이 정도면 준비 다 된 거 아냐?
 

Tourplanb
‘여행, 그 이상의 경험’이라는 모토를 가지고 여행자들에게 편리함과 특별함을 선사하기 위한 서비스를 제공한다. 스마트 플랜 서비스로 자동 일정을 추천 받을 수도 있고, 일정 짜기를 통해 나만의 특별한 일정을 만들어 사용하거나 공유할 수도 있다. PC와 모바일 앱 연동을 통해 어디에서든지 편리하게 일정과 지도를 모바일로도 볼 수도 있어 유용하다. 특히 현지에서 초경량 오프라인 지도처럼 사용할 수 있는 투어플랜비는 여행자들의 필수 앱이다! 
 
●PC WEB
PC에서 짜고
 
여행, 그 이상의 경험
일반 모드로 일정을 짜는 플래너와, 여행자 성향에 맞춰 자동으로 일정이 제공되는 스마트플래너 등을 고를 수 있다. 트래블로그는 나의 사진을 업로드해 다른 사용자들과 공유할 수 있도록 만들었으며, 이미지 정보를 이용해 일정과 위치를 확인해 볼 수 있게 했다.
 
성향레벨을 올려라!
여행 가고자 하는 도시를 선택하고 기간을 고르고 나면 쇼핑, 휴식, 체험 등 성향을 구성하는 바bar가 나오는데 원하는 대로 높낮이를 조정할 수 있다. 일정은 이 선호도를 최대한 반영해 구성된다.
 
스마트하게 플랜 짜기
맨 앞에 나오는 일정은 여행객만을 위한 맞춤형 일정. 두 번째는 비슷한 성향을 가진 사람의 일정 그리고 여행지에서 인기가 높은 일정으로 이어진다. 맘에 들지 않으면 다시 생성하기를 눌러 또 다른 3개의 일정을 확인할 수 있다.
 
`클릭'으로 일정 짜기
지도 위에 나와 있는 아이콘을 클릭해 장소를 추가할 수 있으며, 그 외의 장소를 만들어 추가할 수도 있다. 일정은 자유자재로 왼쪽 바에서 드래그 & 드롭으로 바꿀 수 있고, 동선 최적화 모드를 이용할 수도 있다.
또한 일정을 짜면서 동시에 인근 액티비티나 박물관 등의 입장 및 체험료를 구매하거나 가이드 상품도 고를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APP
모바일로 연동하고
 
 
25개 도시의 여행 일정을 내맘대로!
투어플랜비 앱은 PC WEB 버전의 투어플랜비와 연동이 되며 여행 일정, 명소, 지도, 지하철 기능을 제공한다. 현재는 25개 도시에 적용되지만 점차 늘려 나갈 예정이다. 오프라인 지도는 별도 앱(여행지도Travelmaps)을 통해 이용 가능하다.

●APP
오프라인 지도로 쓴다
 
 
와이파이가 없어도 지도는 펑펑!
투어플랜비의 오프라인 지도 버전인 ‘여행지도Travelmaps’는 여행지에서 와이파이나 데이터 없이도 사용 가능한 오프라인 지도 전용 앱 서비스이다. 명소 검색에서부터 내비게이션까지 여행지에서 필요한 지도 서비스를 제공한다. 
 
 
 
“다비오의 지도는 다릅니다”

투어플랜비의 핵심 서비스라고 할 수 있는 다비오의 지도는 구글과는 다른 오픈소스기반으로 만들어졌다. 여기에 지도의 요소들을 커스터마이징 할 수 있는 맵 에디터 제작 기술로 국내특허를 가지고 있어 전 세계 어디에서든지 지도가 필요한 고객들에게 차별화된 서비스가 가능하다는 강점이 있다. 이 자체 지도를 기반으로 다비오는 정부 산하 기관인 한국관광공사를 비롯해 하나투어, 여행신문, GS홈쇼핑, SKT, 신세계 등의 국내 기업들에 다양한 플랫폼을 제공하고 있다.

다비오는 자체 제작된 글로벌 지도를 가지고 여행 산업에 초점을 맞춘 서비스를 만들고 있는 트래블테크TRAVEL-TECH 회사다. 2012년 설립되어 그해 한국관광공사에서 개최한 1회 창조관광사업 벤처경진대회에서 대상을 수상하면서 IT 분야와 여행 산업의 융합을 이끌고 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 서울 중구 무교로 16, 5층 (주)여행신문
  • 대표전화 : 02-757-8980
  • 팩스 : 02-757-8983
  • 청소년보호책임자 : 전홍렬
  • 법인명 : (주)여행신문
  • 제호 : 트래비 매거진
  • 등록번호 : 서울 라 00311(2009-10-13)
  • 발행일 : 2005-05-30
  • 발행인 : 한정훈
  • 편집인 : 김기남
  • 트래비 매거진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 Copyright © 2018 트래비 매거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tktt@traveltimes.co.kr
ND소프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