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장 호텔에서의 녹색 휴가
농장 호텔에서의 녹색 휴가
  • 천소현
  • 승인 2018.07.24 14:26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세계적인 호텔 체인 중에는 그 시작이 농가 주택이었던 곳이 적지 않다. 시골 별장으로 온 손님들에게 풍성한 음식과 안락한 잠자리를 제공하고 조촐한 파티를 열었던 환대의 정신이 승계된 경우다. 3년차를 맞이한 전북 고창의 상하농원은 어떨까? 지난 7월1일 문을 연 파머스빌리지Farmer’s Village는 객실이 41개나 된다. 2인용 테라스룸부터 24인용 단체룸까지 선택의 폭이 넓다. 따뜻한 감촉의 나무 외벽과 자연석으로 만들어진 벽은 전원으로 온 여행자를 콘크리트에 가두지 않는다. 햄 공방, 빵 공방에서 건강한 먹거리를 만들어 보거나 목장 동물들을 가까이서 볼 수 있는 녹색 휴가는 어떨까?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 서울 중구 무교로 16, 5층 (주)여행신문
  • 대표전화 : 02-757-8980
  • 팩스 : 02-757-8983
  • 청소년보호책임자 : 전홍렬
  • 법인명 : (주)여행신문
  • 제호 : 트래비 매거진
  • 등록번호 : 서울 라 00311(2009-10-13)
  • 발행일 : 2005-05-30
  • 발행인 : 한정훈
  • 편집인 : 김기남
  • 트래비 매거진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 Copyright © 2018 트래비 매거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tktt@traveltimes.co.kr
ND소프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