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전히 뜨거운 베트남
여전히 뜨거운 베트남
  • 손고은
  • 승인 2018.07.24 14:29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다낭 푸라마 리조트 Ⓟ이세미

 

베스트셀러에서 스테디셀러로 입지를 굳힌 것 같다. 이미 뜰 만큼 다 떴다는 일각의 평가에 맞서기라도 하듯, 베트남의 인기는 여전히 핫하기만 하다. 얼마 전에 만난 메리어트 인터내셔널Marriot International 글로벌 세일즈 담당자에 따르면, 특히 다낭의 열기가 식을 줄 모른단다. 아직도 가는 사람이 많다 보니, 현지 호텔들도 한국 여행사들도 서로 프로모션을 기획하느라 바쁘다고. 스페인 계열의 멜리아 호텔 인터내셔널Melia Hotels International 관계자의 말도 일맥상통하다. 2016년 다낭, 시안 등 한국인이 많이 가는 도시들에 호텔을 오픈하면서 성장률이 무려 전년 대비 175%나 급증했단다. 2017년에도 90% 성장률을 기록한 한국은 그 어느 국가보다도 ‘폭주’하고 있다나. 항공사는 당연지사 바지런히 움직일 밖에. 베트남항공은 7월18일 인천-하노이 노선에 보잉 787 기종을 투입해 좌석을 추가 확보했고 하노이, 호치민, 다낭 노선 특가 프로모션을 진행했다. 띵동. 제주항공, 진에어 등 저비용항공사들의 특가 알람도 핸드폰에 꽤 자주 울린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 서울 중구 무교로 16, 5층 (주)여행신문
  • 대표전화 : 02-757-8980
  • 팩스 : 02-757-8983
  • 청소년보호책임자 : 전홍렬
  • 법인명 : (주)여행신문
  • 제호 : 트래비 매거진
  • 등록번호 : 서울 라 00311(2009-10-13)
  • 발행일 : 2005-05-30
  • 발행인 : 한정훈
  • 편집인 : 김기남
  • 트래비 매거진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 Copyright © 2018 트래비 매거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tktt@traveltimes.co.kr
ND소프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