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사의 얼굴’을 본 적 있나요? 연천 허브빌리지 안젤로니아 페스티벌
‘천사의 얼굴’을 본 적 있나요? 연천 허브빌리지 안젤로니아 페스티벌
  • 천소현
  • 승인 2018.08.23 15:57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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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사의 얼굴은 어떻게 생겼을까? 8월부터 10월 사이에 만개하는 안젤로니아는 ‘천사의 얼굴’이라는 꽃말을 가졌다. 이 꽃이 만발하여 온통 보랏빛으로 물든 정원을 찾아서 임진강 나들이를 떠나보자. 


‘2018 안젤로니아 페스티벌’이 열리는 연천 허브빌리지는 경기도 연천군에 위치한 대표적인 가족 여행 명소다. 8월18일(토)부터 10월21(일)까지 축제의 주인공인 안젤로니아가 만개하면 가든 전체가 보랏빛으로 뒤덮인다. 이국적인 사진을 남기기 좋은 것은 물론이고 임진강 강줄기 산책로를 따라 화이트가든, 사랑의 연못, 시인의 길 등을 걸으며 아름답게 조성된 가을 풍경도 만끽할 수 있다. 


체험형 에코 테마파크인 연천 허브빌리지는 넓은 면적에 다양한 볼거리를 갖추고 있다. 국내 올리브 중 최고령을 자랑하는 올리브 나무 5주를 비롯한 100여 가지 허브와 20여 가지 난대수목이 자라고 있다. 허브 온실뿐 아니라 향기로운 허브 향기를 맡으며 식사를 즐길 수 있는 파머스테이블, 다양한 음악공연이 펼쳐지는 문가든, 행사나 예식을 할 수 있는 올리브홀 등 다양한 부대시설도 갖추고 있다. 모든 객실에서 임진강과 허브빌리지 전경을 감상할 수 있는 펜션도 운영 중이니 숙박을 해도 좋은 곳이다. 


축제 동안 ‘안젤로니아 포토콘테스트’도 진행하는데, 안젤로니아 페스티벌에서 직접 찍은 사진을 개인 SNS나 연천 허브빌리지 공식 홈페이지에 게시하면 총 60명에게 허브빌리지에서 사용할 수 있는 식사권과 숙박권을 선물로 제공한다. 

주소: 경기도 연천군 왕징면 북삼리 222
문의: 031-833-5100
오픈: 오전 09:00~21:00(연중무휴)
공식: herbvillage.co.kr

 

천소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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