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RLINE]  제주항공,국내선 스탬프 랠리 프로모션
[AIRLINE]  제주항공,국내선 스탬프 랠리 프로모션
  • 김예지 기자
  • 승인 2020.08.24 09:58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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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J 진에어,김포·제주-포항 취항 
진에어가 김포-포항, 제주-포항 노선에 신규 취항했다. 김포-포항 노선은 매일 1회, 포항-제주 노선은 매일 2회 왕복 운항한다(추후 변경 가능성 있음). 올해 김포-부산·대구·여수, 대구-제주, 울산-제주 등 국내선을 확대해 온 진에어는 이로써 총 13개의 국내선 네트워크를 운영하게 됐다. 


4V 플라이강원,김포-양양, 양양-대구 취항 
플라이강원은 김포-양양 노선에 주 3회(금·토·일요 일) 취항했다. 성수기에 서울에서 양양까지 차편으로는 4시간 이상 소요되지만, 항공편을 이용하면 교통 정체 걱정 없이 40분 만에 이동이 가능하다. 또한 플라이 강원은 8월14일 양양-대구 노선에 주 3회(금·토·일 요일) 취항했다. 경상도에서 강원도 영동지역으로의 접근성이 어렵다는 점에 주목해 고객 편의성을 강화하겠다는 취지다. 

©티웨이항공
©티웨이항공

TW 티웨이항공,인천-홍콩·호찌민 노선 재개
티웨이항공이 인천발 호찌민, 홍콩 노선 운항을 재개했다. 국제선 운항을 모두 중단한지 약 4개월 만으로, 두 노선 모두 주 2회(수·일요일) 일정이다. 인천-호찌민 노선은 페리 운항(리턴을 목적으로 한 운항. 승객 없이 승무원만 탑승한다)이며, 인천-홍콩 노선은 왕복 운항이다. 현재 티웨이항공 공식 홈페이지에서 홍콩 노선 항공권을 판매 중이며, 호찌민 노선도 곧 판매를 재개한다. 

 

EK 에미레이트항공,의료 및 격리 비용 지원
에미레이트항공이 자국을 떠나 여행 중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은 승객을 대상으로 의료비 및 격리 비용을 지원한다. 의료비는 최대 15만 유로(한화 약 2억원) 까지, 자가 격리 비용은 하루 100유로(한화 약 14만원)씩 14일 동안 지원된다. 좌석 등급 및 목적지에 관계없이 오는 10월31일까지 에미레이트항공을 이용하는 모든 승객을 대상으로 적용되며, 최초 탑승일 기준 31일 동안 유효하다. 

 

RS 에어서울,다양한 여행콘텐츠 제공
에어서울이 여행전문 도서 ‘트립풀(Tripful)’과 제휴를 맺고 에어서울 탑승객 및 홈페이지 회원을 대상으로 다양한 여행 콘텐츠를 제공한다. ‘트립풀 제주편’ 콘텐츠를 제공받아 한달에 두번씩 홈페이지 등을 통해 회원들에게 여행 정보를 전송하는 방식이다. 

©제주항공
©제주항공

7C 제주항공,국내선 스탬프 랠리 프로모션
제주항공이 회원을 대상으로 국내선 10번 탑승하면 7만 포인트를 추가로 적립해주는 ‘국내선 스탬프 랠리’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국내선 전 노선을 대상으로, 기간은 10월31일까지다. 왕복 5회(편도 10회) 탑승하고 미션을 완료하면 유류할증료나 공항시설이용료 등을 제외한 항공운임 기준, 최소 5%를 리프레시 포인트로 적립해 주던 기존 혜택 외에 추가로 7만원 상당의 7만 포인트를 더 제공한다. 

 

5J 세부퍼시픽, 마닐라-인천 등 국제선 재개
세부퍼시픽이 마닐라와 주요 아시아 지역간 운항을 점진적으로 늘려 나가고 있다. 지난 7월12일 마닐라­두바이 노선 운항을 재개한데 이어 8월1일부터는 마닐라-도쿄 노선 주 2회(수·토요일), 6일부터 마닐라­싱가포르 노선 주 2회(목·토요일), 7일부터 마닐라­타이베이 노선 주 2회(수·금요일) 운항을 시작했다. 또 마닐라-인천(목요일 주 1회) 노선의 편도 운항을 재개했으며, 추후 오사카-마닐라 노선도 편도 운항할 예정이다. 여행객은 필리핀, 일본, 한국, 싱가포르 및 타이완 정부가 공지한 여행 규정을 반드시 확인하고 사전에 RT-PCR 검사 후 음성 확인서 등 필요 서류를 준비해야 한다. 


KE 대한항공,안전한 기내환경 위한 노력
대한항공은 코로나19 바이러스로부터 안전한 기내 환경을 만들기 위해 항공기 기내 공기순환 시스템 및 ‘헤파(HEPA, High Efficiency Particulate Air)필터’에 대한 특별 점검을 실시했다. 공기순환 팬(Fan)의 정상 작동 여부를 점검하는 등 공기순환 시스템의 전반적 성능도 확인·점검했다고 밝혔다. 
 

정리 김예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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