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RLINE] 하와이안항공, 인천-호놀룰루 재개
[AIRLINE] 하와이안항공, 인천-호놀룰루 재개
  • 김예지 기자
  • 승인 2020.12.01 07:21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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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와이안항공
하와이안항공

HA  하와이안항공,
인천-호놀룰루 재개

하와이안항공이 지난 11월27일부터 인천-호놀룰루 노선을 재개했다. 하와이안항공은 지난 3월 코로나19 확산으로 인천-호놀룰루(주 5회) 직항노선 운항을 중단하고, 인천-로스앤젤레스 긴급 화물 서비스만 운영해 왔다. 하와이 또는 하와이 이웃섬을 여행하는 한국 여행객은 도착 후 14일간의 의무격리 방침을 지켜야 한다. 항공편 출발 24시간 전까지 안전 여행(Safe Travels) 웹사이트에서 본인과 동반자 관련 여행 정보 작성도 완료해야 한다.


4V 플라이강원,
일몰·일출 상품 출시

플라이강원이 연말 일몰·새해 일출 상품을 출시했다. 양양을 이륙해 포항 상공을 경유하고 다시 양양으로 돌아오는 일정으로, 12월31일에는 오후 4시50분, 2021년 1월1~3일은 오전 7시10분에 출발한다. 일몰 상품에는 강원 특산품이 포함된 식음료 팩이 포함돼 있으며, 일출 상품 탑승객에게는 기내에서 떡국을 제공할 예정이다. 일출·일몰 상품은 플라이강원 홈페이지에서 구매할 수 있다. 

©에어서울
©에어서울

RS 에어서울,
인천-칭다오 신규 취항

에어서울이 인천-칭다오에 주 1회(화요일) 신규 취항했다. 해당 노선은 올해 초 코로나19 확산 이후 국적 항공사들이 모두 중단한 노선이지만, 에어서울은 최근 한중 비즈니스 교류가 꾸준히 늘어남에 따라 상용 수요를 잡기 위해 국적사 중 처음으로 운항을 재개했다. 상황에 따라 증편도 계획하고 있다.


TW 티웨이항공,
일본 노선 셔틀버스·수하물 무료

티웨이항공이 인천발 도쿄(나리타), 오사카(간사이) 노선 승객을 대상으로 도심 셔틀버스와 위탁수하물 25kg 무료 이벤트를 진행한다. 현재 일본 정부의 해외 입국자 대중교통 이용불가 지침에 따라 일본 입국 승객은 개별 교통수단을 이용해야 하는데, 무료 도심 셔틀을 제공해 고객의 교통 편의를 돕기 위해서다. 좌석 소독, 발열 체크, 좌석 간 거리두기 등 방역 수칙을 철저히 지키며 운영하고, 이메일 사전 예약자에 한해 탑승 가능하다.
 

정리 김예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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