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TEL] 북캉스가 대세
[HOTEL] 북캉스가 대세
  • 곽서희 기자
  • 승인 2020.12.23 10:11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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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랜드 하얏트 호텔
©그랜드 하얏트 호텔

원터 베리, 그랜드 하얏트 호텔 


그랜드 하얏트 서울의 로비 라운지 카페 ‘갤러리’가 겨울 제철 딸기를 활용한 ‘윈터 베리 애프터눈 티 세트’를 선보인다. 부드러운 바닐라 크림과 상큼한 딸기를 켜켜이 쌓아 올린 바닐라 딸기 밀푀유, 딸기와 고소한 피스타치오의 조합이 매력적인 딸기 피스타치오 타르트, 롤 가운데 커다란 딸기가 박혀 있는 딸기 롤 케이크, 딸기 파나코타, 홈메이드 딸기 아이스크림 등의 디저트로 구성되어 있다. 뿐만 아니라, 갓 구워 낸 베리 스콘과 캐러멜라이즈한 양파를 곁들인 버섯 파이, 3종의 미니 샌드위치, 새우, 깨 토스트 등을 포함한 풍성한 세이버리 또한 맘껏 즐길 수 있다. 티 메뉴로는 TWG의 얼그레이 및 잉글리시 브렉퍼스트 티, 제주산 녹차, 캐모마일, 각종 커피 등의 다양한 음료를 취향에 맞게 선택이 가능하다. 이용 시간은 매일 오후 1시30분부터 오후 5시까지. 가격은 5만원부터.

©안다즈 서울 강남
©안다즈 서울 강남

도심 속 힐링, 안다즈 서울 강남 


안다즈 서울 강남은 홈 헬스케어 전문 기업 세라젬과 함께 면역력이 떨어지기 쉬운 겨울에 건강과 휴식 두 마리 토끼를 잡을 수 있는 ‘힐링 앳 안다즈’ 패키지를 선보인다. 오로지 온전한 ‘휴식’에 주목했다. 객실에서 원하는 만큼 휴식을 취하며 마사지를 받을 수 있도록 세라젬의 척추 의료가전 ‘세라젬 V4’ 또는 안마의자 ‘파우제’를 야외 발코니를 갖춘 ‘발코니 스위트’ 전 객실에 비치했으며, 일상의 스트레스와 피로를 한 방에 풀어 줄 2인 스파 트리트먼트, 룸서비스를 포함한 식음 할인, 오후 3시 레이트 체크아웃 등 럭셔리 힐링 호캉스를 경험해 볼 수 있는 혜택으로 구성되었다. 그뿐만 아니라 오셀라스 스파에서 제공하는 2인 스파 트리트먼트, 조각보 레스토랑 또는 룸서비스 음식 주문시 20% 할인 혜택 등 다채로운 특전도 가득 담았다. 가격은 1박 기준 49만8,000원부터.

©워커힐 호텔
©워커힐 호텔

새로운 미식 체험, 워커힐 호텔


워커힐 호텔이 호텔 업계 최대 규모의 와인 스토어, 프리미엄 고메 스토어 ‘르 파사쥬’를 그랜드 오픈했다. 르 파사쥬는 19세기 프랑스 파리의 상류층이 쇼핑과 여가를 즐기던 아케이드 공간인 파사쥬(통로)에서 영감을 얻은 이름으로 다양한 미식 콘텐츠 바탕으로 트렌디한 여가 공간을 표방하는 프리미엄 고메 스토어다. 약 1,700여 종의 다양한 와인을 판매하는 르 파사쥬의 와인 스토어는 가족끼리 가볍게 즐길 수 있는 캐주얼 와인부터, 센추리 셀러(Century Cellar)에 보관하는 엄선된 프리미엄 와인과 올드 빈티지 와인까지 넓은 스펙트럼의 와인 컬렉션을 자랑한다. 르 파사쥬에서 와인을 구매해 워커힐 호텔 내 레스토랑에서 마실 경우 콜키지 무료 혜택이 적용된다.

©호반호텔 & 리조트
©호반호텔 & 리조트

진정한 겨울 미식여행, 호반호텔 & 리조트 


호반호텔 & 리조트가 운영하는 리솜리조트가 제철 식재료를 활용한 ‘사계미락’ 겨울 미식여행 메뉴를 새롭게 선보였다. 포레스트 리솜의 레스토랑 ‘해밀’과 ‘엘라운지’에서는 제철 맞은 국내산 홍게를 엄선해 신메뉴 7선을 선보였다. 직접 담근 발효장으로 홍게 본연의 풍미를 살린 홍게해물탕, 홍게매운콩나물찜, 홍게솥밥 등을 맛볼 수 있다. 아일랜드 리솜 레스토랑 ‘더 테이블’에서는 겨울철 원기 회복을 위한 해산물 메뉴를 준비했다. 가시오가피 육수에 신선한 채소와 양지, 전복, 왕새우를 곁들인 어복쟁반, 영양 가득한 제철 굴과 섬유질이 풍부한 매생이, 전복을 이용한 매생이전복굴국 등 다채로운 해산물 메뉴를 선보이고 있다. 제주도 중문에 위치한 퍼시픽 리솜의 해산물 레스토랑 ‘엘마리노’에서는 겨울 별미 대방어 요리를 제공한다. 대방어회와 초밥, 과메기, 다양한 굴 요리 등 100여 가지의 메뉴를 즐길 수 있으며 운이 좋으면 대방어 해체 모습을 직접 볼 수도 있다.

©JW 메리어트 동대문 스퀘어 서울
©JW 메리어트 동대문 스퀘어 서울

달콤한 순간, JW 메리어트 동대문 스퀘어 서울


JW 메리어트 동대문 스퀘어 서울이 핑크빛 순간을 보낼 수 있는 ‘스윗 모멘츠 익스피리언스’ 패키지를 선보인다. JW 메리어트 동대문 스퀘어 서울과 바비가 함께 세계여행 콘셉트로 선보이고 있는 ‘살롱 드 딸기 위드 바비 디저트’ 및 음료를 프라이빗하게 즐길 수 있는 패키지다. 딜럭스룸, 이그제큐티브 딜럭스 또는 이그제큐티브 스위트 1박을 포함해 ‘타볼로 24’에서의 조식 2인 제공 및 객실 내 살롱 드 딸기 위드 바비 애프터눈 티 2인 세트가 제공된다. 체크인시 살롱 드 딸기 위드 바비 여권 노트와 세계여행 에세이가 더해진 스티커 및 보딩패스 티켓이 웰컴 어메니티로, 바비인형 1개가 특별 선물로 증정된다. 이그제큐티브 딜럭스 또는 스위트 투숙시 조식, 이그제큐티브 라운지 2인 무료 이용 혜택과 살롱 드 딸기 위브 바비 핑크 컵누들 1개가 추가 제공된다.

©글래드 호텔
©글래드 호텔

북캉스가 대세, 글래드 호텔 


글래드 호텔이 교보문고에서 직접 큐레이팅한 추천 도서와 함께 거리 두기를 위한 호캉스를 즐길 수 있는 ‘글래드 책방’ 패키지를 선보인다. 서울과 제주의 글래드 호텔 전 지점에서 이용할 수 있는 글래드 책방 패키지는 편안한 객실에서 글래드 호텔과 교보문고가 직접 큐레이팅한 힐링 도서를 읽으며 휴식을 즐길 수 있다. <사랑 밖의 모든 말들>, <이유가 많으니 그냥이라고 할 수밖에>, <내가 잘하고 있는 건지 모르겠습니다>, <괜찮지 않은데 괜찮은 척했다>, <좋은 사람에게만 좋은 사람이면 돼> 총 5권의 도서 중 1권이 랜덤으로 증정되며 테라 맥주 2캔이 제공된다. 메종 글래드 제주에서 글래드 책방 패키지를 3박 이상 예약시, 1박당 1만원 할인 혜택과 함께 글래드 수면양말 & 글래드 텀블러로 구성된 ‘글래드 럭키박스’를 제공한다. 패키지 가격은 서울은 9만5,000원부터, 제주는 13만5,000원부터.

첫눈의 기억, 오라카이 청계산 호텔
오라카이 청계산 호텔

첫눈의 기억, 오라카이 청계산 호텔


첫눈이 오면 항상 호텔로 향한다. 따뜻한 욕조에 누워 사랑하는 사람과 보내는 시간이 얼마나 소중한지 느껴 봤기 때문이다. 오라카이 청계산 호텔이 안전하게 휴식할 수 있는 ‘첫눈에’ 패키지를 선보인다. 첫눈에 패키지는 전망이 탁 트인 도심 속 공간에서 여유로운 시간을 보낼 수 있는 패키지로 딜럭스 객실 1박, 조식 2인, 한국민속촌 사계 손 소독제(50ml) 2종을 제공한다. 사계 손 소독제는 포스트 코로나 시대를 맞이해, 필수가 되어 버린 손 소독제에 한국 전통의 이미지와 감성을 담아 출시한 제품이다. 시원한 숲의 향을 담은 ‘초록 잎 사그락거리는 푸른 숲길’과 포근하고 따뜻한 향의 ‘고요한 달빛 아래 양반가’ 두 종류로 구성되어 있다. 첫눈이 내리는 하루에는 사실 아무런 혜택이 필요 없다. 그저 조용한 객실과 포근한 이불이면 된다.

©쉐라톤 서울 디큐브시티 호텔
©쉐라톤 서울 디큐브시티 호텔

달콤한 디저트, 쉐라톤 서울 디큐브시티 호텔


호텔 딸기 뷔페를 대표하던 쉐라톤 서울 디큐브시티 호텔의 무제한 딸기 디저트 뷔페 ‘올 어바웃 스트로베리’가 올해는 개별 플래터로 제공되는 형태로 꾸며질 예정이다. 무제한 디저트 뷔페 대신 3월까지 로비 라운지 바에서 만나 볼 수 있는 애프터눈 티 세트 홀리데이 에디션은 신선한 생딸기, 화이트 초콜릿 피스타치오 크림, 딸기 마들렌, 딸기 프로마주 무스 등의 디저트와 살라미 포카치아 샌드위치, 스콘 등을 제공한다. 디저트 외에 개별 플레이트도 제공되는데, 연어 초밥, 킹크랩과 관자를 다진 뒤 캐비어를 얹은 타르타르, 매쉬드 포테이토 위에 올린 미니 안심 스테이크, 로브스터 그라탕이 포함된다. 애프터눈 티 세트 홀리데이 에디션 고객에게는 특별히 생딸기청과 우유를 넣어 만든 웰컴 드링크를 제공하며, 별도로 커피 혹은 티를 주문할 수 있다. 2인 기준 8만8,000원.

 

정리 곽서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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