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래비 여행 시세 분석] 겨울 골프 시즌 본격화…피지 쿠데타, 관광엔 별 영향 없어"
"[트래비 여행 시세 분석] 겨울 골프 시즌 본격화…피지 쿠데타, 관광엔 별 영향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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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인 2006.12.20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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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 골프 시즌 본격화…피지 쿠데타, 관광엔 별 영향 없어


-> 본격적인 한파가 시작됨에 따라 따뜻한 나라를 동경하며 떠날 준비를 하는 여행자들이 늘고 있다. 특히 겨울 골프 시즌을 맞아 최근 신문 지면마다 골프 상품들이 눈에 띄게 늘어나고 있다. 눈여겨볼 만한 점은 그간 중국 지역에 집중되어 있던 상품 광고들이 태국, 필리핀, 타이완 등 동남아 지역과 일본, 제주 골프 등으로 다양화 되고 있다는 것. 재미로투어와 이벤트 투어, 이골프라인 등 골프 전문 여행사들을 비롯해 넥스투어, 위즈여행, 클럽리치 등에서 각기 다른 골프 여행상품들을 선보이고 있다.

->이달 1일부터 해외 여행자가 면세 범위를 초과 반입한 물품에 대해 세금을 납부해야 하는 경우 현금카드를 이용해 입국장에서 직접 세금을 낼 수 있도록 하는 제도가 운영되고 있다. 종전에는 현금이 부족한 경우 여행자가 환영홀로 나가 현금자동인출기에서 현금을 인출, 납부해야 했지만 이 시스템을 활용하면 현금 없이도 세금을 수납할 수 있다. 세관측에 따르면 올해 11월까지 면세 범위 초과 물품에 대해 세금을 납부한 해외 여행자는 총 1만7,096명으로 월평균 약 1,500명에 달하고 있다. 현재 1인당 면세 범위는 400달러이다. 

-> 최근 피지에서 쿠데타 소식이  전해지면서  여행객들의 문의가 끊이지 않고 있다. 하지만 실제 피지로 떠나는 여행자 수는 이전과 변함없는 것으로 나타났다. 피지관광청은 쿠테타가 일어난 지역이 주요 관광지역인 난디와는 자동차로 4시간 거리나 떨어진 데다 난디에서는 쿠데타 분위기를 전혀 느낄 수 없다며 내년 계획된 일본 잼버리도 예정대로 열릴 계획이라고 전했다. 여행사들도 쿠데타 때문에 예약을 취소한 여행객들은 거의 없었다는 반응이다.

->거리마다 오색 전구와 흥겨운 캐럴들이 울려 퍼지는 게 크리스마스가 코앞에 다가왔음을 실감케 한다. 독자 여러분들의 특별한 크리스마스를 위해 이번 호 트래비는 크리스마스 특집으로 준비했다. 크리스마스와 어울리는 와이너리 투어와 성탄절 분위기를 낼 수 있는 국내외  여행상품들을 엄선해 소개한다. 해외 축제와 테마파크나 패밀리 레스토랑, 영화, 공연들을 보면서 알뜰하게 즐길 수 있는 각종 이벤트들도 풍성하게 묶었다. 현지취재 기사로는 독자편에 이은 ‘도시탐험-퍼스’편과 초겨울 길목에서 만난 충북 영동을 소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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