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간 2주년 특집 - 트래비 창간 2주년 축하합니다!
창간 2주년 특집 - 트래비 창간 2주년 축하합니다!
  • 트래비
  • 승인 2007.05.29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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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래비 창간 2주년, 축하합니다!”

주간여행정보매거진이라는 타이틀을 내걸고 독자들과 함께 호흡하며 달려온지 어느덧 2년. 여행’과 ‘인생’이라는 테마로 새로운 여행 잡지의 모습을 선보였던 <트래비>가 어느새 창간 2주년을 맞았습니다. 그동안 트래비를 아끼고 사랑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나만의 MUST HAVE 아이템

트래비가 태어나기 전에는 여행과 레저에 대해 관심이 있는 사람들의 무한한 욕구를 충족해 줄만한 "바로 그거다"라 할 수 있는 매체가 거의 전무했던 것 같습니다. 트래비가 세상에 정식으로 인사를 하기 전 준비호로 먼저 만났을 때 그 느낌은 트래비로 하여금 여행에 대한 새로운 기쁨을 찾게 되었다고 말할 수 있습니다. 

저의 경우 꿈꾸어 왔던 여행지에 대한 기사가 나왔을 때도 꼼꼼히 챙겨 보지만, 이미 다녀온 여행지에 대한 기사가 나왔을 때도 저와는 다른 시각에서 체험하고 느낀 타인들의 소중한 여행 경험을 함께 공유하는 재미가 쏠쏠하답니다. 이 정도면 트래비는 나만의 MUST HAVE 아이템으로 자리매김을 한 것이겠죠. 트래비를 통하여 누구에게나 알려져 있는 스위스의 일반적인 관광지가 아닌 가슴으로 다가가는 작은 마을들, 숨겨진 아름다움이 널리 소개 되었으면 해요. 트래비에 거는 기대가 너무 큰가요? 

마지막으로 트래비의 탄생 두 돌과 더불어 의미 있는 숫자인 100호를 함께 맞이하게 된 것을 진심으로 축하 드리며 독자들의 애정과 함께 앞으로도 쑥쑥 커가는 트래비가 되기를 바랍니다. 

새로운 여행지를 꿈꾸게 만드는 잡지 

트래비 창간 2주년, 100호 발간을 진심으로 축하 드려요. 무엇보다 기자 여러분 열의와 노력에 큰 박수를 보냅니다. 짝짝짝

항상 트래비는 제게 새로운 여행지를 꿈꿀 수 있게 만들어 주는 안내자와 같은 거 같아요. 아기자기한 사진과 함께 소개된 국내외 관광지는 어찌나 마음을 설레게 하는지 매주 트래비를 기다리게 만들어요. 트래비를 통해 신나고 재미있는 골드 코스트뿐만 아니라 브리즈번, 케언즈 등 호주 퀸즈랜드주도 보다 많은 분들에게 소개 될 수 있도록 한껏 욕심내어 볼께요. 다시 한번 축하드립니다.  


많은 여행자들의 동반자가 되어 주길 

여행관련 각종 정보를 제공하고, 즐거운 여행의 도우미로 자리잡은 <트래비>의 창간 2주년을 축하드립니다. 

여행은 함께 즐기는 것입니다. 여행을 하다 보면 이렇게 좋은 것을 더 많은 사람들이 보고, 더 많은 사람들이 느낄 수 있다면 좋겠다는 생각을 자주하게 됩니다.  좋은 여행정보를 더 많은 사람들에게 알리고, 더 많은 사람들이 느낄 수 있도록 해주는 것이야말로 <트래비>의 사명이자 보람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그간의 여행신문사 임직원들의 노력으로 <트래비> 창간 2년이 되었습니다. 여행을 다루는 다양한 매체들 속에서 여행전문 매체로 자리잡는 것이 쉬운 일은 아니었을 텐데도 짧은 시간 동안 자리매김할 수 있었던 것은 정확하고 다양한 <트래비>의 기사 때문이라고 생각됩니다. 지금까지 여행전문 매체로서 여행을 통해 행복을 전하는데 노력해온 빛나는 성과를 바탕으로, 앞으로 더욱 커다란 발전이 있기를 기원합니다. 지난 2년간 여행자들에게 도우미가 되었던 <트래비>가 앞으로는 더 많은 여행자들의 '동반자'가 되어 주시길 바랍니다.  

여행의 감동이 고스란히 담긴 트래비 100호 축하해요

트래비 창간 2주년 기념호 및 100호 발간을 진심으로 축하 드리는 바입니다. 

전쟁에 허덕이던 한국이 어느새 경제 개발과 IMF를 거쳐 GDP 세계 10위의 강국이 되었습니다. 넉넉한 경제적 형편과 생활 환경 덕분에 웰빙 라이프에 대한 관심도 갈수록 높아지고, 주 5일제와 웰빙 문화 속에 여행에 대한 수요도 늘어나고 있는 실정입니다. 그러한 시대의 흐름에 발맞추어 여행업계는 더욱 세련된 모습으로 진화해 나가야 할 것입니다. 저는 이러한 진화를 돕는 촉매제 중 하나가 여행전문지 트래비라고 생각합니다. 

트래비는 대중의 손때가 묻지 않은 생소한 여행지를 발굴해내기도 하고, 시각을 달리하여 진부한 여행지에서 색다른 모습을 발견해내기도 합니다. 독자에게는 여행의 감동을 전해주고, 여행관련 종사자들에게는 신선한 아이디어를 제공해줍니다. 또한 트래비의 가장 큰 장점 중 하나는 생동감 있는 영상과 기사일 것입니다. 아름다운 색감의 사진과 톡톡 튀는 기사들이 여행지의 현장감을 맛깔 나게 살려냅니다. 여행지에 대한 미사여구만을 늘어놓는 것이 아니라 정말 여행에 필요한 정보들을 생동감 있게 살려내는 것 또한 트래비만의 매력일 것입니다. 그러나 한편으로 트래비는 지금의 모습에 안주하지 말고 끊임없이 발전해 나아가야 할 것입니다. 정보의 바다 인터넷보다 더욱 풍부한 정보력과, 일간지보다 더욱 신속한 전달력으로 독자에게 더 가까이 다가가야 할 것입니다. 

앞으로 한국의 관광시장은 더욱 빠르게 발전해 나갈 것입니다. 더 많은 사람들이 다양한 형태의 해외, 국내 여행을 빈번히 즐기게 될 것입니다. 이처럼 여행에 대한 관심이 더욱 높아질수록 트래비는 여행전문지로서 독자의 필요와 욕구를 세심하게 충족시켜야 할 것입니다. 앞으로도 창의적이고 발랄한 트래비만의 매력으로 독자와 여행관계자들의
사랑을 독차지하시길 바랍니다. 여행업계에 오랫동안 몸 담아 온 저로서는 더욱 젊고 풍부하게 발전하는 여행시장과 여행매체들을 바라보는 것이 뿌듯할 따름입니다. 다시 한번 트래비 2주년 기념호 및 100호 발간을 축하 드립니다. 

알찬 여행정보를 제공하는 트래비 2주년 축하해요

알찬 여행정보를 제공하는 트래비의 창간 2주년 및 100호 발간 기념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다변화되는 여행 관광지와 다양화되는 한국 여행객들의 요구에 대응하여 신속하고 유익한 여행정보를 전달하는 전문 채널의 트래비가 되어주시길 기원합니다. 

여행잡지의 대표지가 되길


주간 Travie 의 2주년 발행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아울러 새롭게 단장될 모습이 많이 기대됩니다. 앞으로도 계속 독자들에게 많은 사랑 받으시고, 늘 새로운 여행을 자세히 알려주는 여행 잡지의 대표지가 되시기를 바랍니다. 태국의 아름다움이 <Travie> 을 통해 더 많이 알려지길 함께 기원합니다.  

트래비 창간 2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여행인의 한 사람으로서 트래비가 여행 컨텐츠 전문지임을 표방하며 창간한지 2년이라는 시간이 흘렀다는 사실에 감회가 새롭습니다.

여행신문이라는 매체를 통해 유난히 변화의 폭이 큰 여행업계에서 빠르고 정확한 정보 전달 기능과 여행 업계가 나아가야 할 길을 객관적이고도 공정하게 제시하며 여행인들에게 등대와도 같은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이에 만족하지 않고 트래비를 2년간 100회에 이르기까지 성공적으로 발행하여 여행인 뿐만아니라 대중적으로 질 높은 여행 컨텐츠를 제공하고, 독자 참여 지향 컨텐츠를 통해 여행에 대한 관심을 증폭시켜 여행 컨텐츠의 수준을 한단계 업그레이드한 것은 동종업계 모두가 함께 기뻐하고 축하할 일입니다.

모든 산업분야가 마찬가지겠지만, 특히 여행업게는 시장의 동향가 업계의 움직임, 그리고 최신뉴스에 따라 회사의 정책과 방향이 수립될 정도로 민감하게 반응합니다. 특히 개별여행 지향적으로 변화하는 여행 스타일의 흐름에 걸맞는 컨텐츠 제공 방향을 여행 업계에 제시했다는 점에서 그 가치는 높이 평가될 수 있습니다. 

트래비는 오프라인 매체로서의 기능뿐만 아니라, 인터넷이라는 실시간 매체의 역할도 충실히 수행하며 여행인들과 일반인들에게 있어서 더욱 큰 힘을 발휘해 오고 있습니다. 여행업계의 목소리인 여행신문과 함께 대중들과 함께 만들어가는 여행 잡지로써 여행자들에게 더 높은 가치의 정보를 제공하는 트래비가 항상 처음 시작하는 마음으로 발전하는 매체가 되길 기원합니다. 또한 앞으로 여행 언론 전문지의 역할을 훌륭하게 이뤄낼 것을 기대해봅니다.

젊은 세대뿐만 아니라 기성세대들을 위한 개별 여행 최고의 여행사가 되기 위해 노력하는 저희 투어닷코리아는 앞으로 트래비의 10주년, 20주년, 30주년 축하 메세지를 쓰게 되는 날까지 지켜보고 응원하겠습니다. 

트래비 창간 2주년 축하드립니다 

앞으로도 아직까지 아무도 생각 못했던 기획으로 독자 여러분들을 새로운 여행 세계로 이끌어 주실 것을 기대하겠습니다. 
 
 
여행을 꿈꾸는 이들의 벗으로 자리매김하길


주간여행지인 <트래비>의 창간 2주년을 진심으로 축하 드립니다. 

여행이란 일상 생활 속에서 졸고 있는 감성을 깨워주는 것이며 결국에는 진정한 나 자신과 조우하게 되는 것입니다.
세상을 살아가고 있는 수많은 사람에게는 각기 나름대로의 여행의 의미 그리고 여행의 목적이 있을 것입니다. 어떤 목적을 가지고 어떤 세상을 마주한다 하더라도 여행을 한다는 것이 한 사람의 인생을 더욱 풍요롭게 하고, 정신을 성숙하게 함으로써, 기회를 맞이 할 수 있는 변화를 계속 할 수 있도록 한다는 것은 같다고 봅니다.

15년 동안 여행신문의 농익은 경험과 지혜가 <트래비>의 한 페이지 한 페이지에 스며들어, 독자들에게 더욱 알차고 유익한 정보를 제공해 주고 있는 것 같습니다. ‘자유여행’을 테마로 색다른 여행비법을 전수해주는 <트래비>의 개성 있는 기사와 <트래비>를 만드는 사람들의 귀한 땀방울이 더욱 많은 사람들이 더욱 값진 여행의 추억을 만들어갈 수 있게 하기를 바랍니다. 

다시 한번 <트래비>의 창간 2주년과 아울러 100호를 맞이함을 축하 드리며, 여행을 꿈꾸는 많은 사람들의 소중한 벗으로 자리매김 하기를 기원합니다.

독자들과 친밀하고 가까운 잡지 

트래비 창간 2주년을 무척 축하합니다. 근데 2주년 밖에 안됐나요? 실제는 그 이상인 것 같은데…. 그만큼 트래비가 일상 생활에서 자연스럽게 다가와 있다는 것이겠지요. 그리고 그만큼 많은 노고를 기울인 트래비 식구들의 모습을 기억하기에 그 시간이 더욱 오래 느껴지는 것 같습니다. 

트래비 창간할 때가 기억납니다. 낯설게 느껴지는 타블로이드 크기의 잡지를 준비호라고 들고 와 보여줬을 때의 그 신선함이란. 불어로의 인생(Life=Vie)과 여행(Travel)을 조합한 제목, Travie도 인상 깊었구요. 더군다나 국내에 제대로 된 여행 잡지가 없었는데 제대로 소비자 입맛을 파악하고 반영한 트래비가 창간된다고 해서 같은 여행인의 입장에서도 참 흥분됐었습니다. 

트래비가 창간하면서 내일여행도 함께 발전해온 것 같습니다. 특히 개별자유여행에 포커스를 맞춘 이벤트 ‘도전자유여행’ 시리즈로 인해 내일여행의 금까기도 더욱 성장하고 있습니다. 트래비 창간 2주년 즈음, 내일여행 금까기 홈페이지에는 ‘도전자유여행 따라하기’ 전용 코너 또한 생겼답니다. 독자들이, 고객들이 다녀온 우여곡절의 생생한 여행기는 꾸미지 않은 이야기로 더욱 감동을 안겨주는 것 같습니다. 

앞으로의 100호, 1000호의 발행을 향해 트래비의 앞길도 화창하길 바랍니다. 더욱 독자들과 친밀하고 가까워지는 트래비가 되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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