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연 - 호세 카레라스 독창회 외
공연 - 호세 카레라스 독창회 외
  • 트래비
  • 승인 2006.01.13 00:00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독창회
호세 카레라스 독창회-부산 및 대구

9월25일 KBS부산홀, 9월27일 대구EXCO/ 1588-9088


매력적이고 감동적인 최고의 테너, 음성이라는 축복을 받은 가수에 걸맞게 유시 비욜링, 주제페 디 스테파노를 연상시키는 서정적이고 감미로운 음색과 섬세한 표현으로 세계 최정상의 리릭 테너로 손꼽히며, 파바로티, 도밍고와 함께 세계 3대 테너로 불리는 카레라스의 부산 및 대구 공연.

 

콘서트
Smile for Smile with 김현철, BMK, 윤종신

9월24일/ 올림픽공원내 올림픽홀/ 1588-9088


고급스럽고 세련된 음악으로 꾸준히 사랑 받고 있는 실력파 뮤지션 김현철
DJ, 연기자, 영화음악감독 등 만능 엔터테이너, 유쾌한 뮤지션 윤종신
파워풀하고 폭발적인 가창력의 소유자, 블랙&소울(BLACK&SOUL)뮤직의 BMK. 무더운 여름이 지나 시원한 바람이 솔솔 불어오는 가을의 입구에서 3인의 뮤지션들과 함께 즐기는 풍성한 음악세계

 

동물원과 함께 가는 가을소풍

10월1일 6시, 10시 2회 공연/ 양평 용문산 야외공연장/ 02-525-6929


‘거리에서’, ‘변해가네’, ‘흐린 가을 하늘에 편지를 써’ 등 주옥같은 노래를 불러 온 장수 그룹 동물원이 야외공연을 갖는다. 2002년부터 매년 가을 가진, 이 콘서트는 번잡한 서울의 도심을 떠나 1시간30분 남짓 달려 양평 용문산 자락에서 열린다. 맛있는 식사와 가을숲길 산책, 그리고 야외극장에서 듣는 가을밤의 따뜻한 음악. 가을밤의 정취를 더욱 깊게 하는 공연이다.

 

콘서트
2005 PIL&PEACE 조용필 콘서트

9월30일/ 잠실 올림픽 주경기장/ 02-522-9933


상식을 뛰어넘는 초대형 스케일의 물적, 인적 자원이 투입돼 공연장을 100% 활용할 수 있는 입체적인 무대가 선보인다. 기본 무대와 설치되는 별도의 슬라이딩 무대와 오프닝과 클라이막스, 클로징에서 전후좌우로 출현하는 조용필의 모습은 거대한 공연장이 무색하게 만든다.


숨 돌릴 새 없이 이어지는 조용필의 수많은 국민 합창곡들과 압도당할 만큼 거대한 스케일의 연출은 관객에게 ‘그야말로 최고의 공연이자 쇼킹한 공연’을 선사할 것이다. 더 이상의 수식어가 필요 없는 열정의 콘서트.

 

볼쇼이 아이스쇼

9월19일까지/ 목동 아이스링크/ www.ice-show.com


세계무대를 휩쓴 고난도 테크닉, 거기에 정통 러시아 클래식 발레의 우아함이 조화를 이룬 출연진들의 기량과 예술성이 드라마틱한 연기력의 앙상블을 통해 일반 공연에서 느끼기 어려운 짜릿한 쾌감과 예술적 감동을 만나게 된다. 선수들의 동작과 율동을 따라, 전혀 다른 차원의 세계 속으로 이끌려 가는 것이다. 얼음 무대에서만 느낄 수 있는 쾌활함과 율동미, 드라마틱한 연기력의 앙상블을 통해 일반 공연에서 느끼기 어려운, 기술의 경지를 뛰어넘은 예술의 경지에서 느낄 수 있는 짜릿한 쾌감의 세계로 빠져든다.

 

연극
춘천거기

10월30일까지/ 씨어터 일/ 02-741-3391


복잡하고 아름답다는 사랑이 짧은 한편의 연극에서 우리의 사랑의 모습과 맞물린다. 어느새 배우의 모습에서 내 얼굴이 오버랩 되고, 그들의 대사가 내 입에 감기고, 데자뷰처럼 장면이 살아날 때 ‘춘천거기’의 매력을 알게 된다. 춘천거기는 내 사랑의 일기이고, 내 기억의 일부이다. 그래서 공연장을 나가며 관객들은 내 사랑의 모양을 뒤돌아보고, 확인하고, 단단하게 다지는 경험을 한다.


  • 서울 중구 무교로 16, 5층 (주)여행신문
  • 대표전화 : 02-757-8980
  • 팩스 : 02-757-8983
  • 청소년보호책임자 : 전홍렬
  • 법인명 : (주)여행신문
  • 제호 : 트래비 매거진
  • 등록번호 : 서울 라 00311(2009-10-13)
  • 발행일 : 2005-05-30
  • 발행인 : 한정훈
  • 편집인 : 김기남
  • 트래비 매거진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 Copyright © 2019 트래비 매거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tktt@traveltimes.co.kr
ND소프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