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allery] 서울 어느 골목길

2008-02-25     트래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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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춘 즈음 스며들었던 서울의 어느 골목길. 내동댕이쳐진 묵은 생활의 흔적과 쌀쌀맞은 잊혀짐이 너무도 선명해 피식 웃음이난다. 조금씩 봄내음을 담은 바람이 어디선가 불어오는 듯싶다.

서울 북촌┃Tp 신성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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