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allery] 선운사 도솔천

2008-09-26     트래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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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백으로 해마다 선운사의 눈물을 흘리게 하던 이곳은 가을이면 꽃무릇의 진한 사랑으로 연인들의 가슴을 또 한번 울린다. 선운사 입구에서 기암괴석이 절경을 이루는 도솔암까지 3km 구간의 오솔길을 따라 꽃무릇의 애절한 사연이 도솔천을 따라 굽이친다. 선운사 도솔천

글·사진 Travie writer 이세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