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mpaign 여행으로 희망을 나눕니다] 적도의 별처럼 빛나는 또 하나의 가족

2013-05-30     트래비



꼭 혈연으로 맺어져야만 가족이 되는 것은 아닐 겁니다.
부모님이 안 계셔서 조부모님 혹은 다른 부모님과 살고 있는 가족,
또래의 친구들 그리고 선생님과 함께 생활하는 가족.
아이들은 다양한 가족의 울타리에서 살고 있었습니다.

여행을 통해 새롭게 꾸려진 더 큰 울타리 속에서
서로 기대어 살아갈 수 있기를.
언제든지 미소 지으며 떠올릴 수 있는 추억으로 남기를.

클리아스 리버투어에서 은은하게 제 몸을 밝힌 반딧불처럼
그리고 환히 빛났던 적도의 별들처럼
말레이시아 코타키나발루 넥서스 리조트에서의 아름다운 밤들이
이 특별한 가족들에게 새로운 희망이기를.

에디터  트래비   글  하나투어 최준석   사진제공  하나투어

가족愛 재발견
‘가족愛 재발견’은 하나투어의 대표 사회공헌사업인 희망여행 프로젝트 중 하나로 경제적 어려움으로 가족간의 유대가 결여된 저소득층 가족에게 여행을 지원하여 가족애를 도모하고 있습니다. 2013년 4월30일부터 5월4일까지 말레이시아 코타키나발루에서 진행된 이번 희망여행에는 경산지역 저소득 가정과 한국여자농구연맹WKBL 대표선수 가정 등 총 35명이 동행하여 행복한 시간을 보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