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진관광, 국내 최초 ‘시칠리아’ 전세기 확정

2015-01-29     트래비
 
한진관광 관계자는 “올 가을 시칠리아 전세기를 1~2회 진행하기로 확정했다”며 “봄 시즌 그리스 아테네 전세기 진행 여부도 검토 중”이라고 말했다.
이와 함께 한진관광은 지난해 진행했던 남프랑스 마르세유, 크로아티아 자그레브, 노르웨이 오슬로 전세기를 2015년에도 진행키로 확정했다. 가장 먼저 시작하는 남프랑스 전세기는 오는 4월18일, 25일, 5월2일 총 3회 출발 예정으로 올해 일정은 ‘고흐가 사랑한 마을, 소도시 일주 9일(상품가 579만원부터)’과 ‘예술가들이 사랑한 프로방스·코트다쥐르 9일(상품가 449만원부터)’ 등 2가지다. 한편 자그레브 전세기는 4~5월 사이 6~7회, 오슬로는 5월부터 4회 진행할 예정이다. www.kaltou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