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동과 남산에서도 스마트 투어 가이드

2015-01-29     트래비
 
한국관광공사가 ‘스마트 투어 가이드’ 애플리케이션에 명동과 남산 일대 주요 관광지 안내서비스를 개시했다. 한국어와 영어, 일본어, 중국어로 제공하는 국내 유명 관광지에 대한 오디오가이드 서비스다.
국내외 관광객이 많이 찾는 주요 관광지를 중심으로 관광 스토리텔링 콘텐츠를 스마트기기를 통해 오디오로 제공하는 것. 한국관광공사는 관광객들이 명동성당, 안중근 의사 기념관, 남산골 한옥마을 등을 재미있고 효과적으로 여행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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