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 혼자 떠나는 ‘3인3색 여행기’

2016-10-06     트래비
 
-스카이트래블, 9월17일 나혼자간다 여행기 방영
-스테파니, 하이난으로 나 혼자 여행·소피텔 숙박

스카이티브이(skyTV)의 여행채널인 스카이트래블(skyTravel)이 지난달 17일부터 양정원, 스테파니, 이영진의 홀로 여행기를 담은 ‘나 혼자 간다, 여(女)행-3색 힐링 여행편’을 방영했다. 그중 스테파니는 동양이 하와이로 불리는 중국 하이난으로 여행을 떠났다. 하이난에서는 고급 호텔 브랜드인 아코르(ACCOR) 계열의 소피텔 산야 리만 리조트에서 머물렀으며 하이난의 필수 방문코스로 알려진 오지주도에서 수상 스포츠를 즐겼다. 

소피텔 산야 리만 리조트는 인테리어에서 편안함과 고급스러움을 느낄 수 있다. 랑방, 에르메스 브랜드의 객실 어메니티를 제공하며 리조트 내에 한국인 직원이 근무해 한국어 소통이 가능하다는 점도 장점으로 꼽힌다. 
한편 세 명의 홀로 여행기를 담은 ‘나 혼자 간다’는 지난달 17일부터 매주 토요일 밤 10시, 6번에 걸쳐 방송된다.
 
양이슬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