죽기 전에 꼭 가 봐야 할 세이셸로 오세요!

2017-06-08     김예지
 
2017 하나투어 여행박람회가 개최됐다. 제11회를 맞은 이번 박람회에는 관광청, 호텔, 항공사 등 760여개 업체가 참가했다. 올해로 설립 10주년을 맞은 세이셸관광청 한국사무소는 올해 초 새롭게 오픈한 리조트 ‘세이셸 식스센스 질파시온’ 등 새로운 소식을 전했다. 세이셸관광청 한국·일본사무소 김빛남 소장(왼쪽)과 본청 관계자들이 세이셸의 대표적인 열매 코코 드 메르와 함께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김예지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