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60도로 즐기는 마리아나

2017-06-08     김예지
 
2017 하나투어 여행박람회가 열렸다. 제11회를 맞은 이번 전시에는 관광청, 호텔, 항공사 등 760여개 업체가 참가했다. 마리아나관광청 부스에는 360도로 마리아나의 풍경을 감상할 수 있는 돔을 설치해 참가자들의 이목을 끌었다. 박람회는 6월9일부터 11일까지 3일간 고양 킨텍스(KINTEX) 제1 전시관에서 진행된다.    
 
김예지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