융프라우 이어 마테호른에서도 ‘신라면’

2018-06-07     김예지

2018 하나투어 여행박람회가 6월7일 고양 킨텍스 제1전시장에서 개최됐다. 스위스관에 참가한 발레주 마테호른 지역 한국사무소는 올해부터 마테호른에서도 신라면을 먹을 수 있게 됐다며 SNS 팔로우 이벤트 참가자에게 신라면을 증정했다. 마테호른 고르너그라트 왕복 열차 티켓을 구입하면 라면 교환권(1인 1매, 2018년 12월31일까지)을 받을 수 있다.  

글=김예지 기자 사진=강화송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