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테호른에도 신라면 있어요

2018-06-27     강화송
스위스

 

‘융프라우에서는 신라면’이라는 공식에 마테호른이 손을 들었다. 스위스 발레주 마테호른 지역 한국사무소 담당자에 따르면, 작년까지 판매하던 진라면을 올해부터 신라면으로 바꾸었단다. 마테호른 체르마트-고르너그라트 왕복 열차 티켓을 구입하면 라면 교환권을 받을 수 있다. 교환권은 고르너그라트 철도 홈페이지에서도 직접 다운받을 수 있다. 1인 1매, 2018년 12월31일까지. www.gornergratbahn.ch/k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