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소개

여행신문트래비는 B2B와 B2C 관광 콘텐츠를 모두 아우르고
네이버와 다음카카오 등 주요 포털과도 제휴를 맺고 있는 국내 유일의 여행전문 미디어 그룹

Company Profile

상호 (주)여행신문
설립일 1992년 7월
대표자 한정훈
소재지 서울특별시 중구 무교로 16 대한체육회빌딩 5층
주요사업
  • - 국내 최초 여행 전문 주간신문 ‘여행신문’ 발간(1992년 7월10일 창간)
  • - 순수 여행잡지 월간 ‘트래비’ 발간(2005년 5월 창간)
  • - 모바일 콘텐츠 유통 (네이버 여행플러스, 네이버 포스트, 다음카카오 등)
  • - 외부 출판물 제작(관광청 가이드북, 기내지, 사내외보, 브로셔 등)
  • - 콘텐츠 판매(SK텔레콤 어플리케이션, 현대카드 웹콘텐츠, 중국고속철도 등)
  • - UNWTO, WTTC 등 국제행사 공식 미디어
  • - 관광 관련 각종 설문조사 및 세미나 개최
근무인원 18명 (취재 제작 부서 11명 · 마케팅 등 7명), 객원기자 30여명

회사연혁

Travie의 바탕에는 대한민국 최초의 여행산업 전문지 ‘여행신문’이 있습니다.

1992
한국여행신문사 창립
1997
여행전문신문 국내 최초로 웹사이트 오픈 (www.traveltimes.co.kr)
2004
본지 문화관광부장관 표창
2005
일반소비자 대상 여행정보 매거진 트래비 Travie 창간 (www.travie.com)
2005
내나라여행박람회 공식 미디어 선정
2007
ASTA 제주총회 공식 일간지 발행
2011
티웨이항공 기내지 제작
2012
대련-하얼빈 구간 중국 고속철도 공식 잡지 콘텐츠 수출
2013
콘텐츠 제공 서비스 품질 인증
2013~2017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주최 ‘굿 콘텐츠서비스 인증’ 3회 연속 획득
2016~2018
문화체육관광부 선정 ‘우수 콘텐츠 잡지'

Information

창간일 2005년 5월 30일
발행부수 5만부
판형 215mm X 275mm / 140P
가격 5,900원
발행일 매월 1일
배포처
  • 서울 소재 주요 여행사 사무실 배포(500여개 업체)
  • 항공사 기내(에어차이나, 에어캐나다, 터키항공 등 외항사)
  • 유명호텔 휘트니스센타 (조선호텔, 롯데호텔, 노보텔, 르메이에르종로, 부산웨스틴조선등)
  • 프랜차이즈(탐앤탐스 350곳 전국매장, 기타 커피전문점, 패밀리레스토랑 등 전국 1,000여 곳 비치)
온라인 일방문자수 3,000명, 페이지뷰 1만5,000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