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ravie is

세상의 문을 여는 트래비

<트래비>는 1992년에 창간한 여행업계 전문지 <여행신문 Korea Travel Times>의 자매지입니다.

<트래비>는 여행을 통해 세상의 다양한 문화를 만나고 싶은 현명한 여행소비자를 위한 잡지입니다. 인종, 종교, 이념의 대립이 여전한 이 시대에 갈등을 푸는 열쇠가 ‘여행’에 있을 수 있다고 <트래비>는 믿습니다. 타인의 문화를 이해하게 된다면 ‘나’를 위한 여행은 ‘우리’를 위한 여행으로 넓어집니다. 그러면 ‘여행’도 세상의 평화와 정의를 위한 행위가 될 수 있을 테니까요. 그 행위는 지속가능한 여행개발과 건전한 여행 소비로부터 시작됩니다. <트래비>는 한국여행문화와 여행산업 발전에 책임을 가진 언론사의 정신으로 ‘여행Travel’과 ‘삶Vie(Life)’의 이야기를 전하겠습니다.

트래비(Travie)는 여행(Travel)과 삶(Vie)의 합성어입니다.

opens the Gate to the World

Travie magazine caters to wise travelers who seek to experience a wide variety of global culture. Although numerous conflicts among different races, religions and ideologies still haunt the world, Travie believes that travel can be a key to resolving disharmonies in our times. Understanding other cultures can lead to a broad concept of travelling, which is not just for “me” but for “us”. It’s fair to say, then, that “travel” can help achieve world peace and justice through sustainable travel schemes and environmentally sound consumer behaviors. Travie will continue to feature dramatic and inspiring stories in ‘Travel’ and ‘Vie(Lif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