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RLINE] 노터치 기내 화장실 문 개발 
[AIRLINE] 노터치 기내 화장실 문 개발 
  • 곽서희 기자
  • 승인 2021.05.24 09:06
  •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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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A항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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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A항공, 
노터치 기내 화장실 문 개발 


무려 세계 항공사 최초다. ANA항공이 손 대지 않고 여는 기내 화장실 문을 개발했다. ANA항공은 이번에 개발한 기내 화장실 문을 5월1일부터 순차적으로 일본 국내선에 도입한다. 지난해부터 항공기 내장품 제조업체 JAMCO와 함께 손 대지 않고 열 수 있는 기내 화장실 문을 개발해 왔고, 각종 시험과 승인을 거쳐 최근 실용화 단계에 이르렀다. 누구나 쉽게 이용할 수 있도록 사용방법을 기재한 스티커도 함께 부착한다. 접촉을 통한 감염병을 예방할 수 있는 위생적이고도 획기적인 아이디어다.  

아시아나항공, 
기차+비행기 예약을 한방에 


독일여행이 한결 편리해졌다. 열차와 비행기를 제각각 예약해야 하는 번거로움이 덜어진 것. 아시아나항공을 이용했을 때의 얘기다. 아시아나항공이 ‘Rail & Fly’ 온라인 발권 서비스를 오픈했다. 인천-프랑크푸르트 구간은 항공을 탑승하고, 프랑크푸르트-독일 내 도시 구간은 독일철도(Deutsche Bahn)를 이용하는 항공-철도 연계 운송 서비스다. 아시아나항공편으로 프랑크푸르트 도착 후 철도를 이용해 뮌헨, 베를린, 함부르크 등 10개 주요 도시로 이동할 수 있고, 반대로 주요 도시에서 철도로 프랑크푸르트 도착 후 아시아나항공편을 이용하는 것도 가능하다. 이용방법은 간단하다. 아시아나항공 홈페이지에서 예약시, 출발지 또는 도착지에 ‘독일 도시명+철도역’을 선택한 후 예약하면 된다.  

티웨이항공, 
멀리까지 가 볼게요 


티웨이항공을 타고 호주와 하와이까지 갈 수 있게 됐다. 4월16일 티웨이항공은 중대형 항공기 A330-300 도입을 위한 임대차 계약을 완료해 본격적으로 중장거리 노선에 진출하게 됐다. 내년 2월부터 5월까지 총 3대의 항공기를 도입하고 호주 시드니, 크로아티아, 호놀룰루, 싱가포르 등의 노선에 투입해 운영할 예정이다. 새로운 기종 운영을 위한 준비도 한창이다. 항공기 도입 운영 태스크포스를 중심으로 운항승무원들의 기종 훈련과 정비 시스템 구축, 객실 승무원 훈련 등 안전 운항 시스템 구축에 만전을 기한다. 기내가 넓어진 만큼 좌석 형태도 비즈니스, 이코노미 두 가지 형태로 나뉘고, 다양한 기내 편의시설도 새롭게 제공한다. 도입한 항공기는 우선 중단거리 노선에 투입하고, 코로나19 상황에 따라 중장거리 노선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정리 강화송 기자, 곽서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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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광혁 2021-06-26 21:16:16
조금 모자리는...차라리 발로 밟으면 열리지 왜 팔꿈치로...바보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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