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공지사항

공지사항 목록

4기 트래비스트 20인을 소개합니다.

작성자 트래비 작성일17-12-21 16:16 조회554회 댓글0건
 
"안녕하세요, 4기 트래비스트입니다"
 
올해도 어김없이 얻었습니다. 없어선 안 될 든든한 지원군을요.
2018년 <트래비>를 보다 풍성하게 만들어 줄 콘텐츠 서포터즈,
트래비스트 20인을 소개합니다.
 

●트래비스트 활동 내역 및 특전
 
활동기간  2017년 12월~2018년 11월
활동내역 
1. 매월 둘째 주에 발송되는 <트래비> 리뷰 설문을 작성합니다. 채택된 리뷰는 <트래비> 지면에 소개됩니다. 
2. 활동 기간 동안 다양한 분야의 여행 관련 기사를 작성합니다.
 
트래비스트 특전
1. 2017년 12월호부터 1년 동안 <트래비>를 무료로 받아 보실 수 있습니다.
2. 1년 동안 3개의 콘텐츠가 <트래비> 지면에 게재될 경우 소정의 원고료와 트래비아카데미 특강 할인 및 원정대 실습 선발시 우대 혜택을 드립니다. 
3. 우수 트래비스트에게는 국내 여행, 문화 행사, 이벤트 등에 대한 취재 기회 및 트래비 객원기자로 활동할 수 있는 기회가 주어집니다.
 
●4기 트래비스트 20인을 소개합니다.

엄혜선(NEW)
일상에서 벗어나 행복을 되찾는데 여행만큼 좋은 것은 없다고 믿는 Traveler. 매 순간 변화하는 감정의 파편들을 글이라는 정돈된 틀에 담아 따스한 감성으로 전하고 싶은 Writer.
 
최민경
‘걸어서 세계 속으로. 벌어서 세계 끝까지’를 모토로 여권 스탬프를 부지런히 수집하는 여행자. 소소한 일상이 주는 달콤한 행복의 위대함을 믿으며, 오늘도 인생을 여행하는 중이다.
 
차승준
모든 시스템 뒤에는 사람이 있음을 가슴에 담고 사는 감성 엔지니어. 빨간 날 틈나는 대로 여행을 다니고, 글을 쓴다. 클라이밍과 스쿠버다이빙 홀릭인 지라 늘 #산과 #바다가 함께한다.
 
이승하(NEW)
사랑을 쫓아 여행하다 여행을 사랑하게 된 IT 회사 마케터. 누군가에게 첫눈에 반하는 것처럼 여행지에서 만나는 새로운 모든 것들을 사랑하며 여행하고 있다. 
 
오윤희
출근과 퇴근도 하루의 여행이라 생각하며 살아가는 직장인. 일상의 틈과 틈 사이를 여행과 맥주, 책과 글쓰기로 채우며 살고 있다.
 
임중빈(NEW)
“여행보다 좋은 게 있다면, 당장 그거 할래요!” 살면서 여행보다 재밌는 건 알지도, 경험해 보지도 못한 여행 마니아이자 여행 블로거. 
 
이민영
세계 곳곳을 누비는 일탈을 꿈꾸지만, 일상을 무던하게 살아 나가는 생활인. 모래알처럼 사라지는 시간을 기억하려 열심히 쓰고 찍는다. 딸에게 여행 같은 하루를 선물해 주고 싶다.
 
서지선(NEW)
대학 졸업 전 마지막 학기만을 남겨 두고 여행을 기록하고 있는 장기 휴학생. 오늘도 세계지도를 펴고 낯선 상상이 현실이 되기를 꿈꾼다.
 
최아름(NEW)
사주에 나온 역마살 이야기에 엄마는 내가 나가서 살 줄 알았단다. 그러나 정작 나가 살진 않고 나갔다 들어오기만 수십 차례. ‘혼행’을 사랑하는 계획파 여행자다.
 
박미라
계획된 여행 속에서 작은 행복을 찾지만, 가끔은 영화 한 편과 책 한 권에 푹 빠져 즉흥적으로 여행가방을 꾸리기도 한다. 여행을 통해 비우는 방법을 조금씩 터득해 가는 중이다.
 
구도영
배낭여행으로 마주한 도시들을 사진과 글로 표현하고 있는 평범한 직장인. 하지만 목표는 세계일주! 언젠가는 올 그날을 차근차근 계획 중이다.
 
주영두(NEW)
여행과 사진을 사랑하는 보헤미안. 237일간 유라시아 대륙을 횡단한 신혼여행을 계기로 여행 사진작가라는 새로운 삶을 시작했다.
 
이고은
세상을 영화처럼 보다 보니 필연적으로 여행자가 되었다. 의미를 찾아 어디든 떠날 준비가 되어 있는 글 쓰는 방랑자.
 
송지혜
‘여행을 이롭게 하라’는 신념으로 열일하던 전직 여행 마케터. 아기와 함께 바쁜 나날을 보내는 터라 현실 여행이 녹록치 않아 <트래비>로 가상 여행에 흠뻑 빠져 있는 중이다.
 
김정흠
일상이 여행 같기를 바라고, 여행이 일상이기를 바라는 21세기형 한량 DNA 보유자. 여행하며 사진 찍고 글 쓰는 일을 한다. 그 모든 순간이 여행이기를 바라면서. 
 
신유진(NEW)
건축과 여성학을 전공하며 간간히 돈을 모아 홀로 여행을 즐긴다. 겁이 많아 늘 어려움을 겪지만, 그럼에도 포기는커녕 늘 여행할 수 있는 삶을 꿈꾼다. 
 
강한나
‘여행은 인생 필수조건이다’라는 여행 블로그를 운영하며 글을 쓴다. 관심사가 다양한 만큼 새로운 여행지가 주는 감동과 그곳에서 만나는 색다른 인연을 사랑한다.  
 
권라희(NEW)
트래비스트로서 3가지를 노리고 있다. 하나, <트래비>의 방향을 살필 것. 둘, 재미난 아이디어를 독자들과 나누는 수다꾼이 될 것. 셋, 모험 가득한 세상을 향해 부지런히 짐을 꾸릴 것.
 
장요한(NEW)
여행을 사진으로 담아내는 게 좋은 직장인. 여유보다는 여행이, 기억보다는 기록이 더 짙은 삶의 흔적이라고 믿는다.
 
박세아
천지를 조그마하게 보고 우주도 가볍게 손으로 요리할 수 있다는 생각으로, 일상을 담대하게 탐험하는 방랑인. 귀한 일상을 언제나 새롭게 맞이하는 여행자.
 
추천 0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 미투데이로 보내기
  • 구글플러스로 보내기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