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랑카위- Fantastic Holiday in Langkawi ①Active Langkawi, Eco Langkawi"
"랑카위- Fantastic Holiday in Langkawi ①Active Langkawi, Eco Langkawi"
  • 트래비
  • 승인 2010.07.01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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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ntastic Holiday in Langkawi

말레이시아의 랑카위는 우리나라 여행자들에게 아직 미지의 섬일지도 모른다. 하지만 눈부신 바다와 청량한 하늘, 꾸밈없는 자연이 여행자의 마음을 끊임없이 설레게 하는 랑카위는 유러피언들이 일찍이 점찍어두고 달콤한 휴가를 즐겨 온 세계적인 휴양지다. 랑카위가 휴양지라고 해서 놀거리와 볼거리가 부족하지 않을까 여긴다면 곤란하다. 랑카위의 아름다운 자연을 십분 활용한 다양한 액티비티들이 남녀노소의 신나는 휴가를 책임지기 때문이다.

  김영미 기자   사진  박우철 기자, 트래비 CB   
취재협조
  말레이시아관광청 www.mtpb.co.kr 02-779-4422

랑카위 공짜여행을 함께한 행운의 커플을 소개합니다
박성렬 & 최혜윤 커플

‘랑카위의 매력을 한껏 즐기라’는 특명을 받고 야심차게 랑카위 공짜여행에 동행한 선남선녀. 무뚝뚝해 보이는 인상과 달리 계속되는 개그 욕심으로 일행을 즐겁게 한 성렬과 새침해 보이는 첫인상과 반대로 털털한 혜윤은 각각 모델과 탤런트 출신이다. 훤칠한 키, 활발하고 화끈한 성격, 늦은 밤까지 여행을 즐기는 씩씩한 체력, 처음 보는 현지 음식도 가리지 않고 무엇이든 잘 먹는 식성 등 공통점이 많은 유쾌한 커플이 랑카위를 짧고 굵고 알차게 즐기고 왔다.



Active Langkawi

Island hopping tour
랑카위 해양 액티비티 대작전

아일랜드 호핑 투어는 랑카위에서 반드시 해봐야 하는 액티비티 중 하나. 아름다운 옥색 바다를 100% 만끽하며 랑카위의 섬과 바다를 짧고 굵게 맛보는 가장 좋은 방법이다. 여러 섬을 돌면서 다양한 활동을 즐기는 동안 당신은 어느새 랑카위의 바다에 매료될 것이다.
추천투어코스┃바다낚시→임산부의 섬→야생 독수리 먹이 주기→BBQ 런치 

바다낚시, 짜릿한 손맛 보실랍니까~

섬은 평온하고 바다는 잔잔하다. 랑카위는 분위기가 워낙 여유롭고 느긋하기 때문에 자칫 단조로운 여행지라는 첫인상을 줄 수도 있다. 하지만 호핑투어용 스피드 보트를 타는 순간 랑카위는 풍성하고 흥미진진한 액티비티의 무대로 돌변한다. 

첫 번째 코스는 바다낚시. 낚싯줄을 이용한 손낚시다. 보트의 선장이자 보트투어의 도우미인 현지인 스태프가 물고기가 많을 법한 곳에 배를 세우고 낚싯줄을 넘겨준다. “바다낚시는커녕 양어장 낚시도 한번 안해 봤는데 물고기를 잡을 수 있을까요?” 혜윤의 걱정은 금세 해결됐다. 바다에 찌를 담근 지 3분도 채 지나지 않아 물고기를 덥석 낚아 버렸기 때문. 낚시 초보자라 할지라도 우럭, 돔 등 다양한 종류의 물고기들을 1인당 2~3마리 이상은 거뜬히 낚을 수 있다. 찌릿찌릿 손맛과 함께 누리는 월척의 기쁨이란! 그중에서 한국인 여행자들에게 인기 있는 어종은 다금바리. 한국에서 비싼 값에 맛볼 수 있는 다금바리를 직접 낚아 그 자리에서 싱싱하게 회를 쳐 먹을 수 있으니 어찌 즐겁지 아니한가.

tip. 바다낚시를 할 때는 낚싯줄을 가능한 한 바닥과 가깝게 내려뜨리는 것이 포인트! 고기들은 수면이 아닌 바닥과 가까운 곳에서 헤엄쳐 다니기 때문이다. 한국인 가이드가 동행한 투어에서는 직접 낚은 물고기로 회를 떠 준다. 회와 곁들일 재료와 소주 등을 준비해 가면 더욱 맛있게 즐길 수 있다.



1 아일랜드 호핑투어는 랑카위 바다를 만끽하는 편리한 방법이다 2 성렬과 혜윤이 푹 빠졌던 재미 만점 액티비티‘바다낚시’3 다양분팅섬에 내려 10여 분 산길을 올라가면 전설의 호수가 등장한다


허니무너의 필수 코스, 임산부의 섬

저마다 전설을 지닌 랑카위의 섬들 중에서도 가장 설득력 있는 전설을 자랑하는 곳이 바로 ‘임산부의 섬’이라 불리는 다양 분팅(Dayang Bunting)섬. 이곳은 랑카위 군도에서 본섬에 이어 두 번째로 큰 섬으로, 언덕과 바위의 형상이 누워 있는 만삭의 임산부와 닮아 ‘임산부의 섬’이라는 별명이 붙여졌다. 

섬에 내려 잘 닦여진 산길을 10여 분 오르면 민물 호수가 나타난다. ‘임산부의 섬’ 답게 이 호수에는 ‘여자가 호수 물을 마시면 임신을 한다’는 전설이 담겨 있다. 실제로 몇 년 전 임산부의 섬을 다녀온 부부가 랑카위 여행 중 아이를 얻었다는 신기한 사실이 전해지고 있으니, ‘랑카위 베이비’를 원하는 허니무너라면 반드시 이곳을 들를 것. 단, 이곳에서 남자가 물을 마시면 배가 나온다는 전설도 있으니 주의하자.

호수에서는 구명조끼를 입고 수영을 하거나 보트를 타며 물놀이를 즐길 수 있다. 호수 한 켠에서는 이색 ‘물고기 발마사지’를 무료로 즐길 수 있는데, 발을 담그면 튼실한 메기들이 마구 몰려들어 발마사지(?)를 해주는 아찔하고 신기한 경험을 할 수 있다.

야생 독수리 먹이 주기

야생 독수리에게 먹이를 주는 이글 피딩(eagle feeding)은 랑카위가 자랑하는 이색 체험이다. 싱아 베사(Singa Besar)섬 인근에 보트를 멈춰 세우고 스태프가 먹이를 바다 위로 던지면, 독수리들은 6.0도가 넘는다는 시력을 증명이라도 하듯 어디선가 나타나 먹잇감을 잽싸게 낚아채 간다. 여러 보트에서 던지는 먹잇감을 향해 하나 둘 몰려드는 야생 독수리의 모습이 장관이다. 랑카위에는 셀 수 없을 정도로 많은 야생 독수리들이 서식하고 있기 때문에, 녀석들의 밥때를 잘 맞추면 이글 피딩 체험을 통해 수십 마리의 독수리도 한꺼번에 볼 수 있다고 한다.

군침 도는 해산물이 푸짐한 BBQ 런치

이제 베라스 바사(Beras Basah)섬으로 이동해 출출한 배를 채우고 휴식을 즐길 순서다. 게, 새우 등 해산물과 말레이시아 전통 음식 ‘사테’ 등이 식탁을 푸짐하게 채운다. 맛 좋기는 두말하면 잔소리. 앞서 직접 잡은 물고기로 뜬 회는 BBQ 런치의 별미다. 맥주와 음료는 ‘무제한 무료’로 제공되어 더욱 푸짐하다. 

tip. 호핑투어는 운영하는 여행사마다 구성이 다르지만 주로 바다낚시, ‘임산부의 섬’ 방문, BBQ 런치 등의 일정으로 구성된다. 소요시간 구성에 따라 3~6시간  요금 및 예약 국내여행사 및 현지 호텔·여행사에 문의


G0-Kart
짜릿한 스피드의 쾌감을 즐겨라!

고카트(Go-Kart)는 카트를 타고 트랙을 질주하는 체험형 액티비티. 게임에서처럼 현란한 드리프트는 불가능할지 몰라도 속도의 쾌감은 충분히 맛보고도 남는 즐길거리다.

말레이시아는 세계적인 모터스포츠 행사인 F1 그랑프리의 개최지로 유명하다. 랑카위에서는 F1에는 못 미치지만 시원한 속도감을 맛볼 수 있는 액티비티를 경험할 수 있다. 유원지에서 탈 수 있는 레저용 카트인 고카트 체험이 그것이다. 고카트는 세계적인 카트 대회가 열리는 공식 카트 경기장, 모락 국제 카트 경기장(Morac International Karting Circuit)에서 체험할 수 있다. 이곳에는 시속 65km의 펀 카트(Fun Kart)와 시속 125km의 야마하 카트(Yamaha Kart KT100)가 있는데, 일반적으로는 펀 카트를 이용한다. 

고카트 체험은 1km에 달하는 트랙에서 10분 동안 진행된다. 일반적으로 트랙을 6~8바퀴 돌 수 있는 정도다. 고카트는 조작이 간단해 초보자나 운전면허증 미소지자들도 쉽게 이용할 수 있다. 핸들로 방향을 조절하고 액셀레이터와 브레이크로 카트의 속력을 조절하면 오케이! 처음엔 겁이 나서 속력을 높이지 못하던 카트 라이더들도 몇 바퀴 돌다 보면 빠른 속도로 트랙을 질주하게 된다. 카트의 차체가 낮아 커브에서도 안정적이기 때문에 곡선 구간을 통과하는 요령만 익히고 나면 짜릿한 속도감을 만끽할 수 있다. 

위치 공항에서 차로 5분, 쿠아 타운에서 차로 약 30분  운영시간 오전 10시~오후 7시  이용요금 펀카트 기준 37RM(12세 이상, 신장 160cm 이상 이용 가능)

tip. 체험이 끝나면 레이싱 기록이 적힌 종이를 건네준다. 각자 몇 바퀴를 얼마의 속도로 달렸는지 적혀 있어 일행들과 경합을 벌이는 재미도 쏠쏠하다.






Eco Langkawi

Mangrove tour
원시 우림에서 심신을 休하다

에코투어(eco tour)는 여행의 새로운 키워드다. 훼손되지 않은 우림을 보유하고 있는 세계적인 생태의 보고 말레이시아는 에코투어에 최적의 환경을 지니고 있다. 랑카위는 그중에서도 더더욱 특별하다. 근사한 해변과 고급 리조트를 갖춘 천혜의 휴양지이면서도 투어를 통해 생태관광을 쉽게 즐길 수 있기 때문이다.
추천투어코스┃양어장 체험→박쥐 동굴→이글 피딩→킬림강 유람


맹그로브 숲에서 원시 지구 탐험

랑카위는 자연이 살아 숨쉬는 섬이다. 열대우림이 전체 면적의 65%를 차지하고 221종의 조류가 서식하는 등 지질학적 가치와 생물학적 다양성을 보전하고 있다. 랑카위에는 원시 그대로의 자연을 접하는 여러 종류의 투어가 운영되고 있지만, 그중 맹그로브 투어는 반드시 경험하기를 추천한다. 

맹그로브 투어는 랑카위 북동부로 흘러나가는 킬림강(Kilim river)에서 이뤄진다. 킬림강 일대는 맹그로브로 뒤덮여 있다. 맹그로브는 열대·아열대 지역의 갯벌이나 해안가에 집단으로 서식하는 나무로, 나뭇가지에 생긴 새끼나무가 바닷물에 떨어져 번식을 하기 때문에 ‘새끼를 낳는 나무’라고 불리기도 한다. 맹그로브는 뿌리를 통해 호흡을 하기 때문에 뿌리가 바다 위로 드러나 있는데 수면 위로 구불구불한 뿌리가 얽히고 설켜 있는 맹그로브 숲의 모습은 장관을 이룬다. 건강하게 보존된 맹그로브 생태계는 자연재해의 피해 축소에 도움을 주기도 하는데 실제로 2004년 인도네시아 지진해일 당시 방파제 역할을 해 랑카위에는 전혀 피해가 없었다고 한다. 

보트를 타고 야생 속으로

맹그로브 투어는 킬림강 선착장에서 시작한다. 스피드 보트를 타고 속도감 있게 강을 가로지르면서 ‘야생’의 한복판으로 들어간다. 킬림강 일대는 영화 <쥐라기 공원>이나 <킹콩>에서 본 듯한 원시 자연의 풍경을 그대로 간직하고 있다. 맹그로브 숲과 기기묘묘한 모양의 석회암 바위들로 이뤄진 킬림 생태 공원에는 짧은꼬리원숭이, 갈색독수리, 흰배바다독수리, 이구아나 등이 서식하고 있어, 투어 중에 야생동물을 마주치는 재미가 색다르다.

별별 물고기들의 총집합, 양어장 체험

맹그로브 투어의 첫 번째 코스는 10여 종의 희귀 물고기들을 보고 체험할 수 있는 양어장 체험인데 그중에서도 가장 신기한 녀석은 물총 물고기다. 양어장의 수면 위 데크 부분에 빵을 붙여 놓으면, 물총 물고기는 물속에서 어떻게 식빵을 보았는지 물줄기를 힘차게 쏘아 식빵을 떨어뜨려 먹는다. 명중률도 10점 만점에 10점, 물고기 양궁 올림픽이 있다면 금메달 감이다. 가오리에게 직접 먹이를 먹여 주는 체험 후, 뚜껑처럼 생긴 투구게를 머리에 쓰고 익살맞은 사진도 한 장 찍어 보자. 그야말로 ‘살아 있는 체험’이니 아이들 교육에도 효과 만점!

으스스하고 흥미로운 박쥐 동굴

보트에서 내려 박쥐 동굴까지 걸어가는 동안 살짝 긴장이 된다. 막상 동굴 앞에서도 으스스한 기분에 발길이 쉽게 떨어지지 않는다. 컴컴한 동굴에 들어서 천장에 플래시를 비춰 보니, 천장 가득히 작은 박쥐들이 매달려 있다. 배트맨들이 깨어나서 활동을 시작하면 어쩌나 겁이 나지만, 두려움은 이내 호기심으로 돌변한다. 물구나무를 선 채로 대롱대롱 매달려 있는 박쥐들의 모습이 우스꽝스럽기도 하다.
소요시간 구성에 따라 3~5시간  요금 및 예약 국내 여행사 및 현지 호텔·여행사에 문의

tip. 랑카위는 2007년 1월 유네스코로부터 세계 52번째 생태 공원(Geoforest Park)으로 지정됐다. 유네스코는 지리적 독특함뿐 아니라 고고학, 생태학, 문화 등의 중요성을 판단해 생태 공원을 선정하고 있다. 국제적으로 인정받은 ‘생태의 섬’ 랑카위 군도에는 3개의 생태 공원이 자리하고 있다. 랑카위 케이블카가 설치되어 있는 맛칭찬 생태 공원(Mat cincang Cambrian Geoforest Park), 킬림 생태 공원(Kilim Karst Geoforest Park)과 ‘임산부의 섬’이라 불리는 다양 분팅 생태 공원(Dayang Bunting Marble Geoforest Park)이 그것이다.


1 맹그로브 투어는 킬림 생태 공원에서 진행된다 2 동굴에서 잠자고 있는 박쥐들 3 맹그로브 숲은 야생의 보고 4 맹그로브가 가득한 킬림강을 시원하게 가로지르는 보트 5 킬림강 선착장에 정박된 보트들 6 양어장에서 만난 뚜껑처럼 생긴 투구게



Langkawi cable car
케이블카 타고 ‘감동 만점’ 파노라마 즐기기

랑카위를 오가는 비행기에서는 창문 자리를 사수해야 한다. 창문 너머로 아름다운 랑카위 군도를 내려다보는 특권을 누릴 수 있기 때문이다. 그 황홀경이 너무 짧아서 아쉽다면 랑카위 케이블카를 타고 맛칭찬산에 올라보자. 랑카위의 자연을 360도 파노라마로 한눈에 담을 수 있다. 케이블카로 전망대까지 오르내릴 때의 짜릿함은 보너스다.

놀이기구 뺨치는 케이블카 탑승

랑카위 케이블카는 아름다운 랑카위의 전경을 감상하면서 맛칭찬산 정산까지 올라갈 수 있는 랑카위의 명물이다. 2005년 2월에 공식 오픈한 이후 말레이시아 내에서도 명성이 자자한 관광명소로, 케이블카의 총 길이가 2.2km에 달해 산 아래에서 보면 끝이 보이지 않을 정도다. 케이블카는 기둥 몇 개에 의지한 채 움직이는 것처럼 보여 아찔하지만, 철저하게 관리되고 있으므로 안전 문제는 걱정하지 않아도 된다.

랑카위 케이블카에 탑승해 정상까지는 약 15분이 소요되는데, 케이블카의 속도가 제법 빨라 놀이기구를 방불케 한다. 케이블카를 타고 속도감 있게 산을 오르자 창문 너머로 랑카위의 산과 바다, 푸르른 자연이 한눈에 펼쳐진다. 발 아래로는 열대우림이 카펫처럼 깔려 있고, 청량한 수평선이 눈에 가득 담긴다. 




파노라마로 내려다보는 랑카위 군도

케이블카는 맛칭찬산의 중턱과 꼭대기에 자리한 2개의 정거장을 지난다. 첫 번째 정거장에 내리면 기이한 모습의 바위들과 절벽, 아름다운 바다를 감상할 수 있지만 대부분은 전망대가 있는 두 번째 정거장으로 직행한다. 

랑카위 케이블카를 타고 정상에 오른 후 첫 번째 미션은 구름다리 건너기. 맛칭찬산의 두 봉우리 사이를 연결하고 있는 곡선형의 구름다리는 다리 아래에서 받치는 기둥 대신 하나의 지지대에 라인으로 매달려 있어 신기하다. 다리 바닥의 틈새 사이로 아찔한 낭떠러지가 슬쩍슬쩍 보이니 다리 건너기는 더욱 스릴 있다. 구름다리 위를 뛰어다니는 강심장들도 있지만, 보통 사람들은 난간 너머로 다리 아래를 조망하는 것만으로도 혀를 내두른다. 그래도 기념사진은 아무렇지 않은 척 촬영하는 센스를 발휘하도록 하자. 

두 번째 미션은 해발 710m 전망대 오르기다. 이곳에서는 안다만 해를 포함한 다타이 만과 랑카위 섬 전체의 모습을 감상할 수 있다. 울창한 숲, 푸른 바다와 총총히 박힌 100여 개의 섬, 파란 하늘이 그려내는 풍경이 황홀하다. 이곳에서 바라보는 선셋은 특히 아름답다고 알려져 있으며, 맑은 날엔 태국 땅도 보인다.

위치 쿠아 타운에서 차로 약 30분, 공항에서 차로 약 15분  운영
시간 월~목요일 오전 10시~오후 6시, 금·토요일·공휴일 오전 9시30분~오후 7시, 수요일 오후 12시~6시  이용요금 어른 30RM, 어린이(3~12세) 20RM  문의 604-959-4225  www.langkawicablecar.com.my

tip. 케이블카는 악천후, 강풍, 정기 점검시 운휴하니 운행 여부를 반드시 미리 체크할 것. 케이블카 티켓은 지상에 내려올 때까지 보관해야 한다. 티켓을 잃어버릴 경우 요금이 재청구될 수 있으므로 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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