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tel] 로맨틱한 12월을 꿈꾸며
[hotel] 로맨틱한 12월을 꿈꾸며
  • 트래비
  • 승인 2010.11.24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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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덧 2010년의 달력이 마지막 장에 다다랐다. 어느 때보다 특별한 달 12월, 크리스마스와 연말연시를 근사하고 로맨틱하게 장식하기 위한 호텔가의 핫뉴스. 

에디터  김영미 기자 



1 롯데호텔 제주의 아이스링크장 2 시티세븐 풀만 앰배서더 호텔 3 W호텔은 와우 페스티브 2010 프로그램을 선보였다 4 JW 메리어트 호텔 서울은 다양한 크리스마스 선물 세트를 출시했다

시티세븐 풀만 앰배서더 호텔
소중한 사람과의 특별한 크리스마스를 위한 ‘X-Mas’ 패키지를 12월24일부터 26일까지 선보인다. X-Mas 패키지엔 산타가 준비한 작은 크리스마스 선물, 딜럭스 객실 1박, 칠레 최고의 와이너리인 운두라가의 ‘운두라가 시바리스 멜롯 스페셜 리저브’ 1병이 포함되며 다음날 체크아웃 시간을 12시에서 오후 3시로 연장해 준다. 또 피트니스 클럽, 헬스장, 실내수영장을 무료로 이용할 수 있으며, 블루핀에서의 조식 할인, 사우나 이용시 50% 할인 혜택도 제공된다. 요금은 2인 기준 1박에 15만5,000원, 레지던셜 스위트 객실 이용시 31만5,000원. 055-600-0700

JW 메리어트 호텔 서울
델리숍에서 12월1일부터 25일까지 다양한 종류의 크리스마스 선물세트를 선보인다. 프랑스 전통 케이크인 ‘부쉬 드 노엘’(3만9,000원), 이탈리아 전통 빵 ‘파네토네’(2만~8만원), 독일에서 즐겨 먹는 발효 빵 ‘슈톨렌’(1만5,000~2만5,000원) 등 세계 각국의 크리스마스 전통 빵을 즐길 수 있으며, 아이들에게 뜻 깊은 선물이 될 진저브래드 하우스(6만~10만5,000원)는 크기와 모양에 따라 선택할 수 있다. 시나몬 쿠키(1만8,000원), 진저브래드 쿠키(1만2,000~1만6,000원), 초콜릿 킵펠(1만1,000~2만2,000원) 등 크리스마스 시즌 쿠키는 물론, 초콜릿 트리와 산타 등 다양한 종류의 크리스마스 초콜릿(1만5,000~6만5,000원)도 마련된다. 또한 특별한 크리스마스 선물을 원하는 고객을 위해 크리스마스 아이템으로만 구성된 햄퍼 세트(10만~50만원)와 칠면조 세트(35만~55만원)도 판매한다. 세금 별도. 02-6282-6738 

W 서울 워커힐
크리스마스와 연말에만 한정 판매되는 ‘와우 페스티브(Wow Festive) 2010’ 프로그램을 선보인다. ‘와우 페스티브 패키지’는 원더풀 룸 1박, 2인 조식, 투숙 기간 중 우바(WooBar)에서 열리는 파티 참석, 영국 최고급 브랜드 ‘아장 프로보카퇴르’에서 제공하는 식스 센트(Six Scent) 캔들 세트 등으로 구성돼 있다. 이용 기간은 12월24~26일과 2010년 12월31일~2011년 1월2일이며, 가격은 52만원으로 세금 별도. 02-2022-0000
W호텔 1층 우바에서는 감각적인 파티가 마련된다. 12월24일에는 크리스마스이브 파티가 밤 10시부터 새벽 4시까지 진행되며, 2010년의 마지막 밤 카운트다운을 함께할 12월31일에는 뉴이어 파티가 밤 10시부터 다음날 새벽 4시까지 열릴 예정이다. 가격은 인터파크 예매시 5만원, 현장구매시 6만원이며, 웰컴드링크 1잔이 포함돼 있다. 02-2022-0333

롯데호텔 제주
‘달콤한 사랑여행 프러포즈 패키지’를 12월31일까지 운영한다. 이번 패키지는 한라산이 보이는 객실에서의 1박과 2인 조식, 야외 뷔페 2인 이용권, 과자집 만들기 체험, 롯데시네마 이용권 2매로 구성돼 있으며, 12월11일부터는 롯데시네마 이용권 대신 겨울의 낭만을 즐길 수 있는 아이스링크 2인 이용권이 포함된다. 요금은 일자별로 30만원부터 40만원까지이며, 세금 및 봉사료 별도. 한편 달콤한 사랑여행 프러포즈 패키지를 2박 이상 예약하는 고객에게는 로맨틱 로즈룸 이벤트를 실시한다. 이 이벤트는 선착순 1일 5팀을 대상으로 패키지 이용 첫날 밤 객실을 장미로 화려하게 꾸며주는 특전이다. 1577-03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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