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TUNE 배추도사의 여행운세] 4월-연분홍 치마 입고 ‘꽃놀이’
[FORTUNE 배추도사의 여행운세] 4월-연분홍 치마 입고 ‘꽃놀이’
  • 트래비
  • 승인 2015.04.02 11:01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오래 기다린 봄.
꽃 향기 날리니 
내 맘도 봄이다.
 
쥐띠 알아서 척척
맘을 편히 가져도 된다. 사람이든 재물이든 모자라면 알아서 채워지는 형국이니 크게 걱정할 필요 없다. 마음만 앞서면 오히려 일을 그르치기 쉬우니 평정을 유지하는 것이 중요하다. 소개로 알게 된 지인과는 오래도록 도움을 주고받겠다. 
*기분 좋은 꽃놀이
 
소띠 방황하는 청춘
힘든 일이 있으면 즐거운 일도 있기 마련이다. 바뀐 환경이나 새로운 업무의 적응이 당장은 쉽지 않겠지만 불안한 시기가 오래가지는 않는다. 조금만 끈기를 가지면 곧 불편함을 벗어나 익숙해진다. 마음 맞는 사람을 만나는 것도 수확이다.
*주말마다 분주
 
호랑이띠 새로운 출발
이 정도면 충분하다. 사람이니까 실수할 수 있다. 더 이상 지나간 일에 연연하거나 자책하지 마라. 새로운 마음으로 시작할 때다. 우선, 인간관계를 잘 살펴야 한다. 당장은 손해보는 것 같아도 호의를 베풀면 나중에 큰 도움을 받을 수 있다. 
*방어운전이 최선
 
토끼띠 공사다망 
‘아’ 다르고 ‘어’ 다르다. 대화 자체보다 더 중요한 것은 정확하게 서로 의사를 소통하는 것이다. 곡해하거나 오해가 생기지 않도록 주의할 것. 찾는 사람도 많고 챙겨야 할 일도 많다. 개인적인 약속과 경조사로 들어가는 비용도 제법이겠다. 
*숲속에서의 여유
 
용띠 자신을 믿어라
세상사에 정답은 없다. 칭찬하고 감싸는 것만이 능사는 아니다. 때로는 냉정하게 잘못을 짚어 주는 솔직한 조언이 상대를 진정으로 위하는 길일 때도 있다. 여러 의견을 경청하는 것도 좋지만 자신의 판단을 믿고 밀어붙이는 추진력도 필요하다. 
*동쪽보다 서쪽
 
뱀띠 운수 좋은 날 
만사가 마음먹기에 달렸다. 봄이 오면 꽃이 피듯 운이 돌아오니 원하는 바를 성취할 수 있겠다. 뜻밖의 기회를 만들기 좋으나 그만큼 바쁜 시기이기도 하니 건강관리에는 좀 더 신경을 쓸 것. 스트레스는 몸을 움직이는 운동으로 푸는 것이 좋다.
*대중교통 이용이 정답
 
말띠 10분의 마법 
따지고 보면 결국 다 습관이다. 출근도 약속도 시간 맞춰 달랑달랑하게 움직이는 습관 때문에 낭패를 볼 수도 있겠다. 평소보다 10분만 일찍 움직이는 버릇을 들이면 화를 피할 수 있다. 10분 먼저 도착한다고 그리 억울할 일도 아니지 않는가.  
*오른쪽이 길하다
 
양띠 새로운 변화
새로운 환경과 사람들을 만나겠다. 오래 기다려 온 기회이자 득이 훨씬 많은 변화다. 혼자서는 몰랐던 많은 것을 배울 수 있고 주위의 기대도 크겠다. 4월은 욕심 부리지 않고 적응하는 시기로 삼아 볼 것. 평안하고 무탈한 시간이 감사하다.
*가벼운 드라이브
 
원숭이띠 신중한 재테크
벌기는 어렵고 쓰기는 쉽다. 투자와 관련된 제안을 받는다면 최대한 보수적으로 검토하는 것이 좋겠다. 현실은 생각과는 다른 경우가 많다. 싱글에게는 새로운 인연을 만나는 기회가 찾아오겠다. 후배와의 마찰이 있다면 대부분 본인 잘못이 크다.     
*맛있는 주말
 
닭띠 소개팅은 답 없다
농담이라도 일단 꺼낸 약속은 꼭 지키자. 상대가 기억하지 못하는 술자리의 사소한 약속이라도 찾아 챙기면 되로 주고 말로 받을 수 있다. 당분간 소개로 만나는 인연은 기대하기 어렵겠다. 외모보다 성격이나 취향을 맞추기가 어렵다.  
*모처럼 풍성한 문화생활
 
개띠 모처럼의 여유
큰 숙제를 하나 덜었으니 마음이 한결 가볍겠다. 어렵게 생긴 여유는 자신에게도 투자하자. 날도 풀렸으니 야외 활동을 늘리고 겨우내 늘어난 체중관리에도 좀 더 신경을 써야겠다. 쓰는 만큼 들어오니 크게 벌지는 못해도 적자는 피할 수 있다.
*물이 가깝다
 
돼지띠 건강은 건강할 때
건강이 재산이다. 일과 학업도 좋지만 몸을 가장 먼저 살펴야 한다. 그동안 운동을 소홀히 했다면 다시 시작하고 건강 검진이 있다면 미루지 말고 시간을 내야 한다. 재태크에 관심이 커지니 많이 보고 많이 경험하는 것을 어려워 말아야 한다. 
*국내 여행의 재발견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 서울 중구 무교로 16, 5층 (주)여행신문
  • 대표전화 : 02-757-8980
  • 팩스 : 02-757-8983
  • 청소년보호책임자 : 전홍렬
  • 법인명 : (주)여행신문
  • 제호 : 트래비 매거진
  • 등록번호 : 서울 라 00311(2009-10-13)
  • 발행일 : 2005-05-30
  • 발행인 : 한정훈
  • 편집인 : 김기남
  • 트래비 매거진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 Copyright © 2018 트래비 매거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tktt@traveltimes.co.kr
ND소프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