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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주의 여행사 추천상품] 클럽오세아니아 ㅣ뉴질랜드 남북섬 6일 상품

  • Editor. 트래비
  • 입력 2007.02.14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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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 전문가’가 자신있게 추천하는 알짜 뉴질랜드 여행

연간 10만명에 가까운 한국인이 방문하는 관광지 뉴질랜드. 하지만 정작 뉴질랜드의 패키지 여행상품들을 면면히 들여다보면, 이름난 관광명소들을 단지 스치듯이 지나치는 다소 ‘소홀’한 일정에, 정작 그 여행지를 생생히 체험할 수 있는 액티비티들을 고루 포함시키지 않아 여행객의 체감만족도를 낮게 하는 요인이 되기도 한다.

알짜배기 여행일정에 목마른 여행자들에게 보다 만족스러운 대양주 여행상품을 선보이기 위해 ‘전문가’들이 한데 모였다. 대양주 전문여행사 클럽 오세아니아를 구성하고 있는 스텝진은 평균 10여 년간 대양주 여행상품을 다루고 있는 ‘스페셜리스트’들이다. 또한 호주, 뉴질랜드에 각각 직영 지사를 두고 일정을 직접 컨트롤하기 때문에 보다 안정적이고 믿음직한 여행 스케줄을 약속한다.

그중에서도 클럽오세아니아가 야심차게 선보인 상품은 뉴질랜드의 매력을 샅샅이 체험할 수 있는 남북섬 일주 6일. 주로 허니문 여행객을 타깃으로 짜여진 일정이기는 하지만, 기본 2인 이상 소규모 출발이 보장된다는 점에서 개별여행객에게도 알맞은 타입의 여행상품이다. 

클럽오세아니아에서 단독으로 일정을 개발, 진행하고 있는 상품이니만큼 그만의 개성이 톡톡 튀는 스케줄로 빼곡하다. 가장 큰 특징은 남섬 크라이스트처치, 퀸스타운과 밀포드사운드, 북섬 오클랜드 등 뉴질랜드 관광의 ‘랜드마크’로 꼽을 수 있는 간판 4대 도시를 한번에 방문할 수 있다는 점. 게다가 각각의 방문지에서도 런천 크루즈, 스카이타워 관람 등 ‘알짜’ 스케줄이 꽉꽉 들어차 있어, 역동적인 여행을 원하는 허니무너와 개별여행객에게 적격일 듯하다. 또한 기존에는 주로 버스로 이동, 많은 시간이 소요됐었던 크라이스트처치와 퀸스타운 구간을 비행기로 이동해 관광일정에 보다 많은 시간이 할애되는 것도 매력적이다.

뉴질랜드 남북섬 6일 상품을 이용하는 허니문 여행객은 매주 일, 월요일 출발 가능하며 개별여행객의 경우 매일 출발할 수 있다. 2명(1쌍) 이상만 출발해도 클럽오세아니아의 현지 가이드가 일정 내내 동행해 여행의 편의성을 더한다. 상품가는 239만원에서 249만원까지. 02-735-5665/ www.club-oceani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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